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감옥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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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감옥
일반
- 📄전옥서 - 전옥서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죄수를 감금하고 관리하는 관청으로, 고려 시대에는 대리시로 불렸으며 조선 시대에는 형조의 속아문으로 종로구 영풍문고 자리에 위치했다.
- 📄서대문형무소 - 서대문형무소는 1908년 일제에 의해 경성감옥으로 설립되어 1987년까지 사용된 한국 최초의 근대식 감옥으로, 독립운동가들이 투옥되어 고초를 겪었으며, 광복 후에는 서울구치소로 이름이 바뀌어 사용되다가 서대문독립공원으로 조성되어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개관하여 현재는 역사 교육의 장이자 과거사 반성의 공간이다.
- 📄마포형무소 - 1912년부터 해방 전까지 서울 마포구 공덕동(현재의 서울서부지방법원 자리)에 있던 감옥을 부르는 명칭. 이 감옥은 일제 치하에서 '경성형무소'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해방 후 1963년까지 유지된 마포형무소의 전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