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닌 지진
1. 개요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
고닌 지진
지진 정보
| 이름 | 고닌 지진 |
|---|---|
| 날짜 | 818년 7월 경 |
| 진앙 | 일본 간토 지방 북부 |
| 규모 종류 | 일본 기상청 규모 |
| 규모 | 7.5 |
| 진도 종류 |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
| 진도 | 6 |
| 진도 지점 | 고즈케국 및 무사시국 |
| 사상자 | 사망자 다수 |
| 피해 지역 | 고즈케국 및 무사시국 |
기타 정보
| 일본어 표기 | こうにんじしん/弘仁地震일본어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고즈케국 -
에치젠 마쓰다이라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둘째 아들인 유키 히데야스를 시조로 하는 에치젠 마쓰다이라가는 후쿠이 번을 중심으로 분가를 형성하여 에도 시대 번주 가문으로 존속했으며, 메이지 유신 이후 화족에 편입되어 작위를 받았다. -
9세기 지진 -
조간 지진
869년 일본 무쓰국에서 발생한 조간 지진은 쓰나미를 동반하여 막대한 피해를 초래한 모멘트 규모 9.0의 초거대지진으로,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과 유사한 특징을 지닌다. -
9세기 지진 -
닌나 지진
닌나 지진은 887년 일본 오기칠도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지진으로, 킨키 지방에 큰 피해를 주고 쓰나미를 동반했으며, 난카이 해곡을 진원으로 하는 거대 지진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규모와 진원지는 불확실하다. -
간토 지방의 역사 -
닛코 가도
닛코 가도는 에도 시대에 에도와 닛코를 잇는 중요한 도로로서 도쿠가와 쇼군의 참배와 물류 수송에 사용되었으며, 근대화 시대를 거치며 훼손되었지만 현재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관광 자원으로서 보존되고 있다. -
간토 지방의 역사 -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2011년 3월 11일 일본 도호쿠 지방 태평양 연안에서 발생한 Mw 9.0~9.1 규모의 초대형 해구형 지진인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은 대규모 쓰나미를 동반하여 동일본 대지진이라는 대규모 재해를 야기했으며, 연동형 지진으로 지구 자전축 이동과 같은 지구적 규모의 영향과 지진 예측 시스템의 한계를 드러냈다.
본문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