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키촌 (사이타마현 미나미사이타마군)
1. 개요
고구키촌(일본어: 粠木村)은 사이타마현 미나미사이타마군에 설치되었던 촌이다. 현재의 구키시에 해당한다. 자유민권운동이 활발했던 지역으로, 1884년에는 급진적인 자유당 급진파의 주도로 군마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에는 고구키 촌 출신의 인물도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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