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저니얼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거스 저니얼은 1950년대 활약한 미국의 야구 선수이다. 마이너 리그에서 활동하다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1951년 홈런, 타점, 장타, 보살에서 리그 1위를 기록했다. 통산 1234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65, 237홈런을 기록했으며,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친 최초의 선수였다. 은퇴 후 2011년 울혈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거스 저니얼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에서의 거스 저니얼.
본명거스 에드워드 저니얼
원어명Gus Edward Zernial
출생일1923년 6월 27일
출생지텍사스주 보몬트
사망일2011년 1월 20일
사망지캘리포니아주 프레즈노
포지션좌익수
타석우타
투구우투
선수 경력
프로 입단1949년
첫 출장 (MLB)1949년 4월 19일
마지막 경기 (MLB)1959년 9월 25일
소속 구단시카고 화이트삭스 (1949–1951)
필라델피아 /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 (1951–1957)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1958–1959)
수상 경력
올스타1953년
AL 홈런왕1951년
AL 타점왕1951년
통계 (MLB)
타율.265
홈런237
타점776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011년 사망 - 엘리자베스 슬레이든
    엘리자베스 슬레이든은 잉글랜드 배우로, BBC SF 드라마 《닥터 후》에서 사라 제인 스미스 역을 맡아 세 번째, 네 번째 닥터의 컴패니언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스핀오프 드라마 《사라 제인 어드벤처》에서 주연을 맡았다.
  • 2011년 사망 - 한기춘
    한기춘은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으로, 연세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한국은행 고문,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유신정우회 국회의원과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으로 활동했으나, 유신정권 참여 경력은 비판받는다.
  • 1923년 출생 - 잭 킬비
    잭 킬비는 미국의 전자 공학 기술자이자 집적 회로의 공동 발명가로, 1958년 단일 반도체 재료에 회로 부품을 집적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1959년 최초의 집적 회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으며, 2000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 1923년 출생 - 밥 바커
    밥 바커는 《진실 혹은 결과》와 《정가는 얼마일까요》를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은 미국의 텔레비전 게임 쇼 진행자이자, 은퇴 후 동물 권리 운동가로 활동하며 동물 보호를 위한 기부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 아메리칸 리그 올스타 - 커트 실링
    커트 실링은 1988년부터 2009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고 은퇴 후에는 ESPN 해설가로 활동했으나 해고되었고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 아메리칸 리그 올스타 - 팀 웨이크필드
    팀 웨이크필드는 플로리다 공과대학교 출신으로 MLB에서 19시즌 동안 너클볼 투수로 활약하며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2004년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통산 200승을 기록했으며, 은퇴 후 해설가로 활동하다 2023년 뇌암으로 사망했다.

2. 프로 경력

거스 저니얼은 마이너 리그를 거쳐 메이저 리그에 합류했다. 1950년 화이트삭스에서 29개의 홈런을 기록한 후, 1951년 미니 미노소를 시카고로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통해 애슬레틱스로 보내졌다. 그 해 저니얼은 홈런(33개), 타점(129점), 장타(68개), 외야 보살(17개)에서 리그를 이끌었다. 1952년에는 29개의 홈런과 100타점을 기록했고, 1953년에는 42개의 홈런과 108타점을 기록했다.

저니얼은 1900년 이후 정규 시즌에 10월에 4개의 홈런을 친 최초의 메이저리거였으며, 1950년 10월 1일 더블헤더에서 이를 달성했다. 론 키틀은 1985년에 이것을 달성한 두 번째 선수가 되었다.

1951년 4월, 저니얼과 알 자릴라는 성이 "Z"로 시작하는 선수들이 같은 외야에서 함께 플레이하는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저니얼과 자릴라는 각각 좌익수와 우익수로 뛰었으며, 저니얼이 4월 말에 애슬레틱스로 트레이드되기 전까지 화이트삭스 외야진의 일원이었다.

뉴욕 자이언츠의 전 스타 투수 샐 매글리는 저니얼이 타석에서 서 있는 자세 때문에 "상당히 큰" 스트라이크 존을 가지고 있었다고 썼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항목내용
통산 경기 수1234경기
타율0.265 (4131타수 1093안타)
홈런237개
타점776점
득점572점
2루타159개
3루타22개
도루15개
볼넷383개



저니얼은 성이 Z로 시작하는 선수 중 역대 세 번째로 많은 홈런을 기록했다. 그의 237홈런은 토드 자일 (253홈런)과 라이언 짐머맨 (284홈런)에 이어 세 번째이다.

저니얼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친 최초의 선수였으며, 이 기록은 딕 앨런 (1968년), 에반 롱고리아와 댄 존슨 (2012년)이 동률을 이루었다.

2.1. 마이너 리그

거스 저니얼은 메이저 리그에 콜업되기 전, 마이너 리그 서킷인 퍼시픽 코스트 리그에서 성공적인 선수 생활을 했다. HBO 시리즈 웬 잇 워즈 어 게임(When It Was a Game)에서 저니얼은 메이저 리그에 오기 위해 임금을 삭감했다고 말했다.

2.2. 메이저 리그

1950년 화이트삭스에서 29개의 홈런을 기록한 후, 저니얼은 1951년 미니 미노소를 시카고로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통해 애슬레틱스로 보내졌다. 그 해 저니얼은 홈런(33개), 타점(129점), 장타(68개), 외야 보살(17개)에서 리그를 이끌었다. 1952년에는 29개의 홈런과 100타점을 기록했고, 1953년에는 42개의 홈런과 108타점을 기록했다.

저니얼은 1900년 이후 정규 시즌에 10월에 4개의 홈런을 친 최초의 메이저리거였으며, 1950년 10월 1일 더블헤더에서 이를 달성했다. 론 키틀은 1985년에 이것을 달성한 두 번째 선수가 되었다.

저니얼과 알 자릴라는 1951년 4월에 팀을 이루어 성이 "Z"로 시작하는 선수들이 같은 외야에서 함께 플레이하는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저니얼과 자릴라는 각각 좌익수와 우익수로 뛰었으며, 저니얼이 4월 말에 필라델피아 A's로 트레이드되기 전까지 화이트삭스 외야 유닛의 일원이었다.

뉴욕 자이언츠의 전 스타 투수 샐 매글리는 저니얼이 타석에서 서 있는 자세 때문에 "상당히 큰" 스트라이크 존을 가지고 있었다고 썼다.

2.3. 통산 기록

👆
좌우로 밀어서 보기
항목내용
통산 경기 수1234경기
타율0.265 (4131타수 1093안타)
홈런237개
타점776점
득점572점
2루타159개
3루타22개
도루15개
볼넷383개



저니얼은 성이 Z로 시작하는 선수 중 역대 세 번째로 많은 홈런을 기록했다. 그의 237홈런은 토드 자일 (253홈런)과 라이언 짐머맨 (284홈런)에 이어 세 번째이다.

저니얼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친 최초의 선수였으며, 이 기록은 딕 앨런 (1968년), 에반 롱고리아와 댄 존슨 (2012년)이 동률을 이루었다.

3. 은퇴 이후

2003년 6월 베테랑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인터리그 경기에서 필리스는 전 필라델피아 A's 선수인 에디 조스트와 거스 저니얼을 초청하여 경기 전 행사에서 이들을 기렸다.

3.1. 수상 및 명예

2003년 6월 베테랑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인터리그 경기에서 필리스는 전 필라델피아 A's 선수인 에디 조스트와 거스 저니얼을 초청하여 경기 전 행사에서 이들을 기렸다.

4. 사망

저니얼은 1990년 암 진단을 받았다. 그는 2011년 1월 20일 울혈성 심부전 관련 합병증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