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오 마뇽
1. 개요
훌리오 마뇽은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야구 선수이다. 1993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계약을 맺고, 2003년 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한국 프로 야구의 KIA 타이거즈, 중화 직업 봉구 대련맹의 통이 세븐일레븐 라이온스에서 활동했으며, 볼티모어 오리올스, 신시내티 레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등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8년에는 롱아일랜드 덕스, 2009년에는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했으며, 2010년에는 몬테레이 술탄스와 요크 레볼루션에서, 2011년에는 브리지포트 블루피쉬와 바케로스 라구나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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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구원 투수 |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출생일 | 1973년 6월 10일 |
| 출생지 | 도미니카 공화국 산안토니오데게라 |
| MLB 데뷔 | 2003년 6월 5일 |
|---|---|
| MLB 최종 | 2006년 10월 1일 |
| MLB 팀 | 몬트리올 엑스포스 (2003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2006년) |
| KBO 리그 팀 | KIA 타이거즈 (2004년) |
| CPBL 팀 | Uni-President Lions (2005년) |
| 그 외 팀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1992년 ~ 1994년) 시애틀 매리너스 (1998년) 탬파베이 레이스 (1998년 ~ 1999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07년) 신시내티 레즈 (2007년) |
| WBC 국가대표 | 도미니카 공화국 (2009년) |
|---|
| 승-패 | 1승 3패 |
|---|---|
| 평균자책점 | 4.66 |
| 삼진 | 37 |
| 승-패 | 8승 9패 |
|---|---|
| 평균자책점 | 4.17 |
| 삼진 | 83 |
| 승-패 | 0승 2패 |
|---|---|
| 평균자책점 | 3.66 |
| 삼진 | 15 |
| 신장 | 183cm |
|---|---|
| 체중 | 91kg |
| 프로 입단 연도 | 1992년 |
| 첫 출장 (KBO) | 2004년 4월 4일 잠실 두산전 |
| 마지막 경기 (KBO) | 2004년 10월 8일 잠실 두산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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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선수 -
이호성 (1967년)
이호성은 해태 타이거즈의 4번 타자로 한국시리즈 4회 우승에 기여하고 골든글러브를 2회 수상한 야구 선수였으나, 은퇴 후 사기 혐의로 구속되고 내연녀와 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 중 자살한 살인범이다. -
KIA 타이거즈 선수 -
김선빈 (야구 선수)
김선빈은 KIA 타이거즈의 프로 야구 선수로, 뛰어난 수비력과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주전 유격수이자 '작은 거인'으로 불리며 2017년 타격왕, 2024년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수 -
커트 실링
커트 실링은 1988년부터 2009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고 은퇴 후에는 ESPN 해설가로 활동했으나 해고되었고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수 -
페르난도 발렌수엘라
페르난도 발렌수엘라는 1981년 신인왕과 사이 영 상을 동시 수상하고 "페르난도매니아"를 일으킨 멕시코 출신 전 메이저 리그 야구 투수로, 스크루볼을 주무기로 173승을 기록하고 실버 슬러거 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은퇴 후에는 코치 및 해설가로 활동하다 2024년 사망, 그의 업적을 기려 다저스는 등번호 34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
로만 콜론
로만 콜론은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MLB와 KIA 타이거즈 등 여러 팀에서 활동한 전 야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훌리오 마뇽은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야구 선수로, 주로 투수로 활동했다. 1993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계약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고, 2003년 몬트리올 엑스포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한국 프로 야구(KBO)의 KIA 타이거즈, 중화 직업 봉구 대련맹(CPBL)의 통이 세븐일레븐 라이온스 등 아시아 리그를 경험했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볼티모어 오리올스, 신시내티 레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등 여러 팀의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를 오갔다. 선수 경력 후반에는 미국 독립 리그의 롱아일랜드 덕스 등 여러 팀과 멕시칸 리그에서도 활약했으며,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는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2011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1.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시작
마뇽은 1993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자유 계약 선수로 계약을 맺었다. 그는 2003년 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으며, 데뷔 시즌에 23경기에 등판하여 1승 2패, 평균자책점(ERA) 4.13을 기록했다.
2.2. 아시아 야구
2003 시즌 후, 그의 계약은 한국 프로 야구의 KIA 타이거즈로 이관되었다. 그는 2005년 시즌을 중화 직업 봉구 대련맹의 통이 세븐일레븐 라이온스에서 보냈다.
2.3. MLB 복귀
마뇽은 2006년 3월 6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으며 미국 야구계에 복귀했다. 이후 오리올스에서 22경기에 출전하여 0승 1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으며, 오타와 링스 소속으로 트리플 A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그는 2006 시즌 후 11월 19일에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007년 6월 5일, 그는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다. 그 후 7월 13일에 그는 애슬레틱스로 트레이드되었는데, 이는 투수 커크 사알로스와 댄 데넘을 레즈로, 투수 데이비드 셰이퍼를 애슬레틱스로 보낸 이전 거래를 완료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는 2008년 시즌 대부분을 오리올스 산하 더블 A 보위 베이삭스에서 뛰었다.
2.4. 독립 리그 및 멕시칸 리그
2008년 9월 12일, 마뇽은 독립 리그인 애틀랜틱 리그의 롱아일랜드 덕스와 계약했다. 그는 2008년 남은 기간 동안 덕스에서 투구했다. 2009년에는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출전하여, 3월 클래식에서 네덜란드에 패했다. 같은 해 롱아일랜드 덕스에서도 계속 뛰었다. 2010년에는 멕시칸 리그의 몬테레이 술탄스와 애틀랜틱 리그의 요크 레볼루션에서 활동했다. 선수로서 마지막 시즌이었던 2011년에는 애틀랜틱 리그의 브리지포트 블루피쉬와 멕시칸 리그의 바케로스 라구나에서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