헤임달의 주문가
1. 개요
헤임달의 주문가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신 헤임달에 관한 시로, 현재는 단편만 전해진다. 이 시는 『산문 에다』의 두 권, 『길피의 속임수』와 『시어집』에 언급되어 있으며, 헤임달이 아홉 자매의 아들임을 나타내는 구절이 포함되어 있다. 학자들은 이 시가 헤임달의 기원과 업적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며, 소실된 부분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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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이름 | Heimdallargaldr |
|---|---|
| 구분 | 서사시 |
| 언어 | 고대 노르드어 |
| 민족 | 노르드인 |
|---|---|
| 신화 | 노르드 신화 |
| 등장인물 | 헤임달 |
| 주요 내용 | 헤임달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 |
|---|---|
| 특징 | 아홉 어머니에게서 태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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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노르드어 시문학 -
케닝그
케닝은 고대 노르드어에서 유래된 시적 표현 기법으로, 기저어와 결정어를 결합하여 대상을 은유적으로 나타내며, 스칼드 시와 고대 영어 시에 주로 사용되었다.
2. 단편 (Fragment)
이 시는 현재 완전한 형태로 전해지지 않으며, 『산문 에다』의 두 부분인 『길피의 속임수』와 『시어집』에 일부 구절이 인용된 형태로만 남아 있다. 『길피의 속임수』에는 헤임달이 자신의 출생(아홉 어머니와 아홉 자매의 아들)에 대해 언급하는, 현재까지 유일하게 알려진 시 구절이 인용되어 있다. 『시어집』에서는 헤임달이 이 시의 주제임을 명시하고, 시의 내용과 관련된 케닝(시적 비유 표현)이 소개된다.
2.1. 길피의 속임수
『산문 에다』의 『길피의 속임수』 25장에서, 하이는 신화 속 왕 강글레리에게 헤임달 신에 대해 설명한다. 하이는 헤임달이 아홉 자매의 아들이라고 말하며, 시 『그림니르의 말』에서 헤임달의 거처인 히민비요르그에 대한 구절을 인용한 후, 헤임달이 『헤임달의 주문가』라는 작품에서 직접 말했다고 하면서 해당 시의 유일하게 현존하는 구절을 인용한다.
2.1.1. 인용구
이 시는 『산문 에다』의 두 부분, 『길피의 속임수』와 『시어집』에서 언급된다. 『헤임달의 주문가』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구절은 『길피의 속임수』 25장에 나온다. 이 장에서 하이라는 인물은 신화 속 왕 강글레리에게 헤임달 신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가 아홉 자매의 아들이라고 설명한다. 시 『그림니르의 말』에서 헤임달의 거처인 히민비요르그에 대한 구절을 인용한 후, 하이는 헤임달이 『헤임달의 주문가』에서 직접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언급한다.
또한, 『시어집』 8장에서는 헤임달을 가리키는 여러 표현을 제시하면서, 헤임달이 『헤임달의 주문가』라는 작품의 주제임을 밝힌다. 이 시 때문에 "머리는 헤임달의 파멸이라 불리게 되었고, 인간의 파멸은 칼을 의미하는 표현"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2.2. 시어법
『시어집』 8장에서는 헤임달을 지칭하는 다양한 방식이 소개된다. 이 부분에서는 헤임달이 『헤임달의 주문가』라는 시의 주제이며, 이 시의 영향으로 "머리는 헤임달의 파멸"이라는 케닝이 생겨났다고 설명한다. 또한 "인간의 파멸"은 칼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사용되었다고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