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석 (야구인)
1. 개요
강형석은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이다. 1990년 OB 베어스에 입단하여 1997년 은퇴할 때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1996년 90경기에 출장하며 커리어 하이 성적을 기록했으며, 통산 타율 0.223을 기록했다. 은퇴 후에는 야구계를 떠나 생활하고 있다.
-
OB 베어스 선수 -
이혜천
이혜천은 OB 베어스에 입단하여 멜버른 에이시스에서 은퇴한 한국, 일본, 호주의 프로야구 선수로, 주로 좌완 중간 계투로 활동하며 KBO 리그에서 700경기 이상 출장, 1000이닝 이상을 투구하는 기록을 세웠고, '이핵천', '12억 화염 방사기' 등의 별명으로 불렸다. -
OB 베어스 선수 -
최기문 (야구인)
최기문은 OB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한 전 KBO 리그 포수이자 야구 코치로, 롯데 자이언츠 시절 주전 포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으나 병역 비리 사건 이후 부진했고, 은퇴 후 코치를 거쳐 현재 파주 챌린저스 감독을 맡고 있다. -
KBO 리그 외야수 -
계기범
계기범은 인천서림초등학교, 동인천중학교, 인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대한민국의 교육 과정을 거친 인물이다. -
KBO 리그 외야수 -
이호성 (1967년)
이호성은 해태 타이거즈의 4번 타자로 한국시리즈 4회 우승에 기여하고 골든글러브를 2회 수상한 야구 선수였으나, 은퇴 후 사기 혐의로 구속되고 내연녀와 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 중 자살한 살인범이다. -
휘문고등학교 동문 -
홍사용
홍사용은 노작, 소아, 백우라는 호를 사용한 한국의 시인이자 극작가로, 민족주의적 낭만파 시인으로 평가받으며 일제강점기 친일 활동을 하지 않았고, 휘문의숙 재학 중 3.1 운동에 참여, 문예지 창간, 극단 활동, 희곡 창작 등의 활동을 했다. -
휘문고등학교 동문 -
김효재
김효재는 조선일보 기자 출신으로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이명박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을 역임했으나 디도스 사건으로 기소되었으며, 이후 사면 복권되어 국방대학교 초빙교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거쳐 현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다.
3. 선수 경력
1990년에 OB 베어스와 계약하며 입단했다. 같은 해 데뷔전에서 안타를 기록했지만, 16경기 출장에 그쳤다. 1992년에는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같은 해 외야 백업 역할을 늘리며 52경기에 출장했다. 그러나 1994년에는 김익재, 강영수 등과 함께 팀 내 소동을 일으켜, 그 해 1군 출장 기록이 없었다. 1996년에는 개인 최다인 90경기에 출장하며, 커리어 하이 성적을 기록했다. 다음 해인 1997년은 부상 등의 영향으로 1군 출장 기회가 거의 없었고, 시즌 후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은퇴 후에는 야구계를 떠나 생활하고 있다.
3.1. OB 베어스 시절 (1990-1997)
1990년에 OB 베어스와 계약하며 입단했다. 같은 해 데뷔전에서 안타를 기록했지만, 16경기 출장에 그쳤다. 1992년에는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같은 해 외야 백업 역할을 늘리며 52경기에 출장했다. 그러나 1994년에는 김익재, 강영수 등과 함께 팀 내 소동을 일으켜, 그 해 1군 출장 기록이 없었다. 1996년에는 개인 최다인 90경기에 출장하며, 커리어 하이 성적을 기록했다. 다음 해인 1997년은 부상 등의 영향으로 1군 출장 기회가 거의 없었고, 시즌 후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3.2. 은퇴 이후
4. 상세 정보
4.1. 연도별 타격 성적
wiki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