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퀴어문화축제
1. 개요
경남퀴어문화축제는 경상남도 지역의 성소수자 인권과 문화를 증진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이다. 2019년 11월 30일 창원광장에서 제1회 축제가 개최되었으며, "무지갯빛 해방물결, 완성은 경남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다. 부스행사, 공연, 퀴어퍼레이드 등으로 구성된다.
경남퀴어문화축제
기본 정보
| 행사명 | 경남퀴어문화축제 |
|---|---|
| 슬로건 | '1회 무지갯빛 해방물결, 완성은 경남이다!' |
| 영어명 | Gyeongnam Queer Culture Festival, GNQCF |
| 약자 표기 | GNQCF |
| 기간 | 2019년 11월 30일 (1회) |
| 장소 | 경상남도 |
조직
| 주최 | 경남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
|---|---|
| 후원 | 비온뒤무지개재단, 무지개무무 |
| 공식 행사 | 경남퀴어문화축제 |
웹사이트
| 공식 홈페이지 | 경남퀴어문화축제 홈페이지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경상남도의 축제 -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의 등불에서 유래하여 개천예술제의 일환으로 이어져 오다 독립적인 축제로 발전,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공연, 세계 각국 등 전시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
경상남도의 축제 -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영남루 중수를 기념하는 예술발표회에서 시작되어 밀양문화제를 거쳐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한 경상남도 밀양시의 축제로, 아랑전설의 아랑 낭자를 기리는 아랑제와 통합되어 충의, 지덕, 정순의 정신을 기리는 종합문화제이며, 무형문화재 공연, 아랑규수 선발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애국심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
프라이드 퍼레이드 -
퀴어 퍼레이드
퀴어 퍼레이드는 성소수자들의 권리와 자긍심을 표현하는 행사로, 1969년 스톤월 폭동 이후 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으며, 다양한 형태와 이름으로 개최되지만 상업화 논란과 반대 세력의 저항 등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
프라이드 퍼레이드 -
제주퀴어문화축제
제주퀴어문화축제는 제주도에서 열리는 성소수자 인권 축제로, 2017년 첫 개최 이후 혐오 세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원의 결정으로 신산공원에서 열렸으며, 부스 행사, 공연, 자긍심 행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2018년 2회 축제에는 약 2,000명이 참여했다. -
성소수자 축제 -
제주퀴어문화축제
제주퀴어문화축제는 제주도에서 열리는 성소수자 인권 축제로, 2017년 첫 개최 이후 혐오 세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원의 결정으로 신산공원에서 열렸으며, 부스 행사, 공연, 자긍심 행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2018년 2회 축제에는 약 2,000명이 참여했다. -
성소수자 축제 -
광주퀴어문화축제
광주퀴어문화축제는 성소수자 인권 향상과 긍정적 인식 확산을 목표로 부스 행사, 공연, 퍼레이드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퍼레이드는 지지 표명과 사회적 관심 환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2.1. 2019년 제1회 경남퀴어문화축제
2019년 11월 30일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창원광장 남측도로에서 <무지갯빛 해방물결, 완성은 경남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제1회 경남퀴어문화축제가 개최되었다. 경남지역 성소수자 인권모임과 대학 성소수자 모임, 정의당 경남도당, 경남녹색당,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 주미국부산영사관 등 35개 단체가 32개의 행사 부스를 마련하였다.
3. 행사
경남퀴어문화축제는 크게 부스 행사와 공연, 퀴어퍼레이드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