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부안군 (2000년 선거구)
1. 개요
고창군·부안군 선거구는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고창군과 부안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균환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제17대부터 제19대까지 김춘진 후보가 내리 당선되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개편으로 인해 폐지되었다.
| 이름 | 고창군·부안군 |
|---|---|
| 의회 | 국회 |
| 선거 실시 연도 | 2000년 |
| 선거구 폐지 연도 | 2016년 |
| 선거구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고창군 부안군 |
| 이후 선거구 | 정읍시·고창군 김제시·부안군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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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 정치 -
고창군 갑
고창군 갑은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어 고창군 지역을 관할했으며, 1963년 선거구 통합으로 폐지되었고 김영동, 김수학, 정세환, 류진 등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
고창군의 정치 -
고창군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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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 정치 -
부안군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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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 정치 -
부안군 (1948년 선거구)
부안군 선거구는 1948년 신설되어 8번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른 후 1973년 고창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으며, 조재면, 최병주, 신규식, 송을상, 이병옥 등이 당선되었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폐지된 선거구 -
고창군 갑
고창군 갑은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어 고창군 지역을 관할했으며, 1963년 선거구 통합으로 폐지되었고 김영동, 김수학, 정세환, 류진 등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폐지된 선거구 -
군산시 (2000년 선거구)
2. 역사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고창군 선거구와 부안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개편이 이루어지면서 고창군은 정읍시·고창군 선거구를, 부안군은 김제시·부안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고창군 선거구와 부안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당시 새천년민주당 정균환 후보가 7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당선되었다.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열린우리당 김춘진 후보가 새천년민주당 정균환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와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통합민주당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민주통합당) 김춘진 후보가 연이어 당선되었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개편이 이루어지면서 고창군은 정읍시·고창군 선거구를, 부안군은 김제시·부안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4.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2000년)
4.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2004년)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춘진 | 열린우리당 | 23,328 | 36.26% |
| 정균환 | 새천년민주당 | 19,204 | 29.85% |
| 김경민 | 무소속 | 10,575 | 16.43% |
| 김주섭 | 무소속 | 7,787 | 12.10% |
| 김준 | 한나라당 | 1,221 | 1.89% |
| 김옥현 | 무소속 | 1,091 | 1.69% |
| 김영두 | 자유민주연합 | 563 | 0.87% |
| 조민구 | 무소속 | 562 | 0.87% |
| ||| 64,331 || 100% |
4.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2008년)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민주당 김춘진 후보가 당선되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춘진 | 통합민주당 | 35,662 | 77.41% |
| 김종훈 | 한나라당 | 6,571 | 14.26% |
| 서동주 | 평화통일가정당 | 3,833 | 8.32% |
| 합계 | | 46,066 || 100% |
4.4.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2012년)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김춘진 후보가 무소속 김종규 후보와 무소속 김만균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