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작은쌀쥐
1. 개요
고지대작은쌀쥐는 남아메리카 토착종으로,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의 안데스산맥 고지대에 서식하는 쥐의 일종이다. 회색빛 머리와 밤나무색 상체, 회색빛 밤나무색 하체를 가지며, 꼬리는 윗면이 진하고 아랫면이 연한 색을 띤다. 숲작은쌀쥐와 비교하여 두개골이 더 넓고 튼튼하며, 절치공과 아랫니가 길다. 해발 2,500~4,000m의 습윤 아산대 숲, 파라모 지역, 고지대 초원에 주로 분포한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고지대작은쌀쥐의 보전 등급을 "관심대상종"으로 지정했다.
| 상태 | 관심 필요 (LC) |
|---|---|
| 상태 기준 | IUCN3.1 |
| 속 | 작은쌀쥐속 (Microryzomys) |
| 종 | 고지대작은쌀쥐 (altissimus) |
| 명명자 | (Osgood, 1933) |
| MSW3 Muroidea | id = 13000705 | page = 1126 |
|---|
2. 특징
고지대작은쌀쥐는 회색빛 머리와 밤나무색 상체, 회색빛 밤나무색 하체를 갖고 있으며, 등과 배의 털 색깔이 명확히 구분된다. 꼬리는 윗면이 진하고 아랫면이 연한 색을 띤다. 발 윗면에 희끄무레한 털이 나 있고, 발바닥의 중족골은 좁다. 근연종 숲작은쌀쥐와 비교하여 두개골이 더 넓고 튼튼하며, 절치공과 아랫니가 길다. 핵형은 2n=57, FN=58이다.
2.1. 형태
고지대작은쌀쥐는 회색빛 머리와 밤나무색 상체, 회색빛 밤나무색 하체를 갖고 있으며, 등과 배의 털 색깔이 명확히 구분된다. 꼬리는 윗면이 진하고 아랫면이 연한 색을 띠며, 길이는 보통 110mm 이하이다. 발 윗면에 희끄무레한 털이 나 있고, 발바닥의 중족골은 좁다. 근연종 숲작은쌀쥐(Microryzomys minutus)와 비교하여 두개골이 더 넓고 튼튼하며, 절치공과 아랫니가 길다. 핵형은 2n=57, FN=58이다.
2.2. 유사 종과의 비교
고지대작은쌀쥐는 회색빛 머리와 밤나무색 상체, 회색빛 밤나무색 하체를 갖고 있으며, 등과 배의 털 색깔이 뚜렷하게 구분된다. 꼬리는 윗면이 진하고 아랫면이 연한 색을 띠며, 길이는 보통 110mm 이하이다. 발 윗면에 희끄무레한 털이 나 있으며, 발바닥의 중족골은 좁다. 근연종인 숲작은쌀쥐(Microryzomys minutus)와 비교하여 두개골이 더 넓고 튼튼하며, 절치공과 아랫니가 길다. 핵형은 2n=57, FN=58이다.
3. 분포 및 서식지
고지대작은쌀쥐는 남아메리카 토착종으로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의 고지대 안데스산맥에서 발견된다. 분포 고도는 2500m~4000m이다. 분포 지역은 콜롬비아 센트랄 산맥의 분리된 개체군부터 에콰도르 옥시덴탈 산맥과 오리엔탈 산맥을 거쳐 페루 북부 안데스산맥 (후닌 주)까지 이어진다. 일반적인 서식지는 습윤 아산대 숲과 파라모 지역, 고지대 초원이다.
3.1. 분포
남아메리카 토착종으로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의 고지대 안데스산맥에서 발견된다. 분포 고도는 2500m~4000m이다. 분포 지역은 콜롬비아 센트랄 산맥의 분리된 개체군부터 에콰도르 옥시덴탈 산맥과 오리엔탈 산맥을 거쳐 페루 북부 안데스산맥 (후닌 주)까지이다. 일반적인 서식지는 습윤 아산대 숲과 파라모 지역, 고지대 초원이다.
3.2. 서식지
고지대작은쌀쥐는 남아메리카 토착종으로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의 고지대 안데스산맥에서 발견된다. 분포 고도는 2500m~4000m이다. 분포 지역은 콜롬비아 센트랄 산맥의 분리된 개체군부터 에콰도르 옥시덴탈 산맥과 오리엔탈 산맥을 거쳐 페루 북부 안데스산맥 (후닌 주)까지 이어진다. 일반적인 서식지는 습윤 아산대 숲과 파라모 지역, 고지대 초원이다.
4. 보전 상태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에콰도르와 페루에 분포하는 고지대작은쌀쥐의 주요 개체군이 크기 때문에 보전 등급을 "관심대상종"으로 지정하고 있다. 콜롬비아의 분리된 개체군은 별개의 종일 수 있으며, 이 경우 보존 상태를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