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고기
1. 개요
주요 주제에 대한 정보가 없으므로, 도입부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본문에 내용을 추가해주세요.
가시고기 - [생물]에 관한 문서
일반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가시고기
| 상태 | 취약 |
|---|---|
| 상태 시스템 | IUCN3.1 |
| 학명 | Pungitius sinensis |
| 명명자 | (기셴노, 1869) |
| 이명 | Gasterosteus sinensis (기셴노, 1869) Pungitius pungitius sinensis (Guichenot, 1869) Pungitius sinensis sinensis (Guichenot, 1869) Pygosteus pungitius sinensis (Guichenot, 1869) Pygosteus sinensis (Guichenot, 1869) Pygosteus kaibarae (다나카, 1915) Pungitius kaibarae (Tanaka, 1915) Pungitius sinensis kaibarae (Tanaka, 1915) |
생물 분류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기어강 |
| 상목 | 극기상목 |
| 목 | 페르카목 |
| 아목 | 둑중개아목 |
| 하목 | 큰가시고기하목 |
| 과 | 큰가시고기과 |
| 속 | 가시고기속 |
어류 정보
| 학명 | Pungitius sinensis |
|---|---|
| 학명 명명 | Guichenot, 1869 |
| 학명 이명 | Gasterosteus bussei (non Warpachowski, 1888) |
| 학명 이명2 | Gasterosteus sinensis Guichenot, 1869 |
| 학명 이명3 | Pungitius kaibarae (Tanaka, 1915) |
| 학명 이명4 | Pungitius pungitius sinensis (Guichenot, 1869) |
| 학명 이명5 | Pungitius sinensis kaibarae (Tanaka, 1915) |
| 학명 이명6 | Pungitius sinensis sinensis (Guichenot, 1869) |
| 학명 이명7 | Pygosteus kaibarae Tanaka, 1915 |
| 학명 이명8 | Pygosteus pungitius sinensis (Guichenot, 1869) |
| 학명 이명9 | Pygosteus sinensis (Guichenot, 1869) |
| 멸종 위기 등급 | 취약 |
| 대한민국 환경부 지정 |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
| 향명 (한국어) | 가시고기 |
| 향명 (영어) | Amur stickleback |
| 향명 (중국어) | 中华多刺鱼 |
| 향명 (러시아어) | Амурская колюшка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869년 기재된 물고기 -
야레
-
1869년 기재된 물고기 -
칼상어
칼상어는 한때 양쯔강에서 흔했으나 남획과 댐 건설로 개체 수가 급감하여 쓰촨성 상류에만 서식하며, 멸종 방지를 위한 사육 및 방류 노력이 진행 중인 몸길이 2.5m의 대형 철갑상어이다. -
한국의 물고기 -
멸치
멸치는 청어목 멸치과의 바닷물고기로, 10~20cm 정도 크기에 푸른 회색 등과 은백색 배를 가지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칼슘이 풍부하며 어획량이 많아 낚시 미끼나 비료로도 사용된다. -
한국의 물고기 -
뱀장어
뱀장어는 뱀장어목 뱀장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로, 원통형 몸에 미끈한 피부를 가지며, 배지느러미가 없고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가 연결된 형태를 가지며, 산란 후 죽고,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시아에서 식용으로 양식된다. -
러시아의 물고기 -
메기
메기는 메기과에 속하는 비늘 없는 야행성 어류로, 긴 수염을 이용해 감각을 감지하며 한국에서는 매운탕 재료, 일본에서는 낚시 대상어 및 문화 소재로 활용되지만 서식지 파괴로 보호가 필요한 상황이다. -
러시아의 물고기 -
가물치
가물치는 농어목 가물치과의 민물고기로, 어두운 갈색 반점이 있는 원통형 몸체를 가지며, 공기 호흡을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생존하고, 한국, 중국, 러시아 등지에 분포하며, 양식 및 낚시 대상 어종이지만, 최근에는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목차
본문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