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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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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문

낙랑후(樂浪侯)는 고려 시대의 작위 중 하나로, 후작(侯爵)에 해당합니다. 낙랑은 경주 지역을 가리키는 옛 지명입니다.

낙랑후에 봉해진 인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왕경(王璥): 1052년 ~ ? , 고려 정종의 아들.
  • 왕침(王忱): ? ~ 1083년, 고려 문종의 아들. 사망 후 낙랑후에 추증되었습니다.
  • 왕영(王瑛): 1095년 ~ 1112년, 고려 정간왕의 아들. 사망 후 낙랑후에 추증되었습니다.
  • 김경용(金景庸): 1116년 ~ 1122년.
  • 김부식(金富軾): 1148년 ~ 1151년, 고려의 문신.


참고로, 왕영은 1095년(숙종 즉위년)에 낙랑백에서 낙랑후로 작위가 변경되었고, 수충공신 수태위 식읍이천호 식실봉삼백호(輸忠功臣守太尉食邑二千戶食實封三百戶)가 더해졌습니다. 시호는 경안(敬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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