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 없는 불가리아
1. 개요
검열 없는 불가리아는 니콜라이 바레코프가 2014년 1월 창당한 불가리아의 정당이다. 2014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VMRO와 연합하여 1석을 얻어 유럽 보수 개혁 그룹에 합류했으나, 이후 VMRO가 탈퇴했다. 2014년 8월에는 LIDER와 선거 연합 협약을 체결했다. 바레코프는 불가리아 군주제 복원을 지지하며 국민투표를 약속하는 한편, 인민 공화국을 요구하는 등 정치적 입장이 유동적인 모습을 보였다. 2017년 국회의원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았다.
| 이름 | 리로드 불가리아 |
|---|---|
| 원어 이름 | Презареди България (Prezaredi Balgariya) |
| 이전 이름 | 검열 없는 불가리아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창립 | 2014년 1월 25일 (검열 없는 불가리아) |
|---|---|
| 본부 | 불가리아 소피아 체르니 브라흐 대로 |
| 웹사이트 | prezaredibg.com |
| 대표 | 니콜라이 바레코프 |
|---|
| 이념 | 우익 포퓰리즘 국가 보수주의 불가리아 민족주의 반부패 유럽회의주의 |
|---|---|
| 정치 성향 | 중도우파 (자칭) |
| 유럽 의회 | 유럽 보수와 개혁 (2019년까지) |
|---|---|
| 청년 조직 | 해당 사항 없음 |
| 색상 | 흰색, 녹색, 빨간색 |
|---|
| 국회 | 0석 / 240석 |
|---|---|
| 유럽 의회 | 0석 / 17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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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의 보수주의 정당 -
불가리아 구원 국민전선
불가리아 구원 국민전선은 2011년 창당된 극우 민족주의 정당으로, 애국 전선 결성을 통해 의회에 진입했으나, 이후 의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어 2023년 "보수 불가리아"로 당명을 변경했다. -
불가리아의 보수주의 정당 -
내부 마케도니아 혁명 기구-불가리아 국민운동
내부 마케도니아 혁명 기구-불가리아 국민운동은 불가리아 민주화 이후 결성된 우익 포퓰리즘 정당으로, IMRO의 후신을 자처하며 마케도니아인이 불가리아인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자유 시장 경제를 옹호하며 사회적으로 보수적인 입장을 취한다. -
불가리아의 정당 -
불가리아 사회당
불가리아 사회당은 1891년 창당된 불가리아 사회민주당을 계승하여 1990년 재창당되었으며, 사회민주주의를 표방하며, 총선 승리 및 연립 정부 구성을 통해 집권했으나, 보수 정당에 밀려 야당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
불가리아의 정당 -
아타카
아타카는 불가리아 민족 우월주의, 정교회 옹호 등 극우적 이념과 보호무역, 최저임금 인상 등 좌익적 경제 정책, NATO 탈퇴 등 반서방 외교 정책을 추구했던 불가리아 민족주의 정당으로, 한때 국회에 진출했으나 현재는 원외 정당이다. -
2014년 설립된 정당 -
유럽연대
유럽 연대는 2000년 페트로 포로셴코에 의해 창당된 우크라이나의 자유주의 정당으로, 유럽 연합 가입, 부패 종식, 우크라이나 영토 보전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한다. -
2014년 설립된 정당 -
공화당 (2014년)
극우 민족주의 성향의 대한민국 정당인 공화당(2014년)은 신동욱에 의해 창당되어 성매매 합법화, 핵무기 개발,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재평가 등의 극우적 이념을 주장하며 여러 선거에 참여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도 참여했으나, 21대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 실패 후 해산을 선언하였다.
2. 역사
니콜라이 바레코프가 2014년 1월 창당하였다. 같은 해 5월 유럽 의회 선거에서 VMRO와 연합하여 1석을 획득하였고, 유럽 보수 개혁 그룹(ECR)에 합류하였다. 그러나 BWC-VMRO 연합은 오래가지 못하고, VMRO는 2014년 10월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다른 민족주의 정당들과 연합하기 위해 탈퇴하였다. 2014년 8월 18일, BWC는 LIDER와 선거 연합 협약을 체결했다. 2014년 6월, 니콜라이 바레코프는 불가리아 군주제의 복원과 시메온 2세를 불가리아 차르로 옹립할 것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자신의 당이 총선에서 승리하면 군주제 복원을 포함한 여러 문제에 대한 국민투표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다른 경우에는 인민 공화국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상반된 주장은 바레코프와 그가 이끄는 불가리아의 정치적 입장이 상황에 따라 유동적임을 보여준다. 불가리아 재장전은 국회에서 15석을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2017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1. 창당과 초기 활동 (2014년)
니콜라이 바레코프가 2014년 1월 창당하였다. 같은 해 5월 유럽 의회 선거에서 VMRO와 연합하여 1석을 획득하였고, 유럽 보수 개혁 그룹(ECR)에 합류하였다.
2.2. 연합과 분열
니콜라이 바레코프가 창당한 불가리아는 2014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유럽 의회의 VMRO와 연합하여 한 자리를 차지했으며, 유럽 보수 개혁(European Conservatives and Reformists)에 합류했다. 그러나 BWC-VMRO 연합은 오래가지 못하고, VMRO는 2014년 10월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다른 민족주의 정당들과 연합하기 위해 탈퇴하였다. 2014년 8월 18일, BWC는 LIDER와 선거 연합 협약을 체결했다.
2.3. 정치적 입장 변화
2014년 6월, 니콜라이 바레코프는 불가리아 군주제의 복원과 시메온 2세를 불가리아 차르로 옹립할 것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자신의 당이 총선에서 승리하면 군주제 복원을 포함한 여러 문제에 대한 국민투표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다른 경우에는 인민 공화국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상반된 주장은 바레코프와 그가 이끄는 불가리아의 정치적 입장이 상황에 따라 유동적임을 보여준다.
3. 선거 결과
3.1.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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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 득표수 | 득표율(%) | 의석 | 순위 |
|---|---|---|---|---|
| 2014년 | 186,938 | 5.69% | 15 | 6위 |
3.2. 유럽 의회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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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 득표수 | % | 의석 | 순위 |
|---|---|---|---|---|
| 2014년 | 238,629 | 10.66% | 2 / 17 | 4위 |
| 2019년 | 3,907 | 0.19% | 0 / 17 | 1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