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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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협도는 자루가 약 1.5m, 칼날이 약 63cm인 외날 칼날을 가진 무기이다. 조선 시대 군대에서 중요한 무기로 사용되었으며, 무예도보통지에 협도총보라는 이름으로 사용법이 기록되어 있다. 중국의 월도 및 파도와 유사하다.

협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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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도
유형장병기
사용 국가조선
명칭
한글협도
로마자 표기hyeopdo
한글 (다른 표기)미첨도
역사
개발 시기세종 시대
개발 목적왜구에 대한 기습 공격 방어
구조
특징칼날 옆에 곁가지 칼날이 달린 독특한 형태
활용찌르기, 베기, 쳐내기 등 다양한 공격 가능
재료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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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자인

협도는 제작자에 따라 디자인에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일반적인 자루는 약 1.5m 길이였고, 칼날은 약 63cm 길이였다. 칼날은 외날이었다. 이는 월도와 중국의 파도(樸刀중국어)와 매우 유사하다.

2.1. 형태

자루는 약 1.5m 길이였고, 칼날은 약 63cm 길이였다. 칼날은 외날이다. 이는 월도와 중국의 파도(樸刀중국어)와 매우 유사하다.

2.2. 유사 무기 비교

협도는 중국의 월도, 파도( 樸刀중국어)와 매우 유사한 형태를 보인다. 제작자에 따라 디자인에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일반적으로 자루는 약 1.5m, 칼날은 약 63cm 길이였다. 칼날은 외날이다.

3. 사용법

협도는 그 효용성으로 인해 조선 시대 군대에서 중요한 무기로 여겨졌다.

3.1. 무예도보통지

무예도보통지에는 협도 사용법 한 가지가 제시되어 있는데, 이를 '협도총보'(挾刀總譜)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