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르 스타디움
1. 개요
가디르 스타디움은 이란의 아바즈에 위치한 경기장이다. 1974년 조레 말리레 파르시드가 아바즈 스포츠 단지를 설계했으며, 1978년 공사 시작 예정이었으나 이란 혁명과 이란-이라크 전쟁으로 중단되었다. 1989년 전쟁 이후 재개되어 풋살, 배구, 농구, 핸드볼 경기장이 먼저 개장되었고, 축구 경기장은 2006년 착공하여 2012년 완공되었다. 38,900석 규모로, 2012년 이란 U-20 팀과 풀라드 리저브 팀 간의 경기로 개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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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축구 경기 시설 -
이맘 레자 스타디움
이란 마슈하드에 위치한 이맘 레자 스타디움은 2017년 개장한 다목적 경기장으로,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시아파 이맘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고 2022년 FIFA 월드컵 예선 경기가 개최되었다. -
이란의 축구 경기 시설 -
샤히드 다스트게르디 스타디움
샤히드 다스트게르디 스타디움은 2002년 이란 테헤란에 설립되어 8,250명을 수용하는 축구 경기장으로, 이란-이라크 전쟁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으며, 현재 에스테글랄 FC 훈련장 및 U-20 축구 이란 대표팀 홈 경기장으로 사용되고 2012년 AFC U-16 챔피언십 경기가 개최되기도 했다. -
2012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프렌즈 아레나
프렌즈 아레나는 스톡홀름에 위치한 다목적 실내 경기장으로, 스포츠 경기와 콘서트 등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며, 2023년 스웨드뱅크의 사회공헌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최첨단 설비와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며 아동 및 청소년 지원에 기여한다. -
2012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서산야구장
2. 역사적 배경
1974년, 이란 최초이자 최연소 여성 건축가 중 한 명인 조레 말리레 파르시드는 아바즈 스포츠 단지를 설계했다. 그녀는 아바즈에서 1984년 하계 올림픽을 개최하기를 바랐다.
단지 건설은 1978년 11월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1979년 이란 혁명의 승리와 1981년 이란-이라크 전쟁의 발발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었다. 1989년 전쟁이 끝난 후, 당시 아바즈 시장 모하마드 호세인 아델리는 1992년 2월에 단지 건설이 재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1992년에 풋살 및 배구 경기장 건설이 시작되어 1998년에 개장되었다. 농구와 핸드볼 경기장은 2002년에 개장되었다.
축구 경기장 건설은 마무드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의 공식 방문 후 2006년 2월 2일에 시작되었다. 경기장 자체는 6년간의 공사 끝에 2012년 초에 완공되었다. 경기장은 51,000석 규모로 계획되었지만, 최종 수용 인원은 38,900명이다.
3. 개장 경기
경기장은 2012년 3월 15일 이란 U-20 축구 국가대표팀과 풀라드 리저브 팀 간의 경기를 통해 개장되었으며, 이 경기에서 이란 U-20 팀이 4-2로 승리했다. 2011–12 하즈피 컵 결승전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쉬라즈의 하페지예 스타디움으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