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동계 올림픽 알제리 선수단
1. 개요
2006년 동계 올림픽 알제리 선수단은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알제리 선수단에 대한 내용이다. 알제리는 1992년 동계 올림픽에 처음 참가한 이후 14년 만에 토리노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두 명의 선수가 파견되었다. 알파인 스키의 크리스텔 로라 두이비는 여자 활강과 슈퍼대회전에 출전했으며,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누레딘 모리스 벤투미는 남자 50km 프리스타일 경기에 참가했다.
| NOC | 알제리 올림픽 위원회 (ALG) |
|---|---|
| NOC 영문명 | Algerian Olympic Committee |
| 올림픽 | 동계 올림픽 |
| 개최 연도 | 2006년 |
| 기수 (개막식) | 크리스텔레 로라 두이비 |
| 기수 (폐막식) | 누레디네 모리스 벤투미 |
| 개최 도시 | 토리노 |
| 참가 선수 | 2명 |
| 남자 선수 | 1명 |
| 여자 선수 | 1명 |
| 종목 | 2개 |
| 세부 종목 | 3개 |
| 금메달 | 0개 |
| 은메달 | 0개 |
| 동메달 | 0개 |
| 공식 웹사이트 | 알제리 올림픽 위원회 |
| 동계 올림픽 참가 횟수 | 자동 계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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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알제리 선수단 -
1992년 동계 올림픽 알제리 선수단
1992년 동계 올림픽에 알제리는 알파인 스키 선수 4명을 파견하여 남자 2명과 여자 1명이 알파인 스키 종목에 출전하였다. -
동계 올림픽 알제리 선수단 -
2010년 동계 올림픽 알제리 선수단
2010년 동계 올림픽 알제리 선수단은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참가했으며, 메흐디-셀림 켈리피 선수가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 출전하여 15km 프리스타일 경기에서 84위를 기록했다. -
2006년 동계 올림픽 선수단 -
2006년 동계 올림픽 알바니아 선수단
2006년 동계 올림픽 알바니아 선수단은 알바니아가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단으로, 에르욘 톨라가 알파인 스키 종목에 출전하여 남자 슈퍼 G에서 꼴찌를 기록하고 남자 대회전 35위, 남자 회전에서는 기권했으며, 알파인 스키 종목에는 에르욘 톨라와 아르만도 톨라가 출전했다. -
2006년 동계 올림픽 선수단 -
2006년 동계 올림픽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선수단
2006년 동계 올림픽에 미국령 버진아일랜드는 앤 아버내시 선수가 루지 종목에 출전했으나, 훈련 중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 배경
알제리는 1992년 동계 올림픽에 프랑스 알베르빌에서 처음으로 참가했다. 이후 알제리는 세 번의 동계 올림픽에 불참했으며, 14년 후 토리노 대회에 다시 참가했다. 알제리는 하계 올림픽에서는 메달을 획득한 적이 있지만, 동계 올림픽에서는 아직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토리노에 파견된 알제리 선수단은 알파인 스키 선수 크리스텔 로라 두이비와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누레딘 모리스 벤투미 두 명으로 구성되었다. 크리스텔 로라 두이비는 개막식 기수였으며, 누레딘 모리스 벤투미는 폐막식 기수로 선정되었다.
3. 선수단
알제리는 1992년 동계 올림픽에 프랑스 알베르빌에서 처음으로 참가했다. 이후 알제리는 3번의 동계 올림픽에 불참했으며, 14년 후 토리노 대회에 참가했다. 알제리는 하계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적이 있지만, 동계 올림픽에서는 아직 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없다. 토리노에 파견된 알제리 선수단은 알파인 스키의 크리스텔 로라 두이비와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누레딘 모리스 벤투미 두 명으로 구성되었다. 크리스텔 로라 두이비는 개막식 기수였으며, 누레딘 모리스 벤투미는 폐막식 기수로 선정되었다.
4. 알파인 스키
크리스텔 로라 두이비는 2006년 동계 올림픽 당시 20세였으며,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올림픽 출전이었다. 두이비는 여자 활강과 슈퍼대회전에 출전하여 각각 40위와 51위를 기록했다. 그녀는 올림픽 18개월 전에 사망한 아버지 모하메드에게 자신의 경기를 헌정했다.
| 선수 | 종목 | 시간 | 순위 |
|---|---|---|---|
| 크리스텔 로라 두이비 | 여자 활강 | 2:09.68 | 40 |
| 여자 슈퍼대회전 | 1:43.54 | 51 |
4.1. 여자 활강
크리스텔 로라 두이비는 토리노 올림픽 당시 20세였으며,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올림픽 출전이었다. 2월 15일, 여자 활강 경기에 출전하여 2분 09.68초의 기록으로 완주한 선수 중 40위이자 최하위를 기록했다. 그녀는 금메달리스트보다 약 13초 늦었다.
4.2. 여자 슈퍼대회전
크리스텔 로라 두이비는 여자 슈퍼대회전에 출전하여 1m의 기록으로 51위를 기록, 최하위를 기록했다. 그녀는 금메달리스트보다 11s 늦었다. 그녀는 올림픽 18개월 전에 사망한 아버지 모하메드에게 자신의 경기를 헌정했다.
5. 크로스컨트리 스키
누레딘 모리스 벤투미는 토리노 올림픽에 출전한 유일한 알제리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였다. 그는 남자 50km 프리스타일 경기에 참가했으나, 10km 지점에서 선두보다 5분 이상 뒤쳐졌고, 10km와 26.6km 지점 사이에서 기권하여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다.
| 선수 | 종목 | 결과 |
|---|---|---|
| 누레딘 모리스 벤투미 | 남자 50km 프리스타일 | 기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