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E 레코드
1. 개요
BME 레코드는 릴 존, E-40 등이 현재 소속된 음반사이다. 과거에는 Bohagon, The East Side Boyz, Kandi Burruss, Trillville, 릴 스크래피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BME 레코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BME 레코딩 로고
| 설립 | 2007년 |
|---|---|
| 해산 | 2018년 |
| 본사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
| 장르 | 힙합 음악 팝 음악 R&B |
| 모회사 | 인터스코프 게펜 A&M |
| 유통사 | 인터스코프 레코드 |
| 관련 예술가 | YG Ty Dolla $ign DJ Mustard 콘 케이시 베지스 리아나 니키 미나즈 미고스 릴 존 믹 밀 트래비스 스콧 영 지지 제이제이 프렌치 몬타나 칸예 웨스트 제이 락 켄드릭 라마 스쿨보이 큐 에이브-소울 제이 락 리카 엔아이피 허시 베이비페이스 티나셰 레이 스레머드 2 체인즈 메건 더 스탤리언 로디 리치 |
| 웹사이트 | BME Recordings (보관된 버전)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미국의 음반사 -
체스 레코드
체스 레코드는 1947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머디 워터스, 척 베리 등 블루스, 로큰롤, 재즈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롤링 스톤스 등이 앨범을 제작한 음반사이며, 1975년 활동을 중단하고 현재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이 음원 권리를 소유하고 있다. -
미국의 음반사 -
서브 팝
서브 팝은 1979년 브루스 파빗이 창간한 팬진에서 시작된 미국의 독립 음반 레이블로, 시애틀 사운드를 대표하는 레이블로 성장하여 닐바나의 성공으로 재정적 안정을 얻었으며, 현재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친환경 경영을 추구한다. -
미국의 힙합 레이블 -
모타운
베리 고디 주니어가 1959년 디트로이트에서 설립한 모타운은 독특한 "모타운 사운드"를 통해 슈프림스, 템테이션스, 마빈 게이, 스티비 원더, 잭슨 5 등 수많은 아티스트를 배출하며 팝 음악 역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긴 미국의 레코드 레이블이다. -
미국의 힙합 레이블 -
데프 잼 레코딩스
1984년 러셀 심몬스와 릭 루빈이 설립한 데프 잼 레코딩스는 힙합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성공 후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 레이블로 이전, 다양한 아티스트를 배출하며 힙합 문화를 선도하는 미국의 음반 레이블이다.
2. 소속 아티스트
BME 레코드에는 다음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거나, 소속되었었다.
| 현재 소속 아티스트 | 과거 소속 아티스트 |
|---|---|
2.2. 이전 소속 아티스트
* 보하곤
* 이스트 사이드 보이즈
* 캔디 버러스
* 트릴빌
* 릴 스크래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