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가기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원시의회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원시의회 선거는 2010년 6월 2일에 실시되었으며, 지역구 28석과 비례대표 4석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지역구 20석과 비례대표 2석을 얻어 총 22석으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고, 민주당은 지역구 4석과 비례대표 1석으로 5석을 확보했다. 민주노동당은 지역구 2석, 진보신당은 비례대표 1석을 얻었으며, 무소속 후보 2명이 지역구에서 당선되었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민주당, 자유선진당이 각각 1석씩을, 마산시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민주당 2석, 자유한국당 1석을, 진해시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각 1석씩을 차지했다.

2. 지역구 선거구

창원시의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역구 선거구는 다음과 같다.


  • 창원시 가선거구: 동읍과 대산면을 관할하며,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김석규 (한나라당, 30.2%), 김종대 (무소속, 29.5%)가 당선되었다. 그 외 강창덕 (무소속, 17.9%), 유원석 (무소속, 14.8%), 강인석 (무소속, 7.4%) 후보가 출마했다.

  • 창원시 나선거구: 북면과 의창동을 관할하며,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에서 김종대, 이찬규 후보가, 민주당에서 이치우 후보가 당선되었다. 득표율은 김종대 29.65%, 이찬규 23.64%, 이치우 20.36% 순이었다.

  • 창원시 다선거구: 팔용동과 명곡동을 지역구로 하며,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철수 (5,937표, 28.82%)와 김성일 (5,857표, 28.43%)이 당선되었다. 최은주 (15.78%), 김종대 (14.63%), 조영명 (9.72%), 이찬호 (2.65%) 후보도 출마했다.

  • 창원시 라선거구: 봉림동과 용지동을 관할하며,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당의 *김석규* (32.88%) 후보와 무소속의 *정판용* (27.98%)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의 *이찬호* (26.52%) 후보와 무소속의 *이상창* (12.6%) 후보가 출마했다. 김석규 후보의 당선은 민주당의 지지세를 보여주는 결과였으며, 정판용 후보의 당선은 무소속 후보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 창원시 마선거구: 반송동, 중앙동, 웅남동을 관할하며,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의 김종대 (31.2%)와 무소속의 황영희 (30.5%)가 당선되었다. 민주당의 김병희 (28.7%)와 자유선진당의 김재명 (9.5%) 후보도 출마했다. 총 유권자 수는 66,910명이었으며, 투표율은 46.8%였다.

  • 창원시 바선거구: 상남동과 사파동을 관할하며,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당의 황재헌 (28.14%), 한나라당의 이찬호 (25.45%)와 김종대 (19.83%) 후보가 당선되었다.

  • 창원시 사선거구: 가음정동과 성주동을 관할하며,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무소속 박춘덕, 한나라당 박선애, 무소속 최정경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이찬호, 민주당 조영명, 무소속 김광석 후보도 출마했다.

  • 창원시 아선거구: 구산면, 진동면, 진북면, 진전면을 관할하며,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 김성일, 무소속 이치우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찬호 (한나라당), 조영명 (민주당), 정길상, 조영춘, 정영철, 김삼호 (이상 무소속) 후보도 출마했다.

  • 창원시 자선거구: 현동, 가포동, 월영동, 문화동, 반월동, 중앙동을 지역구로 하며, 5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대, 자유선진당 조영명, 한나라당 김성일, 김순석 후보가 당선되었다. 김종대 (26.71%), 김성일 (22.04%), 김순석 (18.26%), 조영명 (16.91%) 후보가 당선되었다.

  • 창원시 차선거구: 완월동, 자산동, 동서동, 성호동, 오등동을 지역구로 하며, 4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 최승제 (21.2%), 김석규 (20.2%), 민주당 이찬호 (19.6%), 무소속 김종대 (18.9%) 후보가 당선되었다.

  • 창원시 카선거구: 교방동, 노산동, 합포동, 산호동을 관할하며,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새누리당 김성일 후보와 정판용 후보, 민주당 황보길 후보가 당선되었다.

  • 창원시 타선거구: 내서읍 지역을 관할하며,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정의당 김석규 후보와 무소속 박춘덕 후보가 당선되었다.

  • 창원시 파선거구: 회원1동, 회원2동, 석전1동, 석전2동, 회성동, 합성1동을 지역구로 하며, 한나라당 김종대, 김경수, 민주당 공창섭, 무소속 전수명 후보가 당선되었다.

  • 창원시 하선거구: 양덕1동, 양덕2동, 합성2동, 구암1동, 구암2동, 봉암동을 관할하며,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 박정열 (45.83%), 민주당 공창섭 (32.41%), 무소속 김종대 (11.82%) 후보가 당선되었다.

  • 창원시 거선거구: 중앙동, 태평동, 충무동, 여좌동을 관할하며, 4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당 김성일 (29.3%), 한나라당 김종대 (22.2%), 무소속 이찬호 (20.8%), 한나라당 정광식 (17.2%) 후보가 당선되었다.

  • 창원시 너선거구: 태백동, 경화동, 병암동, 석동을 지역구로 하며,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 김종대, 무소속 김우진, 무소속 최용남 후보가 당선되었다.

  • 창원시 더선거구: 이동, 자은동, 덕산동, 풍호동을 관할하며, 한나라당 김석규, 이찬호 후보와 민주당 김종대 후보가 당선되었다.

  • 창원시 러선거구: 웅천동, 웅동1동, 웅동2동을 관할하며, 무소속 김경술, 한나라당 황재현 후보가 당선되었다.

3. 지역구 선거 결과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의회 지역구 선거 결과를 정리한다. 각 선거구별 유권자 수, 후보자별 득표수 및 득표율, 당선 여부 등을 포함하며,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민주당(2008년), 무소속 후보 등의 득표 현황을 비교 분석한다.

창원시 나선거구는 북면과 의창동을 관할 구역으로 하여 창원시의원을 선출했다. 총 3명의 시의원을 뽑는 선거였으며, 한나라당에서 김종대와 이찬규 2명, 민주당에서 이치우 1명이 당선되었다. 김종대 29.65%, 이찬규 23.64%, 이치우 20.3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창원시 다선거구는 팔용동과 명곡동을 지역구로 하여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철수 후보가 5,937표(28.82%)를 얻어 당선되었고, 김성일 후보가 5,857표(28.43%)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후보자득표수득표율
한철수5,93728.82%
김성일5,85728.43%
최은주3,25115.78%
김종대3,01614.63%
조영명2,0049.72%
이찬호5472.65%



창원시 라선거구는 봉림동과 용지동을 관할했으며,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당의 *김석규* 후보가 득표율 32.88%로, 무소속의 *정판용* 후보가 득표율 27.98%를 얻어 당선되었다.

창원시 마선거구는 반송동, 중앙동, 웅남동을 관할하며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의 김종대 후보와 무소속의 황영희 후보가 당선되었다.









































































정당후보득표수득표율결과
한나라당김종대7,81531.2%당선
무소속황영희7,63630.5%당선
민주당김병희7,18228.7%낙선
자유선진당김재명2,3939.5%낙선


창원시 바선거구는 상남동과 사파동을 관할했으며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당의 황재헌 후보가 득표율 28.14%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의 이찬호 후보와 김종대 후보가 함께 당선되었다.

창원시 사선거구는 가음정동과 성주동을 관할하며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이며, 3명의 당선자 중 2명이 무소속으로 나타났다.

창원시 아선거구는 구산면, 진동면, 진북면, 진전면을 관할하며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의 김성일 후보와 무소속의 이치우 후보가 당선되었다.

창원시 자선거구는 현동, 가포동, 월영동, 문화동, 반월동, 중앙동을 지역구로 하며 5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김종대 후보, 자유선진당의 조영명 후보, 한나라당의 김성일, 김순석 후보가 당선되었다.

창원시 차선거구는 완월동, 자산동, 동서동, 성호동, 오등동을 지역구로 하여 4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에서 2명, 민주당에서 1명, 무소속 1명이 당선되었다.

  • 최승제 (한나라당): 3,563표 (21.2%)
  • 김석규 (한나라당): 3,392표 (20.2%)
  • 이찬호 (민주당): 3,293표 (19.6%)
  • 김종대 (무소속): 3,178표 (18.9%)


창원시 카선거구는 교방동, 노산동, 합포동, 산호동을 관할하며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새누리당에서 2명, 민주당에서 1명이 당선되었다. 새누리당의 김성일 후보와 정판용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민주당의 황보길 후보가 당선되었다.

후보소속득표수득표율비고
김성일13,347 | 30.3% | 당선
황보길12,474 | 28.3% | 당선
정판용10,124 | 23.0% | 당선
김동수4,203 | 9.5% |
이찬호4,001 | 9.1% |



창원시 타선거구는 내서읍 지역을 관할하며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정의당의 김석규 후보와 무소속의 박춘덕 후보가 당선되었다.

창원시 파선거구는 회원1동, 회원2동, 석전1동, 석전2동, 회성동, 합성1동을 지역구로 하며, 한나라당 후보 2명, 민주당 후보 1명, 무소속 후보 1명이 당선되었다.

창원시 하선거구는 양덕1동, 양덕2동, 합성2동, 구암1동, 구암2동, 봉암동을 관할하며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의 박정열 후보, 민주당의 공창섭 후보, 무소속의 김종대 후보가 당선되었다.

창원시 거선거구는 중앙동, 태평동, 충무동, 여좌동을 관할하며 4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당의 김성일 후보, 한나라당의 김종대 후보, 무소속의 이찬호 후보, 한나라당의 정광식 후보가 당선되었다.

창원시 너선거구는 태백동, 경화동, 병암동, 석동을 지역구로 하며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의 김종대 후보, 무소속의 김우진 후보, 무소속의 최용남 후보가 당선되었다.

창원시 더선거구는 이동, 자은동, 덕산동, 풍호동을 관할하며 한나라당 후보 2인과 민주당 후보 1인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의 김석규 후보와 이찬호 후보, 민주당의 김종대 후보가 당선되었다.

정당후보득표수득표율비고
한나라당 | 김석규 | 5,633 | 27.4% | 당선
한나라당 | 이찬호 | 4,594 | 22.3% | 당선
민주당 | 김종대 | 4,265 | 20.7% | 당선
무소속 | 김병호 | 3,621 | 17.6% |
한나라당 | 김종일 | 2,416 | 11.7% |



창원시 러선거구는 웅천동, 웅동1동, 웅동2동을 관할하며, 무소속의 김경술 후보와 한나라당의 황재현 후보가 당선되었다.

3. 1. 창원시 가선거구

창원시 가선거구는 동읍, 대산면을 지역구로 하며,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김석규 (한나라당): 3,389표 (30.2%) 당선
  • 김종대 (무소속): 3,318표 (29.5%) 당선
  • 강창덕 (무소속): 2,016표 (17.9%)
  • 유원석 (무소속): 1,660표 (14.8%)
  • 강인석 (무소속): 831표 (7.4%)

3. 2. 창원시 나선거구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 나선거구는 북면과 의창동을 관할 구역으로 하여 창원시의원을 선출했다. 총 3명의 시의원을 뽑는 선거였으며, 한나라당에서 2명, 민주당에서 1명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에서는 김종대, 이찬규 후보가 당선되었고, 민주당에서는 이치우 후보가 당선되었다. 득표율은 김종대 29.65%, 이찬규 23.64%, 이치우 20.36% 순이었다.

3. 3. 창원시 다선거구

2010년 6월 2일에 치러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창원시 다선거구는 팔용동과 명곡동을 지역구로 하여 창원시의원을 선출했다. 이 선거구에서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후보자로는 기호 1번의 한철수, 기호 2번의 최은주, 기호 3번의 김종대, 기호 4번의 김성일, 기호 5번의 조영명, 기호 6번의 이찬호가 등록했다. 투표 결과, 기호 1번 한철수가 5,937표(28.82%)를 얻어 당선되었고, 기호 4번 김성일이 5,857표(28.43%)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 후보자 | 득표수 | 득표율 |

|---|---|---|

| 한철수 | 5,937 | 28.82% |

| 김성일 | 5,857 | 28.43% |

| 최은주 | 3,251 | 15.78% |

| 김종대 | 3,016 | 14.63% |

| 조영명 | 2,004 | 9.72% |

| 이찬호 | 547 | 2.65% |

3. 4. 창원시 라선거구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 라선거구는 봉림동과 용지동을 관할 구역으로 했다. 이 선거구에서는 총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민주당의 *김석규* 후보가 득표율 32.88%로, 무소속의 *정판용* 후보가 득표율 27.98%를 얻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의 *이찬호* 후보는 득표율 26.52%로 낙선했고, 무소속의 *이상창* 후보는 12.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김석규 후보의 당선은 당시 민주당의 창원 지역 지지세와 긍정적인 평가를 보여주는 결과였다. 정판용 후보의 당선은 무소속 후보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지역 유권자들의 다양한 정치적 선택을 반영한다.



|-

| 정판용 || 무소속 |}

|-

| 이찬호 || 한나라당 |}

|-

| 이상창 || 무소속 |}

|}

3. 5. 창원시 마선거구

반송동, 중앙동, 웅남동을 관할하는 창원시 마선거구에서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후보소속득표수득표율당선 여부
김석규}








































































정당후보득표수득표율결과
한나라당김종대7,81531.2%당선
무소속황영희7,63630.5%당선
민주당김병희7,18228.7%낙선
자유선진당김재명2,3939.5%낙선


총 유권자 수는 66,910명이었으며, 투표율은 46.8%를 기록했다.

3. 6. 창원시 바선거구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 바선거구는 상남동과 사파동을 관할 구역으로 했다. 총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였으며, 당시 민주당에서는 황재헌 후보가, 한나라당에서는 이찬호 후보와 김종대 후보가 출마했다. 그 결과, 황재헌 후보가 득표율 28.14%를 기록하며 당선되었고, 이찬호 후보가 25.45%, 김종대 후보가 19.83%를 득표하여 함께 당선되었다.

3. 7. 창원시 사선거구

2010년 6월 2일에 실시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 사선거구는 가음정동과 성주동을 관할 구역으로 했다. 이 선거구에서는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무소속 박춘덕 (남, 56세): 5,943표를 얻어 당선되었다.
  • 한나라당 박선애 (여, 46세): 5,828표를 얻어 당선되었다.
  • 무소속 최정경 (남, 56세): 5,715표를 얻어 당선되었다.
  • 한나라당 이찬호 (남, 54세): 5,300표를 득표했다.
  • 민주당 조영명 (남, 46세): 4,669표를 득표했다.
  • 무소속 김광석 (남, 44세): 1,738표를 득표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이며, 3명의 당선자 중 2명이 무소속으로 나타났다. 특히, 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은 아쉬운 결과를 보였다.

3. 8. 창원시 아선거구

구산면, 진동면, 진북면, 진전면을 관할하는 창원시 아선거구에서는 총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 기호 1번: 한나라당 김성일 (당선)
  • 기호 2번: 무소속 이치우 (당선)
  • 기호 3번: 한나라당 이찬호
  • 기호 4번: 민주당 조영명
  • 기호 5번: 무소속 정길상
  • 기호 6번: 무소속 조영춘
  • 기호 7번: 무소속 정영철
  • 기호 8번: 무소속 김삼호


총 투표수: 7,598표

무효표 수: 188표

각 후보별 득표수는 다음과 같다.

  • 김성일 (한나라당): 2,057표
  • 이치우 (무소속): 1,691표
  • 이찬호 (한나라당): 1,333표
  • 조영명 (민주당): 1,241표
  • 정길상 (무소속): 462표
  • 조영춘 (무소속): 398표
  • 정영철 (무소속): 240표
  • 김삼호 (무소속): 188표

3. 9. 창원시 자선거구

창원시 자선거구는 현동, 가포동, 월영동, 문화동, 반월동, 중앙동을 지역구로 한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선거구는 총 5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종대 후보, 자유선진당에서는 조영명 후보, 한나라당에서는 김성일, 김순석 후보가 당선되었다.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김종대 후보는 득표율 26.71%로 당선되었으며, 김성일 후보는 득표율 22.04%로 당선되었다. 김순석 후보는 득표율 18.26%로 당선되었고, 조영명 후보는 득표율 16.91%로 당선되었다.

3. 10. 창원시 차선거구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원시의회 창원시 차선거구는 완월동, 자산동, 동서동, 성호동, 오등동을 지역구로 하여 치러졌다. 이 선거구에서는 총 4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최승제 (한나라당): 3,563표 (21.2%)
  • 김석규 (한나라당): 3,392표 (20.2%)
  • 이찬호 (민주당): 3,293표 (19.6%)
  • 김종대 (무소속): 3,178표 (18.9%)
  • 이 외 후보 3명: 총 3,317표 (19.8%)


선거 결과, 한나라당에서 2명, 민주당에서 1명, 무소속 1명이 당선되었다. 당시 창원시는 통합을 앞두고 있었으며, 보수 정당인 한나라당이 강세를 보였지만,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의 선전도 눈에 띄었다. 특히, 민주당의 이찬호 후보의 당선은 당시 창원 지역의 정치 지형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3. 11. 창원시 카선거구

교방동, 노산동, 합포동, 산호동을 관할하는 창원시 카선거구에서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새누리당에서 2명, 민주당에서 1명이 당선되었다.

  • 새누리당 후보였던 김성일 후보가 1위로 당선되었고, 정판용 후보가 3위로 당선되었다.
  • 민주당 후보였던 황보길 후보가 2위로 당선되었다.


후보소속득표수득표율비고
김성일13,347 | 30.3% | 당선
황보길12,474 | 28.3% | 당선
정판용10,124 | 23.0% | 당선
김동수4,203 | 9.5% |
이찬호4,001 | 9.1% |



3. 12. 창원시 타선거구

창원시 타선거구는 2010년 6월 2일에 실시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내서읍 지역을 관할했다. 이 선거구에서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 정의당: 김석규 (당선)
  • 무소속: 박춘덕 (당선)


김석규 후보는 정의당 소속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공약과 함께 진보적 가치를 강조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박춘덕 후보는 무소속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당선되었다.

3. 13. 창원시 파선거구

창원시 파선거구는 회원1동, 회원2동, 석전1동, 석전2동, 회성동, 합성1동을 지역구로 하며,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 2명, 민주당 후보 1명, 무소속 후보 1명이 당선되었다.

구체적인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한나라당: 김종대, 김경수
  • 민주당: 공창섭
  • 무소속: 전수명

3. 14. 창원시 하선거구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원시의회 하선거구는 양덕1동, 양덕2동, 합성2동, 구암1동, 구암2동, 봉암동을 관할 지역으로 했다. 총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였으며, 총 44,882명의 유권자 중 20,506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45.70%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박정열: 한나라당, 9,115표 (45.83%) 득표, 당선
  • 공창섭: 민주당, 6,445표 (32.41%) 득표, 당선
  • 김종대: 무소속, 2,350표 (11.82%) 득표, 당선
  • 김진옥: 민주당, 1,963표 (9.87%) 득표, 낙선


박정열 후보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보수 정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에서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되었다. 공창섭 후보는 민주당 소속으로, 지역 내 민주당 지지층의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다. 김종대 후보는 무소속으로, 특정 정당의 지원 없이도 유권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어 당선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김진옥 후보는 민주당 소속으로, 공창섭 후보와 함께 출마했으나 아쉽게 낙선했다.

3. 15. 창원시 거선거구

창원시 거선거구는 중앙동, 태평동, 충무동, 여좌동을 관할하며,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보였다.

| 후보 | 소속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당선 여부 |

| :-------- | :-------- | :----- | :----- | :-------- |

| 김성일 | 민주당 | 4,842 | 29.3% | 당선 |

| 김종대 | 한나라당 | 3,672 | 22.2% | 당선 |

| 이찬호 | 무소속 | 3,432 | 20.8% | 당선 |

| 정광식 | 한나라당 | 2,842 | 17.2% | 당선 |

| 이태규 | 자유선진당 | 1,744 | 10.5% | 낙선 |

3. 16. 창원시 너선거구

창원시 너선거구는 태백동, 경화동, 병암동, 석동을 지역구로 하는 선거구이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총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기호 1번 한나라당 후보인 김종대 후보가 득표수 6,813표를 얻어 당선되었다. 기호 2번 무소속 후보인 김우진 후보는 득표수 6,116표를 얻었으며, 기호 3번 무소속 후보인 최용남 후보는 5,237표를 얻었다. 기호 4번 한나라당 후보인 이찬호 후보는 4,618표를 얻었으며, 기호 5번 민주당 후보인 김순점 후보는 3,766표를 얻었다. 기호 6번 무소속 후보인 박현동 후보는 2,829표를 얻었다.

이 선거 결과는 창원시 너선거구의 지역 유권자들의 정치적 성향과 지지 정당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해석될 수 있다. 특히, 한나라당 후보가 2명 당선된 것은 당시 보수 정당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지지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3. 17. 창원시 더선거구

이동, 자은동, 덕산동, 풍호동을 관할하는 창원시 더선거구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 2인과 민주당 후보 1인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에서는 김석규 후보와 이찬호 후보가 당선되었고, 민주당에서는 김종대 후보가 당선되었다.

정당후보득표수득표율비고
한나라당 | 김석규 | 5,633 | 27.4% | 당선
한나라당 | 이찬호 | 4,594 | 22.3% | 당선
민주당 | 김종대 | 4,265 | 20.7% | 당선
무소속 | 김병호 | 3,621 | 17.6% |
한나라당 | 김종일 | 2,416 | 11.7% |



3. 18. 창원시 러선거구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 러선거구는 웅천동, 웅동1동, 웅동2동을 관할 구역으로 하여 창원시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후보 | 소속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 :------------- | :------- | :----- | :----- | :------- | :----- |

| 김경술 | 무소속 | 1,836 | 21.7% | 당선 | |

| 황재현 | 한나라당 | 1,598 | 18.9% | 당선 | |

| 안성오 | 무소속 | 1,256 | 14.8% | | |

| 이선희 | 민주당 | 1,169 | 13.8% | | |

| 김춘근 | 한나라당 | 1,097 | 12.9% | | |

| 박남우 | 무소속 | 953 | 11.3% | | |

| 최해정 | 무소속 | 545 | 6.4% | | |

선거 결과, 무소속의 김경술 후보와 한나라당의 황재현 후보가 당선되었다.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의회 비례대표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창원시''' 비례대표 선거에서 정당별 득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당득표수득표율
한나라당146,971표57.8%
민주당55,394표21.8%
자유선진당19,122표7.5%
진보신당13,690표5.4%
미래연합11,164표4.4%
기타798표0.3%



창원시의회 비례대표는 총 3명이 당선되었다. 정당별 득표율에 따라 한나라당, 민주당, 자유선진당에서 각각 1명씩 당선되었다.


  • 한나라당: 박춘덕
  • 민주당: 정영희
  • 자유선진당: 김미영


'''마산시''' 비례대표 선거에서 정당별 득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당득표수득표율
한나라당 | 65,545 | 51.3%
민주당 | 33,794 | 26.4%
자유선진당 | 13,703 | 10.7%
민주노동당 | 7,265 | 5.7%
진보신당 | 4,095 | 3.2%



마산시 비례대표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2명, 자유한국당에서 1명이 당선되었다.

정당당선자
더불어민주당박혜정
더불어민주당공점식
자유한국당김순옥



'''진해시'''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2명의 시의원이 선출되었다. 진해구 비례대표 선거에서, 민주당은 22,477표를 얻어 49.2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자유선진당은 6,075표를 얻어 13.33%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한나라당은 14,995표로 32.91%의 득표율을 나타냈다. 무소속 후보는 1,991표를 얻어 4.3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진해구 비례대표는 다음과 같다.


  • 민주당: 김경애
  • 자유한국당: 김순점

4. 1. 창원시 비례대표 선거 결과

죄송합니다. 해당 섹션에 대한 요약 및 원본 소스가 제공되지 않아 위키텍스트 작성이 불가능합니다.

4. 1. 1. 정당 투표 결과

창원시의회 비례대표 선거에서 정당별 득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당득표수득표율
한나라당146,971표57.8%
민주당55,394표21.8%
자유선진당19,122표7.5%
진보신당13,690표5.4%
미래연합11,164표4.4%
기타798표0.3%


4. 1. 2. 비례대표 당선자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의회 비례대표는 총 3명이 당선되었다. 비례대표는 정당 투표 결과에 따라 배분되었으며, 각 정당별 득표율과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 한나라당: 1명 당선.
  • 민주당: 1명 당선.
  • 자유선진당: 1명 당선.


각 정당별 비례대표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 한나라당: 박춘덕
  • 민주당: 정영희
  • 자유선진당: 김미영

4. 2. 마산시 비례대표 선거 결과

원본 소스가 제공되지 않아, "마산시 비례대표 선거 결과"에 대한 위키텍스트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4. 2. 1. 정당 투표 결과

마산시 비례대표 선거에서 정당별 득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당득표수득표율
한나라당 | 65,545 | 51.3%
민주당 | 33,794 | 26.4%
자유선진당 | 13,703 | 10.7%
민주노동당 | 7,265 | 5.7%
진보신당 | 4,095 | 3.2%


4. 2. 2. 비례대표 당선자

정당당선자
더불어민주당박혜정
더불어민주당공점식
자유한국당김순옥


4. 3. 진해시 비례대표 선거 결과

진해시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2명의 시의원이 선출되었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당선 여부 |

|--------------|----------------|--------|--------|----------|

| 한나라당 | 김순점 | | | 당선 |

| 민주당 | 정귀숙 | | | 당선 |

4. 3. 1. 정당 투표 결과

진해구 비례대표 선거에서, 민주당은 22,477표를 얻어 49.2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자유선진당은 6,075표를 얻어 13.33%의 득표율을, 한나라당은 14,995표를 얻어 32.91%의 득표율을, 무소속은 1,991표를 얻어 4.36%의 득표율을 보였다.

```text

진해구 비례대표 선거 결과, 민주당은 22,477표를 얻어 49.29%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자유선진당은 6,075표를 얻어 13.33%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한나라당은 14,995표로 32.91%의 득표율을 나타냈다. 무소속 후보는 1,991표를 얻어 4.3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4. 3. 2. 비례대표 당선자

진해구 비례대표는 다음과 같다.

  • 민주당: 김경애
  • 자유한국당: 김순점

5. 전체 결과

2010년 6월 2일에 치러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의회는 지역구 28석과 비례대표 4석을 선출했다.


  • 정당별 의석 현황:
  • 한나라당은 지역구에서 20석, 비례대표에서 2석을 얻어 총 22석을 확보했다.
  • 민주당(2008년)은 지역구에서 4석, 비례대표에서 1석을 얻어 총 5석을 차지했다.
  • 민주노동당은 지역구에서 2석을, 진보신당은 비례대표에서 1석을 얻었다.
  • 무소속 후보는 지역구에서 2명이 당선되었다.

  • 선거 결과 분석:
  • 한나라당은 과반수 이상의 의석을 확보하며 창원시의회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점하게 되었다.
  • 민주당(2008년)은 제4회 지방선거에 비해 의석수가 증가하며, 창원시에서 진보 진영의 입지를 다지는 데 기여했다.
  •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각각 지역구와 비례대표에서 의석을 확보하며, 창원시의 정치 지형에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했다.
  • 무소속 후보들의 당선은 유권자들의 다양한 정치적 요구를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 시각적 자료:
  • (참고: 시각적 자료는 예시이며, 실제 위키 페이지에서는 이미지 파일명으로 대체되어야 함)
  • (이미지: 창원시의회_정당별_의석_분포도.png|정당별 의석 분포도)
  • (이미지: 창원시의회_선거_결과_그래프.png|선거 결과 그래프)


본 사이트는 AI가 위키백과와 뉴스 기사,정부 간행물,학술 논문등을 바탕으로 정보를 가공하여 제공하는 백과사전형 서비스입니다.
모든 문서는 AI에 의해 자동 생성되며,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나 뉴스 기사 자체에 오류, 부정확한 정보, 또는 가짜 뉴스가 포함될 수 있으며, AI는 이러한 내용을 완벽하게 걸러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공되는 정보에 일부 오류나 편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정보는 반드시 다른 출처를 통해 교차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하기 : help@durum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