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 개요
1949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는 1949년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전업 축구단이 결승에서 연세대학교를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주요 경기 결과로는 연세대학교가 국민대학교를 20:0으로 이긴 경기, 전업과 조선대의 준결승 경기에서 전업이 6:1로 승리한 경기, 연세대와 전매의 준결승 경기에서 5:5 무승부 후 연세대가 추첨으로 승리한 경기 등이 있다.
| 대회 | 1949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 |
|---|---|
| 대회 명칭 | 제4회 전국축구선수권대회 |
| 개최 기간 | 1949년 11월 24일 ~ 11월 28일 |
| 참가 선수단 | 11 |
| 우승 | 조선전업 |
| 준우승 | 연희대학 |
| 총 경기 | 10 |
| 총 득점 | 61 |
| 경기당 평균 득점 | 6.1 |
| 이전 대회 | 1948 |
| 다음 대회 | 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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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축구에 관한 -
1949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결과
1949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유형 감독의 지휘 아래 김규환, 김지성, 민병대, 정국진 등 선수들이 홍콩, 코친차이나, 마카오 등지에서 중화민국에 패했으나, 영국령 홍콩 리그 선발팀, 코친차이나 2진 대표팀, 베트남 주둔 프랑스 군인팀, 포르투갈령 마카오 대표팀을 상대로 승리했다. -
전국축구선수권대회 -
1947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947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는 1947년에 개최되었으나, 관련 정보가 부족하여 내용 작성이 불가능하다. -
전국축구선수권대회 -
1946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946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는 1946년 11월 서울운동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조일양조 축구단이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축구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전국축구선수권대회에 관한 -
1947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947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는 1947년에 개최되었으나, 관련 정보가 부족하여 내용 작성이 불가능하다. -
전국축구선수권대회에 관한 -
1946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946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는 1946년 11월 서울운동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조일양조 축구단이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축구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 대진
2.4. 11월 5일 (준결승)
11월 5일에는 준결승전 두 경기가 열렸다. 12시에는 2일차 4경기 승자와 5경기 승자가 맞붙었고, 13시 50분에는 3일차 6경기 승자와 7경기 승자가 맞붙었다.
3. 경기 결과
1949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는 여러 대학 및 실업 축구단이 참가하여 서울운동장에서 진행되었다.
11월 2일 첫날 경기에서는 연세대가 국민대를 상대로 20:0 대승을 거두었고, 동대는 정치대의 기권으로 부전승, 조선대는 해군 축구부를 3:0으로 꺾었다.
11월 3일에는 조선대가 고대를 6:1로, 전업이 상호은행을 4:2로 이겼다.
11월 4일에는 전매와 동대가 0:0 무승부 후 추첨으로 전매가 승리, 연대가 경전을 3:0으로 이겼다.
3.1. 11월 2일 (제1일)
1949년 11월 2일 서울운동장에서 세 경기가 열렸다.
| 경기 | 결과 | 비고 |
|---|---|---|
| 연세대 vs 국민대 | 20 : 0 | 연세대 승 |
| 동국대 vs 정치대 | 동국대 기권승 | 정치대 기권 |
| 조선대 vs 해군 축구부 | 3 : 0 | 조선대 승 |
* 연세대학교 축구부는 국민대학교 축구부와의 경기에서 20:0으로 크게 이겼다.
* 동국대학교 축구부는 정치대학교 축구부가 기권하여 부전승을 거두었다.
* 조선대학교 축구부는 해군 축구부를 3:0으로 이겼다.
3.2. 11월 3일 (제2일)
1949년 11월 3일 12시 KST (UTC+9)에 서울운동장에서 열린 조선대와 고려대의 경기에서는 조선대가 6 : 1 (전반 3 : 0, 후반 3 : 1)로 승리했다. 조선대는 전반 12분, 16분, 후반 73분, 87분, 88분에 득점했고, 고려대는 후반 49분에 득점했다.
같은 날 13시 50분 KST (UTC+9)에 서울운동장에서 열린 전업과 상호은행의 경기에서는 전업이 4 : 2 (전반 2 : 0, 후반 2 : 2)로 승리했다.
3.3. 11월 4일 (제3일)
1949년 11월 4일, 서울운동장에서 전매와 동국대의 경기가 열렸으나 0 : 0 무승부로 끝났고, 추첨 결과 전매가 승리하였다. 같은 날 연대는 경전을 상대로 3 : 0 승리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