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영
1. 개요
횡영은 고대 수영 선수들이 평영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수영 기술이다. 머리를 옆으로 돌리고 어깨를 내린 자세에서 가위차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과거에는 평영이나 배영이 더 빠른 방법으로 여겨졌으나, 1846년에는 횡영이 더 우수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다. 횡영의 변형 기술로는 트러젠 영법이 있다.
횡영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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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영 모습
| 유형 | 수영 영법 |
|---|---|
| 난이도 | 초급 |
특징
| 자세 | 몸을 옆으로 눕힌 자세 |
|---|---|
| 팔 동작 | 비대칭적인 팔 동작 |
| 다리 동작 | 가위차기 |
| 호흡 | 자유로운 호흡 가능 |
| 장점 | 편안한 호흡 긴 거리 수영에 적합 시야 확보 용이 |
| 단점 | 속도가 느림 |
기술
| 팔 동작 설명 | 물속에서 시작하여 어깨 앞으로 가져오는 동작 물 밖으로 올려 다시 앞으로 뻗는 동작 |
|---|---|
| 다리 동작 설명 | 한쪽 다리를 앞으로 뻗고 다른 쪽 다리를 뒤로 뻗는 동작 다리를 모으면서 추진력을 얻는 동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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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횡영은 고대에 머리를 물 위로 올리고 평영을 하는 것이 고통스럽다는 것을 발견한 수영 선수들로부터 발전했다. 자연스럽게 머리가 옆으로 돌아가 어깨가 내려앉았고, 이러한 상황에서 가위차기가 자연스러워졌다.
2.1. 초기 발전
횡영은 고대에 머리를 물 위로 올리고 평영을 하는 것이 고통스럽다는 것을 발견한 수영 선수들로부터 발전했다. 자연스럽게 머리가 옆으로 돌아가 어깨가 내려앉았다. 이런 상황에서 가위차기가 자연스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