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라 울레비
1. 개요
감라 울레비는 스웨덴 예테보리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으로, IFK 예테보리, GAIS, 외르그뤼테 IS를 포함한 예테보리 연합과 스웨덴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 구장으로 사용된다. 1916년에 처음 건설되었으며,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개축 공사를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수용 인원은 약 19,000명이며, 경기장 인근에는 울레비 경기장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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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칭 | 해당 없음 |
|---|---|
| 위치 | 스웨덴, 예테보리 |
| 좌표 | 해당 없음 |
| 기공 | 2007년 1월 9일 |
| 건설 시작 | 2007년 봄 |
| 완공 | 2008년 11월 30일 |
| 개장 | 2009년 4월 5일 |
| 소유주 | 예테보리 시 |
| 운영자 | 임차 클럽과 협력하는 시립 회사 |
| 표면 | SIS 스티치 피치 |
| 건설 비용 | 3억 3,500만 스웨덴 크로나 (추정) |
| 건축가 | 라르스 이브달 (아르키텍트뷔론) |
| 프로젝트 매니저 | 얀-오케 요한손 (히가브그루펜) |
| 주요 계약자 | 히가브그루펜 |
| 수용 인원 | 18,416석 (좌석 15,000석, 스탠딩 3,416석, 좌석/스탠딩 겸용 테라스 2,400석 포함) |
| 경기장 규격 | 105 x 68 m |
| 임차인 | GAIS (2009년–) IFK 예테보리 (2009년–) 외르그리테 IS (2009년–2013년, 2015년–) BK 헤켄 (2014년–2015년) 스웨덴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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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테보리의 건축물 -
울레비
울레비는 스웨덴 예테보리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으로, 1958년 개장 이후 FIFA 월드컵, UEFA 유로 결승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등 다양한 국제 대회를 개최했으며 콘서트 장소로도 활용되고, 202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예테보리의 스포츠 -
199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99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는 스웨덴 육상 경기 연맹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예테보리에서 개최된 국제 육상 대회로, 도노반 베일리, 마이클 존슨, 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 그웬 토렌스, 멀린 오테이, 마리조세 페레크 등의 선수들이 금메달을 획득하고 조나단 에드워즈, 킴 배턴, 이네사 크라베츠 등이 세계 신기록을 경신하며 총 546,810명의 관중과 202개국 중계를 기록했다. -
예테보리의 스포츠 -
울레비
울레비는 스웨덴 예테보리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으로, 1958년 개장 이후 FIFA 월드컵, UEFA 유로 결승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등 다양한 국제 대회를 개최했으며 콘서트 장소로도 활용되고, 202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2009년 완공된 건축물 -
부르즈 할리파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828m 높이의 초고층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로, 주거 공간, 호텔, 사무실, 전망대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며 건축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 큰 영향을 미쳤다. -
2009년 완공된 건축물 -
네즈 미술관
네즈 미술관은 1941년 개관한 일본의 사립 미술관으로, 초대 네즈 가이치로의 고미술 컬렉션을 계승하여 설립되었으며, 약 7,400여 점의 일본 및 동양 고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2. 역사
GAIS, IFK 예테보리, 외르그뤼테 IS로 구성된 예테보리 연합은 1916년에 지어진 감라 울레비에서 주로 경기를 치렀다. 1958년 FIFA 월드컵을 위해 1958년에 더 큰 울레비 경기장이 완공되면서, 대부분의 경기는 울레비에서 열렸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초반 관중 감소와 테라스 철거로 인해 감라 울레비로 복귀하자는 주장이 나왔고, 1992년 개조를 거쳐 다시 연합 클럽들의 홈 구장이 되었다.
그러나 100년 가까이 된 경기장은 시설, 보안, 건축 면에서 여러 문제가 있었고, 테라스에는 관람객 시야를 가리는 기둥이 있었다. 2002년 4월, 두 울레비 경기장 중 하나를 현대화하거나 새 경기장을 건설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여러 계획 중 감라 울레비를 철거하고 그 부지에 새 경기장을 건설하는 방안이 채택되었다.
2005년 1월에는 발할라 IP 부지에 축구 경기장(28,000석)과 개폐식 지붕을 갖춘 아이스하키 경기장(12,000석)을 건설하는 스포츠 단지 계획도 나왔지만, 최종적으로는 감라 울레비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 경기장을 짓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예테보리 얼라이언스는 2005년 4월 6일 연례 회의에서 이 계획을 지지했고, 4월 9일 예테보리 시의회는 기자 회견을 통해 계획을 발표했다. 새 경기장은 아르후스의 NRGi 파크, 올보르의 올보르 스타디온, 코펜하겐의 브뢴비 스타디온에서 영감을 받아 16,000~18,000석 규모에 개방형 코너를 갖추고, 건설 비용은 경기장 180, 주변 상업 지역을 포함하여 총 240로 추산되었다.
당시 언론에서는 개방형 코너, 천연 잔디와 인조 잔디, 경기장 이름 등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원래 계획은 2005 시즌 이후 감라 울레비를 철거하고 2007 시즌 초에 새 경기장을 개장하는 것이었지만, 계획이 지연되어 2007년 1월 9일에야 철거가 시작되었다. 완공 예정일도 2008년 가을로 미뤄졌고, 결국 2009 시즌 시작에 맞춰 개장하기로 결정되었다.
2006년 12월, 경기장과 부대시설의 최종 계획이 확정되었으며, 2005년 계획에 비해 몇 가지 개선 사항이 포함되었다. 총 예산은 240에서 270로 증가했으며, 여기에는 폐쇄형 코너 건설 등이 포함되었다. 원래 계획은 총 17,800석 규모(좌석 14,000석, 필요시 2,400석을 테라스로 전환 가능, 테라스 3,800석)를 목표로 했다. 또한 대형 TV 스크린 2개, 2,500 m2 규모의 상업 공간, 18개의 개인 박스가 있는 900 m2 규모의 라운지가 설치될 예정이었다.
가변식 지붕은 설치되지 않고 관람석 위에만 지붕이 설치될 예정이었는데, 가변식 지붕 설치 비용만 300로 경기장 전체의 원래 예상 비용보다 더 비쌌기 때문이다. 뉴 감라 울레비는 2009년 UEFA U-21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므로 천연 잔디를 사용할 것이며, 향후 인조 잔디로 변경할 가능성도 있다.
2008년 1월까지 기초 공사가 완료되었고, 8월까지 경기장의 벽과 지붕이 완공될 예정이었다. 상업 공간을 제외한 경기장의 예상 비용은 최소 335로 상승했으며, 2009년 완공 시점에는 더 늘어날 수도 있었다. 이는 원래 계획의 180에 비해 86% 증가한 금액이다.
900 m2 규모의 라운지는 1,100 m2로 확장되었고, 개인 박스도 18개에서 9개가 추가되었다. 좌석 설치 과정에서 1,000석을 더 수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어 수용 인원은 18,800명으로 늘어났다. 건설 작업은 별다른 문제 없이 진행되어 2008년 11월 30일까지 완공될 예정이었다.
12월 4일에 최종 검사와 잔디 설치가 시작되었고, 경기장 자체에 남은 유일한 작업은 상업 공간 및 기타 보조 시설 설치였다. 12월 13~14일에는 세 얼라이언스 클럽이 지지자들을 위한 오픈 하우스 주말 행사를 개최했다.
2.1. 배경
GAIS, IFK 예테보리, 외르그뤼테 IS로 구성된 예테보리 연합(Göteborgsalliansen)은 1916년 개장 이후 1958년 FIFA 월드컵을 위해 더 새로운 울레비 경기장이 1958년에 완공될 때까지 구 감라 울레비에서 대다수의 경기를 치렀다. 그 해부터 4만 명 이상의 수용 인원을 가진 대형 경기장에서 대부분의 경기가 치러졌지만, 1980년대와 1990년대 초반 관람객 수가 감소하고 테라스가 철거되면서 구 경기장으로 복귀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감라 울레비는 보수 공사를 거쳐 1992년부터 다시 연합 클럽들의 홈 구장이 되었다.
그러나 거의 100년 전에 지어진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서비스 시설, 안전, 건축 면에서 이상적이지 않았으며, 테라스에는 관람객의 시야를 가리는 기둥이 있었다. 2002년 4월, 두 울레비 경기장 중 하나를 현대화하거나 새 경기장을 건설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네 가지 다른 계획이 제시되었다. 울레비의 짧은 측면에 이동식 좌석을 설치하는 것, 감라 울레비를 보수 공사하고 확장하는 두 가지 다른 아이디어, 또는 감라 울레비를 철거하고 그 부지에 새 경기장을 건설하는 것이었다.
2002년과 2003년에는 예테보리의 이웃 도시인 묄른달에 새 경기장을 건설하는 것, 울레비와 스칸디나비움 사이에 위치한 구 경기장 발할라 IP 부지에 새 경기장을 건설하는 것, 감라 울레비를 철거하고 모든 축구 활동을 더 큰 울레비로 옮겨 돔 경기장으로 재건축하는 것 등의 제안이 나왔다. 이 경기장은 회전식 피치를 갖춰 정규 시즌 경기를 위해 좌석에 더 가깝게 이동할 수 있게 할 계획이었다.
2005년 1월에는 발할라 IP 부지에 축구 경기장(28,000석)과 개폐식 지붕을 갖춘 아이스하키 경기장(12,000석)을 나란히 건설하여 펍과 레스토랑 등 여러 시설을 공유하는 거대한 스포츠 단지를 제안하는 또 다른 계획이 발표되었다. 비용은 700로 계산되었으며, 이 단지는 세 축구 클럽과 예테보리 최대의 하키 클럽인 프뢸룬다 HC가 소유하게 될 예정이었다.
2.2. 결정
1916년에 개장한 감라 울레비는 1958년 FIFA 월드컵을 위해 1958년에 더 큰 울레비 경기장이 완공되면서 GAIS, IFK 예테보리, 외르그뤼테 IS의 홈 경기장 자리를 내주었다. 하지만 1980년대와 1990년대 초반 관중 감소와 테라스 철거로 인해 감라 울레비로 복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고, 1992년 개조를 거쳐 다시 연합 클럽들의 홈 구장이 되었다.
그러나 100년 가까이 된 경기장은 시설, 보안, 건축 면에서 여러 문제가 있었고, 테라스에는 관람객 시야를 가리는 기둥이 있었다. 2002년 4월, 두 울레비 경기장 중 하나를 현대화하거나 새 경기장을 건설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여러 계획 중 감라 울레비를 철거하고 그 부지에 새 경기장을 건설하는 방안이 채택되었다.
2005년 1월에는 발할라 IP 부지에 축구 경기장(28,000석)과 개폐식 지붕을 갖춘 아이스하키 경기장(12,000석)을 건설하는 스포츠 단지 계획도 나왔지만, 최종적으로는 감라 울레비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 경기장을 짓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시정 위원 예란 요한손은 새 경기장을 여자 국가대표팀의 국립 경기장으로 만들 계획을 제시했다.
예테보리 얼라이언스는 2005년 4월 6일 연례 회의에서 이 계획을 지지했고, 4월 9일 예테보리 시의회는 기자 회견을 통해 계획을 발표했다. 새 경기장은 아르후스의 NRGi 파크, 올보르의 올보르 스타디온, 코펜하겐의 브뢴비 스타디온에서 영감을 받아 16,000~18,000석 규모에 개방형 코너를 갖추고, 건설 비용은 경기장 1억 8천만 SEK, 주변 상업 지역을 포함하여 총 240로 추산되었다.
당시 언론에서는 개방형 코너, 천연 잔디와 인조 잔디, 경기장 이름 등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원래 계획은 2005 시즌 이후 감라 울레비를 철거하고 2007 시즌 초에 새 경기장을 개장하는 것이었지만, 계획이 지연되어 2007년 1월 9일에야 철거가 시작되었다. 완공 예정일도 2008년 가을로 미뤄졌고, 결국 2009 시즌 시작에 맞춰 개장하기로 결정되었다.
2.3. 건설
GAIS, IFK 예테보리, 외르그뤼테 IS는 1916년 개장 이후 1958년 FIFA 월드컵을 위해 더 새로운 울레비 경기장이 1958년에 완공될 때까지 구 감라 울레비에서 대다수의 경기를 치렀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초반 관람객 수가 감소하고, 테라스가 철거되면서 구 경기장으로의 복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감라 울레비는 개조를 거쳐 1992년부터 다시 연합 클럽들의 홈 구장이 되었다.
하지만 거의 100년 전에 지어진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서비스 시설, 보안, 건축면에서 이상적이지 않았으며, 테라스에는 관람객의 시야를 가리는 기둥이 있었다. 2002년 4월, 두 울레비 경기장 중 하나를 현대화하거나 새로운 경기장을 건설하자는 제안과 함께 네 가지 다른 계획이 제시되었다. 울레비의 짧은 측면에 이동식 좌석을 설치하는 것, 감라 울레비를 개조하고 확장하는 두 가지 다른 아이디어, 또는 감라 울레비를 철거하고 그 부지에 새로운 경기장을 건설하는 것이었다.
2002년과 2003년에는 예테보리의 이웃 도시인 묄른달에 새로운 경기장을 건설하거나, 울레비와 스칸디나비움 사이에 위치한 구 경기장 발할라 IP 부지에 새로운 경기장을 건설하는 방안이 제안되었다. 또한 감라 울레비를 철거하고 모든 축구 활동을 더 큰 울레비로 옮겨 돔 경기장으로 재건축하는 방안도 제시되었다.
2005년 1월에는 발할라 IP 부지에 축구 경기장(28,000석)과 개폐식 지붕을 갖춘 아이스하키 경기장(12,000석)을 나란히 건설하여 펍과 레스토랑 등 여러 시설을 공유하는 거대한 스포츠 단지를 건설하는 계획이 발표되었다. 이 단지는 700의 비용으로 세 축구 클럽과 예테보리 최대의 하키 클럽인 프뢸룬다 HC가 소유할 예정이었다.
2006년 12월, 경기장과 부대시설의 최종 계획이 확정되었으며, 2005년 계획에 비해 몇 가지 개선 사항이 포함되었다. 총 예산은 240에서 270로 증가했으며, 여기에는 폐쇄형 코너 건설 등이 포함되었다. 원래 계획은 총 17,800석 규모(좌석 14,000석, 필요시 2,400석을 테라스로 전환 가능, 테라스 3,800석)를 목표로 했다. 또한 대형 TV 스크린 2개, 2,500 m2 규모의 상업 공간, 18개의 개인 박스가 있는 900 m2 규모의 라운지가 설치될 예정이었다.
가변식 지붕은 설치되지 않고 관람석 위에만 지붕이 설치될 예정이었는데, 가변식 지붕 설치 비용만 300로 경기장 전체의 원래 예상 비용보다 더 비쌌기 때문이다. 다만, 필요하다면 향후에 건설할 가능성은 열어두었다. 뉴 감라 울레비는 2009년 UEFA U-21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므로 천연 잔디를 사용할 것이며, 향후 인조 잔디로 변경할 가능성도 있다. 폐쇄된 코너와 높은 관람석으로 인해 바람과 햇빛이 경기장에 도달하지 못해 천연 잔디가 잘 자라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건설 기간 동안 GAIS와 IFK 예테보리는 더 큰 울레비 경기장에서, 외르그뤼테 IS는 발할라 IP에서 경기를 치렀다. 뉴 감라 울레비는 1966년 이후 건설된 두 번째 알스벤스칸 경기장으로, 2005년에 개장한 보로스 아레나 다음이다.
2008년 1월까지 기초 공사가 완료되었고, 8월까지 경기장의 벽과 지붕이 완공될 예정이었다. 상업 공간을 제외한 경기장의 예상 비용은 최소 335로 상승했으며, 2009년 완공 시점에는 더 늘어날 수도 있었다. 이는 원래 계획의 180에 비해 86% 증가한 금액이다.
900 m2 규모의 라운지는 1,100 m2로 확장되었고, 개인 박스도 18개에서 9개가 추가되었다. 좌석 설치 과정에서 1,000석을 더 수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어 수용 인원은 18,800명으로 늘어났다. 건설 작업은 별다른 문제 없이 진행되어 2008년 11월 30일까지 완공될 예정이었다.
12월 4일에 최종 검사와 잔디 설치가 시작되었고, 경기장 자체에 남은 유일한 작업은 상업 공간 및 기타 보조 시설 설치였다. 12월 13~14일에는 세 얼라이언스 클럽이 지지자들을 위한 오픈 하우스 주말 행사를 개최했다.
3. 시설 개요
새 경기장의 초기 이름은 Nya Gamla Ullevi였다. 이는 도시의 이전 두 주요 경기장인 감라 울레비와 (Nya) 울레비의 이름을 딴 것으로, '새롭고 오래된 울레비'라는 뜻이다. 그러나 이는 임시 이름이었고, 최종 이름에는 "울레비"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 이유는 이전보다 더 혼란스러울 수 있기 때문이었다. 시공사인 히가브그룹(Higabgruppen)은 이 프로젝트에 대해 "Fotbollsarenan"("축구 경기장")이라는 다른 이름을 사용하기도 했다.
초기에 논의된 이름 중에는 군나르 그린의 이름을 딴 군나르 그린스 아레나도 있었다. 군나르 그린은 스웨덴 역사상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이자 세 개의 연합 클럽 모두에서 활약했으며, 이미 구 경기장 밖에 그의 동상이 세워져 있었다. 다른 제안으로는 빅토리아 아레나와 고티아 아레나가 있었지만, 클럽들은 경기장 이름을 회사에 판매하여 추가 수입을 얻을 수도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측면에서 지지를 얻은 또 다른 대안은 새 경기장이 울레비의 이름을 잇고, 그 경기장의 이름을 "예테보리", "고티아" 또는 "고텐버그"를 포함한 다른 이름으로 바꾸는 것이었다. 2008년 9월 8일, 경기장 이름에 대한 최종 결정은 스웨덴 아카데미의 회원이자 전 사무총장이자 전산 언어학의 은퇴한 교수인 스투레 알렌에게 주어졌으며, 그는 시립 명명 위원회와 협력했다. 2008년 10월 1일, 그들의 결정이 발표되었는데, 이전에 같은 장소에 있었던 철거된 경기장에서 사용했던 이름인 감라 울레비를 지지했다. 제안된 이름은 2008년 10월 15일에 시 집행 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4개의 주요 관람석 이름을 4개 회사에 판매하는 계획도 발표되었다.
울레비라는 이름은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부분인 "Ulle-"는 노르드 신화의 신인 울(Ull스웨덴어)의 소유격 형태이며, 스키, 양궁, 사냥 및 정의와 같은 특성과 관련이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어떤 식으로든 스포츠와 연결되어 있다. 두 번째 부분인 "-vi"는 여러 스웨덴 지명에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용어로, 신사, 신성한 장소 또는 팅을 의미한다. 따라서 그 이름은 "울의 신사"와 같은 의미를 갖는다. 노르딕 국가에는 울의 이름을 딴 또 다른 큰 경기장인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국립 경기장인 울레볼이 있다.
요테보리 연합(IFK 예테보리, GAIS, 예르그리테 IS)의 클럽과 스웨덴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홈 경기장으로 사용한다. 수용 인원은 19,000명이며, 이 중 좌석 수는 15,000석이다. 또한 2,500제곱미터의 상업 공간과 27개의 박스석을 갖추고 있다. 피치는 105m×68m이며, 천연 잔디를 사용한다. 원래 감라 울레비는 1916년에 건설되었지만, 2007년부터 2009년에 걸쳐 개축되어 현재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또한, 인접하여 울레비가 있다.
4. 논란
경기장 설계와 비용을 포함한 경기장 건설을 둘러싼 모든 의사 결정 과정은 지지자, 언론, 예테보리의 정치적 반대 세력 모두에게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 비판의 요점으로는 결정에 대한 큰 불확실성과 신속성, 예산 부족을 포함한 비전 부재, 그리고 과정에 너무 많은 정치적 개입이 있었다. 몇 가지 비판은 수용되었다. 예산은 폐쇄된 코너를 허용하기 위해 약간 증가했지만, 여러 문제는 논의되지 않았다. 그러한 문제 중 하나는 브뢴비 스타디온을 경기장의 영감으로 삼은 것이었는데, 이 경기장은 상업 지역이 부적절하다고 여겨져 후에 개편을 거쳐야 했다.
축구 전문가이자 축구 잡지 오프사이드의 전 편집자 마티아스 예란손은 경기장을 "아마추어적인 건설"이라고 부르며, 레스토랑, 사무 공간 및 다층 주차장의 부족을 언급하며 미래의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예테보리 최대 서포터 협회인 IFK 예테보리를 지원하는 서포터클루벤 엥글라나의 회장 안데르스 알름그렌은 다음과 같은 내용의 칼럼을 썼다.
5. 예테보리 얼라이언스 (Göteborgs Alliansen)
IFK 예테보리, GAIS, 에르그리테 IS는 1919년부터 예테보리 얼라이언스(Göteborgs Alliansen)를 맺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특히 국제 경기를 다수 기획하여 아스널, AC 밀란, 디나모 모스크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빅 클럽을 공동으로 초청하여 감라 울레비에서 경기를 진행했다.
6. 스웨덴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 날짜 | 상대팀 | 점수 | 관중 | 대회 |
|---|---|---|---|---|
| 2009년 4월 25일 | Brasil포르투갈어 | 3–1 | 12257 | 친선 경기 |
| 2009년 9월 23일 | België네덜란드어 | 2-1 | 3367 |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 2010년 6월 19일 | Česko체코어 | 0-0 | 4244 |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 2010년 6월 23일 | Azərbaycan아제르바이잔어 | 17-0 | 3206 |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 2010년 9월 11일 | Danmark덴마크어 | 2-1 | 1567 |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UEFA 플레이오프 |
| 2011년 6월 16일 | México스페인어 | 2-0 | 4512 | 친선 경기 |
| 2012년 6월 20일 | 日本일본어 | 0-1 | 5183 | 볼보 위너스 컵 |
| 2012년 9월 15일 | Nederland네덜란드어 | 2-1 | 1265 | 친선 경기 |
| 2013년 7월 10일 | Danmark덴마크어 | 1-1 | 16 128 | 2013년 UEFA 여자 유로 |
| 2013년 7월 13일 | Suomi핀란드어 | 5-0 | 16 414 | 2013년 UEFA 여자 유로 |
| 2013년 7월 16일 | Italia이탈리아어 | 3–1 | 7288 | 2013년 UEFA 여자 유로 |
| 2013년 7월 24일 | Deutschland독일어 | 0-1 | 16 608 | 2013년 UEFA 여자 유로 |
| 2013년 10월 31일 | Føroyar페로어 | 5-0 | 4411 |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 2014년 9월 13일 | Bosna i Hercegovina보스니아어 | 3–0 | 6664 |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 2014년 9월 17일 | Scotlandsco | 2-0 | 9104 |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 2015년 9월 22일 | Polska폴란드어 | 3-0 | 5460 | 2017년 UEFA 여자 유로 예선 |
| 2015년 10월 27일 | Danmark덴마크어 | 1-0 | 11 244 | 2017년 UEFA 여자 유로 예선 |
| 2016년 6월 6일 | Moldova루마니아어 | 6-0 | 9168 | 2017년 UEFA 여자 유로 예선 |
| 2016년 9월 15일 | Slovensko슬로바키아어 | 2-1 | 11 460 | 2017년 UEFA 여자 유로 예선 |
| 2016년 10월 21일 | ایران페르시아어 | 7-0 | 1736 | 친선 경기 |
| 2017년 6월 8일 | United States영어 | 0-1 | 10 011 | 친선 경기 |
| 2018년 6월 7일 | Hrvatska크로아티아어 | 4-0 | 8092 |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 2018년 8월 30일 | Україна우크라이나어 | 3-0 | 6175 |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 2019년 5월 31일 | 대한민국한국어 | 1-0 | 6854 | 친선 경기 |
| 2019년 10월 8일 | Slovensko슬로바키아어 | 7-0 | 9748 | 2022년 UEFA 여자 유로 예선 |
| 2020년 9월 17일 | Magyarország헝가리어 | 8-0 | 2022년 UEFA 여자 유로 예선 | |
| 2020년 10월 22일 | Latvija라트비아어 | 7-0 | 2022년 UEFA 여자 유로 예선 | |
| 2020년 10월 27일 | Ísland아이슬란드어 | 2-0 | 2022년 UEFA 여자 유로 예선 | |
| 2021년 9월 21일 | საქართველო조지아어 | 4-0 | 2723 |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 2021년 11월 25일 | Suomi핀란드어 | 2-1 | 13 429 |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 2022년 4월 12일 | Éire아일랜드어 | 1-1 | 12 123 |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
| 2022년 10월 11일 | France프랑스어 | 3-0 | 15 098 | 친선 경기 |
| 2023년 4월 11일 | Norge노르웨이어 | 3-3 | 10 472 | 친선 경기 |
| 2023년 9월 22일 | España스페인어 | 2-3 | 16 114 | 2023–24 UEFA 여자 네이션스 리그 |
| 2023년 10월 27일 | Schweiz독일어 | 1-0 | 13 123 | 2023–24 UEFA 여자 네이션스 리그 |
| 2024년 4월 9일 | France프랑스어 | 0-1 | 11 278 | 2025년 UEFA 여자 유로 예선 |
| 2024년 7월 16일 | England영어 | 0-0 | 16 789 | 2025년 UEFA 여자 유로 예선 |
7. 교통
예테보리 중앙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드로트닝토리에트, 울레비 쇠드라, 울레비 노라 등의 트램 정류장과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