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상림리 건계정
1. 개요
건계정은 조선 말기에 위천 유역의 반석 위에 세워진 2층 누정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건물이다. 거창 장씨 문중에서 선조 장종행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거창 장씨 집단의 발상지인 중국 건주의 지명을 따서 이름 지어졌다.
거창 상림리 건계정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거창 상림리 건계정
| 이름 | 거창 상림리 건계정 |
|---|---|
| 한자 표기 | 居昌 上林里 建溪亭 |
문화재 정보
| 국가 | 대한민국 |
|---|---|
| 소속 | 경상남도 |
| 유형 | 문화재자료 |
| 지정 번호 | 457 |
| 지정일 | 2009년 2월 19일 |
| 주소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거안로 1173-21 |
| 시대 | 대한제국시대 |
| 면적 | 377m² |
| 수량 | 1동 |
| 좌표 | 35°41′33.1″N 127°52′40.47″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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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립 배경
거창 장씨(居昌章氏) 문중에서 선조인 장종행(章宗行)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하였다. 이때 정자인 건계정뿐만 아니라 보은재(報恩齋)와 사적비도 함께 세웠다. 정자의 이름인 '건계정'은 거창 장씨의 유래지로 알려진 중국 건주(建州)의 지명을 따서 지은 것이다.
3. 건축 양식
건계정은 조선 말기에 지어진 누정으로, 정자의 형태를 띠고 있다. 건물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구조이다. 위천(渭川) 유역의 반석 위에 자리 잡고 있다.
5. 기타
거창 장씨(居昌章氏)들이 선조인 장종행 (章宗行)의 공적을 기리기 위하여 이 정자와 함께 보은재(報恩齋) 및 사적비를 세웠다. 정자의 이름 '건계정'은 거창 장씨 성씨 집단이 유래한 곳으로 여기는 중국 건주(建州) 땅의 지명을 따서 지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