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아 구티에레스 카바
1. 개요
훌리아 구티에레스 카바는 스페인의 배우이다. 배우 에밀리오 구티에레스 에스테반과 이레네 카바 알바의 딸이며, 이레네 구티에레스 카바와 에밀리오 구티에레스 카바의 자매이다. 영화보다는 무대와 텔레비전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후안 안토니오 바르뎀의 영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의 주연을 맡았고, 호세 루이스 가르시의 《너는 하나뿐》으로 고야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 본명 | 훌리아 구티에레스 카바 |
|---|---|
| 출생일 | 1932년 10월 20일 |
| 출생지 | 스페인 마드리드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51년 - 현재 |
| 어머니 | 이레네 카바 알바 |
| 형제자매 | 이레네 구티에레스 카바 (언니), 에밀리오 구티에레스 카바 (남동생) |
| 배우자 | 마누엘 콜라도 알바레스 (1964–2009) |
| 서훈 | 알폰소 10세 현자 훈장 |
|---|---|
| 훈장 종류 | 시민 훈장 |
| 메달 | 노동 공로 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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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출생 -
피터 아이젠먼
피터 아이젠먼은 탈구조주의 건축과 CAD의 선구적인 미국 건축가이자 이론가이며, 뉴욕 5인조의 일원으로서 활동했고, 유럽 유대인 학살 기념관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미국 디자인 어워드와 울프상을 수상했다. -
1932년 출생 -
박봉식 (정치학자)
박봉식은 대한민국의 정치학자이자 교육자로, 서울대학교 교수 및 총장, 부산외국어대학교와 금강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며 국가보위입법회의 위원 활동, 총선 무소속 출마, 토지매입 알선 사기 사건 연루, 서울대학교 본부 점거 사태 관련 발언 등으로 논란이 있었다. -
고야상 수상자 -
하비에르 바르뎀
스페인의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은 배우 가문 출신으로 다양한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 및 후보 지명된 진보적인 정치적 성향을 가진 배우이다. -
고야상 수상자 -
아나 와헤네르
아나 와헤네르는 스페인의 배우이자 연출가로, 영화 《엘 볼라》로 데뷔 후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펼쳤으며 펠리시티 허프만의 스페인어 더빙을 맡았고 연출가로도 활동하며 가우디상, 고야상 후보 지명 및 수상, 말라가 스페인 영화제와 알리칸테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경력이 있다. -
마드리드 출신 배우 -
우나 채플린
스페인 태생의 영국-스페인 국적 배우 우나 채플린은 찰리 채플린의 손녀이자 유진 오닐의 증손녀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하며 《왕좌의 게임》의 탈리사 메기르 역, 《타부》, 《아바타》 시리즈 등의 주요 배역을 맡은 왕립연극예술학교 출신 배우이다. -
마드리드 출신 배우 -
마카레나 가르시아
마카레나 가르시아는 1988년 마드리드에서 태어난 스페인 배우로, 2012년 영화 《백설공주》에서 주연을 맡아 고야상 신인 여우상을 수상했다.
3. 경력
카바는 영화보다는 무대와 텔레비전을 선호했지만, 후안 안토니오 바르뎀의 걸작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의 주연을 맡았으며, 컬트 영화인 대가족에도 출연했다. 호세 루이스 가르시의 너는 하나뿐에서의 역할로 고야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텔레비전 시리즈 로스 세라노에 출연하여 핀란드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3.1. 영화
카바는 영화보다는 무대와 텔레비전을 선호했지만, 후안 안토니오 바르뎀의 걸작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에서 주연을 맡았고, 컬트 영화 대가족에도 출연했다. 호세 루이스 가르시의 너는 하나뿐에서 갈라 이모 역할로 고야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3.2. 텔레비전
훌리아 구티에레스 카바는 영화보다는 무대와 텔레비전을 선호했지만, 후안 안토니오 바르뎀의 걸작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주연을 맡았고, 컬트 영화 대가족에도 출연했다. 텔레비전 시리즈 로스 세라노에 출연하여 핀란드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4. 주요 출연작
카바는 영화보다는 무대와 텔레비전을 선호했지만, 후안 안토니오 바르뎀의 걸작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에 주연으로 출연했고, 컬트 영화인 대가족에도 출연했다. 로스 세라노에서 맡은 역할로 핀란드에서도 인기가 많다. 호세 루이스 가르시의 너는 하나뿐에서 맡은 역할로 고야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4.1. 영화
카바는 영화보다는 무대와 텔레비전을 선호했지만, 후안 안토니오 바르뎀의 걸작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에 주연으로 출연했고, 컬트 영화인 대가족에도 출연했다. 로스 세라노에서 맡은 역할로 핀란드에서도 인기가 많다. 호세 루이스 가르시의 너는 하나뿐에서 맡은 역할로 고야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