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1. 개요
2011년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는 조별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되었다. A조에서는 목포시청과 천안시청이 8강에 진출했고, B조에서는 인천 코레일과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C조에서는 경찰과 창원이, D조에서는 강릉시청과 용인시청이 8강에 진출했다. 토너먼트에서는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창원시청을 3-0으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 대회 명칭 | 내셔널 축구선수권대회 |
|---|---|
| 연도 | 2011년 |
| 국가 | 대한민국 |
| 기간 | 2011년 6월 19일 – 2011년 6월 30일 |
| 참가 팀 수 | 15 |
| 경기 장소 | 창원시, 경상남도 |
| 우승 |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
| 우승 횟수 | 2회 |
| 준우승 | 창원시청 |
| 득점왕 | 김준태 (3골) |
| 최우수 선수 | 웨슬리 알렉스 |
| 이전 시즌 | 2010년 |
|---|---|
| 다음 시즌 | 2012년 |
-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시즌 -
2012년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2012년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는 실업축구연맹 참가팀들이 조별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로, 수원시청이 결승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을 꺾고 우승했다. -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시즌 -
2013년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2013년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는 한국 내셔널리그 실업축구팀들이 참가하여 인천 코레일이 천안시청을 꺾고 우승했으며, 인천 코레일은 창단 후 첫 우승을 달성했다. -
2011년 축구 -
이광종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었던 이광종은 선수 시절 프로 선수로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여러 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맡아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등의 업적을 남겼으며 유소년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나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
2011년 축구 -
이종호 (축구 선수)
이종호는 전남 드래곤즈 U-18 출신의 대한민국 축구 선수로, 전남, 전북, 울산 등에서 활약했으며, 대한민국 U-17, U-20 월드컵과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15년 동아시안컵 우승 경력이 있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정몽준
정몽준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7선 국회의원, 대한축구협회 회장, FIFA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FIFA 월드컵 유치에 기여했으며,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한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 축구 행정가이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대한축구협회
1921년 전조선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933년 창립된 대한축구협회는 FIFA 가입 후 아시안컵 우승, K리그 출범, 월드컵 4강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승부조작 논란 등 부정적 사건을 겪었으며, 현재는 승부조작 근절과 유소년 축구 육성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 조별 리그
2011년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조별 리그는 14개 팀이 4개 조(A, B, C, D)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A조, B조, C조는 각각 3팀, D조는 4팀으로 구성되었다. 각 조의 상위 2개 팀이 8강에 진출했다.
* A조: 목포시청, 천안시청, 부산교통공사
* B조: 인천 코레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수원시청, 충주 험멜 (울산 현대미포조선은 수원시청과 승점, 득실차, 다득점이 같아 추첨으로 8강 진출)
* C조: 경찰, 창원, 김해
* D조: 강릉시청, 용인시청, 고양 KB국민은행, 대전 KHNP
2.1. A조
2011년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A조에는 목포시청, 천안시청, 부산교통공사가 편성되었다. 목포시청과 천안시청이 8강에 진출했다.
2.1.1.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 | 승점 |
|---|---|---|---|---|---|---|---|---|
| 목포시청 | 2 | 1 | 1 | 0 | 4 | 3 | +1 | 4 |
| 천안시청 | 2 | 1 | 0 | 1 | 4 | 3 | +1 | 3 |
| 부산교통공사 | 2 | 0 | 1 | 1 | 1 | 3 | -3 | 1 |
A조 경기 결과
* 2011년 6월 19일: 부산교통공사 0 – 2 천안시청 (창원종합운동장)
* 2011년 6월 21일: 부산교통공사 1 – 1 목포시청 (창원종합운동장)
* 2011년 6월 23일: 목포시청 3 – 2 천안시청 (창원종합운동장)
2.2. B조
2011년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B조에는 인천 코레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수원시청, 충주 험멜이 편성되었다. 인천 코레일과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8강에 진출했다.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는 수원시청과 승점, 득실차, 다득점까지 같아 추첨으로 8강에 진출했다.
2.2.1.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 | 승점 |
|---|---|---|---|---|---|---|---|---|
| 인천 코레일 | 3 | 2 | 0 | 1 | 6 | 3 | +4 | 6 |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3 | 1 | 1 | 1 | 4 | 4 | 0 | 4 |
| 수원시청 | 3 | 1 | 1 | 1 | 4 | 4 | 0 | 4 |
| 충주 험멜 | 3 | 1 | 0 | 2 | 3 | 6 | -3 | 3 |
*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수원시청의 순위는 추첨을 통해 결정되었다.
경기 결과
2.2.2. 경기 결과
B조의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순번 | 날짜 | 팀1 | 점수 | 팀2 | 관중 |
|---|---|---|---|---|---|
| 1 | 2011년 6월 19일 | 충주 험멜 | 1 - 3 | 수원시청 | 70명 |
| 2 | 2011년 6월 19일 | 인천 코레일 | 3 - 1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200명 |
| 3 | 2011년 6월 21일 | 충주 험멜 | 2 - 1 | 인천 코레일 | 70명 |
| 4 | 2011년 6월 21일 | 수원시청 | 1 - 1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100명 |
| 5 | 2011년 6월 23일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2 - 0 | 충주 험멜 | 70명 |
| 6 | 2011년 6월 23일 | 인천 코레일 | 2 - 0 | 수원시청 | 0명 |
경기 상세 결과는 다음과 같다.
* 2011년 6월 19일, 창원시립축구장에서 열린 충주 험멜과 수원시청의 경기에서 수원시청이 3-1로 승리했다. 관중은 70명이었다.
* 2011년 6월 19일, 창원축구센터 2구장에서 열린 인천 코레일과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경기에서 인천 코레일이 3-1로 승리했다. 관중은 200명이었다.
* 2011년 6월 21일, 창원시립축구장에서 열린 충주 험멜과 인천 코레일의 경기에서 충주 험멜이 2-1로 승리했다. 관중은 70명이었다.
* 2011년 6월 21일, 창원축구센터 2구장에서 열린 수원시청과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관중은 100명이었다.
* 2011년 6월 23일, 창원시립축구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와 충주 험멜의 경기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2-0으로 승리했다. 관중은 70명이었다.
* 2011년 6월 23일, 창원축구센터 2구장에서 열린 인천 코레일과 수원시청의 경기에서 인천 코레일이 2-0으로 승리했다. 관중은 없었다.
2.3.1.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 | 승점 |
|---|---|---|---|---|---|---|---|---|
| 경찰청 | 2 | 1 | 1 | 0 | 3 | 2 | +1 | 4 |
| 창원시청 | 2 | 1 | 0 | 1 | 4 | 2 | +2 | 3 |
| 김해시청 | 2 | 0 | 1 | 1 | 1 | 4 | -3 | 1 |
C조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2011년 6월 20일: 창원 3–0 김해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
* 2011년 6월 22일: 창원 1-2 경찰 (마산종합운동장)
* 2011년 6월 24일: 경찰 1-1 김해 (마산종합운동장)
2.3.2. 경기 결과
C조의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2011년 6월 20일,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창원시청과 김해시청의 경기에서는 김준태, 안영진, 김창휘의 득점에 힘입어 창원시청이 3-0으로 승리했다. 2011년 6월 22일, 마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창원시청과 경찰청의 경기에서는 경찰청이 김영종, 김도헌의 득점으로 김준태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한 창원시청을 2-1로 이겼다. 2011년 6월 24일, 마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찰청과 김해시청의 경기는 김도헌과 이남수가 각각 한 골씩 주고받아 1-1 무승부로 끝났다.
2.4. D조
D조에는 강릉시청, 용인시청, 고양 KB국민은행, 대전 KHNP가 편성되었다. 강릉시청과 용인시청이 8강에 진출했다.
2.4.2. 경기 결과
D조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3. 본선 토너먼트
조별 리그를 통과한 8개 팀이 8강전, 4강전, 결승전을 치렀다. 8강전은 6월 26일에, 4강전은 6월 28일에, 결승전은 6월 30일에 창원에서 열렸다.
8강전에서는 창원시청이 목포시청을 2-1로, 인천 코레일이 용인시청을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이겼다. 경찰청은 천안시청을 1-0으로 꺾었고, 울산 현대미포는 강릉시청을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이겼다.
4강전에서는 창원시청이 인천 코레일을 3-2로, 울산 현대미포가 경찰청을 1-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울산 현대미포가 창원시청을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3.1. 8강전
2011년 6월 26일에 8강전 4경기가 진행되었다.
목포시청과 창원시청의 경기는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목포시청의 양동협이 전반 17분에 득점하여 1-0으로 목포시청이 승리하였다. 관중 수는 100명이었고, 주심은 매호영이었다.
인천 코레일과 용인시청의 경기는 마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연장전까지 0-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인천 코레일이 4-3으로 승리하였다. 관중 수는 50명이었고, 주심은 김대용이었다.
강릉시청과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경기는 마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4-3으로 승리하였다. 강릉시청은 위효준(전반 2분), 김태봉(전반 33분)이 득점하였고,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는 윤주해(전반 7분), 다닐로(후반 3분)가 득점하였다. 관중 수는 70명이었고, 주심은 박병진이었다.
경찰청과 천안시청의 경기는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경찰청의 이용승이 후반 44분에 득점하여 1-0으로 경찰청이 승리하였다. 관중 수는 100명이었고, 주심은 김동인이었다.
3.2. 4강전
2011년 6월 2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4강전 두 경기가 열렸다.
창원시청과 인천 코레일의 경기에서는 창원시청이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준태, 임종욱, 이길용의 득점에 힘입어 이승준과 허신영이 득점한 인천 코레일을 3-2로 꺾었다.
| 팀1 | 득점 | 팀2 |
|---|---|---|
| 창원시청 | 3 - 2 | 인천 코레일 |
| 골1 | 골2 | |
| 김준태 (5분) 임종욱 (18분) 이길용 (101분) | 이승준 (1분) 허신영 (71분) |
경찰청과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경기에서는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송원재의 결승골로 경찰청을 1-0으로 이겼다.
| 팀1 | 득점 | 팀2 |
|---|---|---|
| 경찰청 | 0 - 1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 골1 | 골2 | |
| 송원재 (16분) |
두 경기 모두 16:00와 18:00에 각각 진행되었으며, 관중 수는 각각 200명과 100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