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년대
1. 개요
390년대는 4세기 후반에 해당하는 시기로, 로마 제국 분열과 쇠퇴가 두드러진 시기이다. 동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 아르카디우스와 서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 호노리우스는 모두 무능한 통치자로 평가받았다. 서로마 제국은 게르만족의 대이동과 내부 반란으로 붕괴 위기에 직면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호노리우스는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
390년대
390년대
| 시작 연도 | 390년 |
|---|---|
| 종료 연도 | 399년 |
| 세기 | 4세기 |
| 천년기 | 1천년기 |
주요 사건
| 서기 395년 | 로마 제국이 동서로 분열되다. |
|---|
2. 주요 인물
아르카디우스와 호노리우스는 각각 동로마 제국과 서로마 제국의 황제였다.
2.1.1. 아르카디우스
아르카디우스는 동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였다. 그는 무능하고 나약한 통치자로 평가받는데, 이는 당시 동로마 제국이 처한 어려움을 반영한다. 또한 권력 투쟁과 외세의 침입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로마 제국의 쇠퇴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2.1.2. 호노리우스
호노리우스는 서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로, 무능한 황제로 평가받는다. 서로마 제국은 게르만족의 대이동과 내부 반란으로 붕괴 직전에 놓였으며, 호노리우스는 이러한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