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1. 개요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는 2008년 4월 9일에 치러졌다. 선거는 소선거구제와 비례대표제를 병립형으로 실시되었으며, 총 299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했다. 주요 일정은 2007년 12월 11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2008년 4월 9일 본 투표가 진행되었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며 승리했고, 투표율은 46.1%로 역대 전국 동시 선거 중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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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대한민국 |
|---|---|
| 선거 종류 | 국회의원 선거 |
| 선거일 | 2008년 4월 9일 |
| 이전 선거 |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
| 이전 선거 연도 | 2004년 |
| 다음 선거 |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
| 다음 선거 연도 | 2012년 |
| 선출 의석 | 299석 |
| 과반 의석 | 150석 |
| 투표율 | 46.08% ( 15.55%p, 지역구 투표) |
| 투표율 (비례대표) | 46.08% ( 15.55%p) |
| 총선 결과 |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목록 참조 |
|---|
| 정당 | 한나라당 |
|---|---|
| 대표 | 강재섭 |
| 이전 선거 의석 | 121석 |
| 획득 의석 | 153석 |
| 의석 변동 | 32석 |
| 지역구 득표수 | 7,478,776표 |
| 지역구 득표율 | 43.45% ( 5.55%p) |
| 비례대표 득표수 | 6,421,727표 |
| 비례대표 득표율 | 37.48% ( 1.71%p) |
| 정당 | 통합민주당 |
| 대표 | 손학규 |
| 이전 선거 의석 | 161석 () |
| 획득 의석 | 81석 |
| 의석 변동 | 80석 |
| 지역구 득표수 | 4,977,508표 |
| 지역구 득표율 | 28.92% ( 20.16%p) |
| 비례대표 득표수 | 4,313,111표 |
| 비례대표 득표율 | 25.18% ( 21.05%p) |
| 정당 | 친박연대 |
| 대표 | 서청원 |
| 이전 선거 의석 | 신생 정당 |
| 획득 의석 | 14석 |
| 의석 변동 | 신규 |
| 지역구 득표수 | 637,351표 |
| 지역구 득표율 | 3.70% (신규) |
| 비례대표 득표수 | 2,258,750표 |
| 비례대표 득표율 | 13.18% (신규) |
| 정당 | 자유선진당 |
| 대표 | 이회창 |
| 이전 선거 의석 | 신생 정당 |
| 획득 의석 | 18석 |
| 의석 변동 | 신규 |
| 지역구 득표수 | 984,751표 |
| 지역구 득표율 | 5.72% (신규) |
| 비례대표 득표수 | 1,173,463표 |
| 비례대표 득표율 | 6.85% (신규) |
| 정당 | 민주노동당 |
| 대표 | 천영세 |
| 이전 선거 의석 | 10석 |
| 획득 의석 | 5석 |
| 의석 변동 | 5석 |
| 지역구 득표수 | 583,665표 |
| 지역구 득표율 | 3.39% ( 0.92%p) |
| 비례대표 득표수 | 973,445표 |
| 비례대표 득표율 | 5.68% ( 7.35%p) |
| 선거 전 국회의장 | 임채정 |
|---|---|
| 선거 전 국회의장 소속 정당 | 통합민주당 |
| 선거 후 국회의장 | 김형오 |
| 선거 후 국회의장 소속 정당 | 한나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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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대한민국의 선거 -
2008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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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
2008년 티베트 소요 사태
2008년 티베트 소요 사태는 티베트인들의 불만으로 2008년 3월 10일 라싸에서 시작된 시위가 중국 당국의 강경 진압으로 이어진 사건으로, 중국 정부는 폭동으로 규정하고 강경 진압에 나섰으나 티베트 망명 정부는 인권 탄압이라 주장하며 국제적인 관심을 끌었지만 해결책은 요원하다. -
2008년 4월 -
2008년 스페인 그랑프리
2008년 스페인 그랑프리는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 네 번째 라운드로 키미 라이코넨의 우승, 수퍼 아구리의 F1 철수, 헤이키 코발라이넨의 사고와 안전 문제가 있었다. -
선거에 관한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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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관한 -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는 2012년 4월 11일에 실시되었으며, 새누리당이 152석을 얻어 과반 의석을 확보했고, 야권연대, 선거구 조정, 투표율 54.3% 등의 특징을 보였다.
2. 주요일정
2007년 12월 11일부터 제18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었다. 선거인명부 작성은 2008년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이루어졌으며, 같은 기간 부재자 신고 및 부재자신고인명부 작성도 진행되었다. 후보자 등록 신청은 2008년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접수받았다. 부재자투표는 2008년 4월 3일부터 4일까지 실시되었고, 본 투표는 2008년 4월 9일에 진행되었다.
2008년 1월 18일에는 제18대 총선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출범하였다. 선거구획정위원은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이 각각 4명, 국회의장 2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명을 추천하여 총 11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원 명단은 박병섭(위원장), 김만흠, 제성호, 김태봉, 민경식, 김당, 이재호, 손혁재, 이종수, 정강자, 이훈상이다.
2008년 2월 21일, 국회 정치관계법 특위는 국회의원 지역구를 2곳 늘리고 비례대표를 2석 줄여 의원 정수를 299명으로 유지하는 선거구 획정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경기 용인시, 경기 화성시, 광주 광산구 선거구가 분구되고, 전남 광양시 등 13개 시·군의 6개 선거구가 5개 선거구로 조정되었다. 2006년 7월 1일에 출범한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존 제주시·북제주군 갑/을, 서귀포시·남제주군 선거구 명칭이 제주시 갑, 제주시 을, 서귀포시로 변경되었다.
2.1. 선거구 획정
2.2. 후보자 등록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지역구 후보자를 낸 정당과 비례대표 후보자를 낸 정당들이 참여했다. 지역구 후보자를 낸 정당은 기호 1번 통합민주당, 기호 2번 한나라당, 기호 3번 자유선진당, 기호 4번 민주노동당, 기호 5번 창조한국당 등이었다. 이 외에도 친박연대, 구국참사람연합, 국민실향안보당, 기독당, 직능연합당, 진보신당, 통일당, 평화통일가정당 등이 지역구 후보자를 냈다.
비례대표 후보자를 낸 정당은 기호 1번 통합민주당, 기호 2번 한나라당, 기호 3번 자유선진당, 기호 4번 민주노동당, 기호 5번 창조한국당, 기호 6번 친박연대 등이었다. 이 외에도 국민실향안보당, 기독당, 문화예술당, 시민당, 신미래당, 직능연합당, 진보신당, 평화통일가정당, 한국사회당 등이 비례대표 후보자를 냈다.
지역구 후보 중 통합민주당,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외 정당 소속이거나 무소속 후보는 기호 6번부터 배정되었다. 국회 의석이 있는 정당이 앞 번호를, 의석이 없는 정당은 정당 이름 순서대로, 무소속 후보자는 후보자 성명 순서대로 배정하는 방식이었다. 친박연대는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이었기 때문에 출마 지역에서 항상 기호 6번을 배정받았다.
3. 선거 제도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는 소선거구제와 비례대표제를 혼합한 병립형 제도로 실시되었다. 지역구 245석, 비례대표 54석으로 총 299석을 선출하였다. 비례대표 의석은 전국 유효투표의 3% 이상을 득표하거나, 5석 이상의 지역구 의석을 확보한 정당에만 배분되었다.
| | 지역구 || 비례대표 |
|---|
| | 197 || 31 |
| | 245 || 49 |
| | 94 || 20 |
| | 103 || 10 |
| | 12 || 12 |
| | 53 || 14 |
| | 34 || 11 |
| | 127 || ― |
4. 정당별 사정
선거관리위원회는 2008년 3월 26일 전체회의에서 통합민주당이 1번, 한나라당 2번, 자유선진당 3번, 민주노동당 4번, 창조한국당 5번 순으로 18대 총선에서 사용하게 될 공통기호를 부여하였다. 6번부터는 친박연대, 구국참사람연합, 국민실향안보당, 기독당, 직능연합당, 진보신당, 통일당, 평화통일가정당, 무소속 순으로 순차적으로 부여한다.
* 기호 5번은 3석을 가진 친박연대가 아니라 1석을 가진 창조한국당이 받았는데,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문국현이 출마하여 약 5.8%의 득표를 한 창조한국당이 직전 선거에서 3% 이상 득표한 경우에 해당되어 공통기호 우선 배정 대상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이다. 직전 선거에서 3% 이상 득표한 경우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지역구 의석이 5석 이상 있다면 공통기호를 우선적으로 배분받을 수 있었으나 후보 등록 마감 시점까지 친박연대에서 현역 의원의 추가 영입이 이루어지지 않아 5번이 아닌 6번을 받게 되었다.
2008년 4월 9일 기준, 제18대 대한민국 국회에는 무소속 의원들을 제외하고 총 6개의 정당이 의석을 확보하고 있었다.
*한나라당 (한나라당, Hannara-dang), 강재섭 대표. 국회 내 최대 보수 정당. (153석 획득)
*통합민주당 (통합민주당, Tongham Minju-dang), 손학규 대표. 국회 내 최대 진보 정당. (81석 획득)
*자유선진당 (자유선진당, Jayu Seonjin-dang), 이회창 대표. 충청 지역을 기반으로 한, 한나라당에 맞서는 제2 보수 정당. (18석 획득)
*친박연대 (친박연대, Chin-bak Yeon-dae), 서청원 대표. 전 한나라당 대표 박근혜를 중심으로 한 보수 연합 정당. 한나라당의 후보 지명을 둘러싼 분쟁 이후 한나라당에서 분당. (14석 획득)
*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 Minju Nodong-dang), 천영세 대표. 제18대 국회 내 소수 정당이지만 가장 진보적인 정당으로, 한나라당과 민주당 모두에 반대. (5석 획득)
*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 Changjo Hanguk-dang), 문국현 대표. 국회 내 소수 정당이지만 환경 보호를 지지하는 진보 정당으로, 한나라당에 반대. (3석 획득)
*(의석 없음) 진보신당 (진보신당, Jinbo Shin-dang), 심상정과 노회찬 대표. 2.94%의 득표율을 얻었으나 의석 확보에는 실패. 진보신당은 2007년 대선 이후 민족주의를 둘러싼 갈등으로 민주노동당에서 분당.
== 통합민주당 ==
통합민주당은 245개 선거구 중 197곳의 공천을 완료했다. 서울, 광주광역시, 대전, 강원, 전북, 전남, 제주의 선거구에 전수 공천하였다.
18대 총선에서 통합민주당은 서울에서 48석 가운데 7석을 확보하는 데 그쳐, 1996년 15대 총선 이후 민주당계 정당으로서 최악의 대참패를 기록했다. 특히 한나라당의 서울 뉴타운 정책으로 인해 기존 텃밭이던 서울 강북권에서 큰 타격을 받았다.
충청권에서는 세종시 바람을 타고 충북에서 6석을 차지하며 1당이 되었고, 대전 1석, 충남 1석, 강원 및 영남권에서 각 2석, 제주 지역구를 석권하며 위안을 삼았다.
당초 개헌 저지선인 100석을 목표로 했으나, 19석 부족한 81석을 확보했다. 진보 성향 무소속 의원을 영입해도 100석에 도달하기 어려웠다. 계파별로는 친노, 김근태계 등 진보·개혁 인사들보다 손학규계, 김한길계 등 당내 중도·보수 인사들이 많이 당선되어, 당시 MB 정부에 대한 견제가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 한나라당 ==
한나라당은 2008년 3월 16일 전국 지역구 공천 후보자들을 확정하면서 현역 의원 50명(지역구 42명, 비례대표 8명)을 교체했다. 이는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현역 의원 교체율이 39%로, 17대 총선(36.4%)과 16대 총선(31%)보다 높은 수치이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은 과반을 약간 넘긴 153석을 확보하여 여대야소 구도를 형성하며 승리했다. 특히 서울특별시에서 40석을 차지하는 등 수도권에서 압승했는데, 이는 MB 정부의 수도권 뉴타운 열풍에 힘입은 결과였다.
그러나 호남과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고, 충청도에서는 송광호 의원만이 당선되었다. 이후 보수 성향 무소속 의원들을 영입하여 국정 운영에 탄력을 주려 했으나, 광우병 사태와 세계금융위기로 인한 뉴타운 공약 취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153석을 획득하여 국회 내 최대 보수 정당이 되었다. 당초 180석 정도의 압승이 예상되었으나, 자유선진당과 친박연대 및 친박계 무소속 후보들과의 접전으로 경상도에서도 지지율이 부진하여 과반수를 겨우 넘는 결과에 그쳤다.
제18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의 이념 성향 조사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은 중도 보수(75.4%) 성향이 가장 많았고, 보수(10.2%), 중도 진보(11.0%) 순으로 나타났다. 불명/무응답은 3.4%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당선자의 66.2%가 보수적 성향을 보여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 자유선진당 ==
자유선진당은 충청지역정당이란 컨셉으로 국민중심당의 지지율이 높은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의 16개 지역구 중 13개 지역구(대전 5, 충남 8)에서 당선자를 배출했으며, 충남-대전 이외의 지역구에서 당선된 사람은 충청북도 보은·옥천·영동의 이용희가 유일하다. 정당 전체 득표는 6.9%의 지지를 얻어 4명의 비례대표가 당선되었다. 이회창 총재가 이끄는 자유선진당은 이회창의 텃밭인 충청도, 특히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에서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며 제3당으로 약진했지만, 원내 교섭단체 구성에 필요한 20석에는 미치지 못했다. 또한 충청도 이외 지역구에서는 당선자를 내지 못하며 지역 정당으로서의 한계도 드러냈다.
== 민주노동당 ==
민주노동당은 일심회 사건과 그 처리 등을 둘러싼 갈등으로 당내 민중민주(PD) 세력들이 집단 탈당 후 진보신당을 창당하면서 당의 세력이 급격히 약화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치러진 총선에서 경남 사천에서 강기갑 후보가 이방호 후보를 180여 표차로 꺾고 당선되었고, 권영길 후보가 창원을 지역구에서 당선되었다. 그러나 울산 등 기존 민주노동당의 텃밭으로 여겨지던 지역에서는 모든 후보가 낙선하면서 총 2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다. 정당득표율에서는 5.7%를 득표하여 비례대표 의원 3명을 당선시켰다.
== 창조한국당 ==
창조한국당은 당 대표인 문국현 후보가 서울 은평을에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를 꺾고 52.0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지만, 서울 은평 을 이외 지역에서는 당선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정당 득표율은 3.8%로, 2명의 비례대표가 당선되었다.
== 친박연대 ==
18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 공천 과정에서 탈락한 친박 인사들이 MB 정권의 공천 학살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당시 친이계를 비판하고 집단 탈당하여 만든 신당이다. 완전히 새로운 신당을 창당하기에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대선 이후 방치되어 있던 미래한국당에 서청원, 홍사덕 등 한나라당에서 탈당한 친박 정치인들이 대거 입당하였고, 이후 총선에서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해 당명을 친박연대로 변경하였다. 총선 결과, 미래 권력이던 박근혜에 대한 지지층이 결집해 13%의 정당지지를 얻고, 지역구에서도 대구와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의석을 확보하며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 진보신당 ==
진보신당은 당 공동대표였던 심상정, 노회찬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력투구했으나, 두 후보 모두 낙선하였으며 나머지 지역구 역시 아무도 당선되지 못했다. 정당 비례대표에서도 의석 배분 기준 득표율인 3%에 약간 못 미치는 2.9%를 기록함으로써 국회의원 당선자 배출에 실패했다.
== 기타 정당 ==
평화통일가정당은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공천하였으나, 단 한 석의 의석도 확보하지 못했다.
== 친박 무소속 연대 ==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친박계 의원들은 김무성을 중심으로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친박 무소속 연대'를 결성하였다.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이들은 '친박 무소속 연대'라는 표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들은 친박연대와 선거 연대를 하며 유세를 펼쳤다.
4.1. 통합민주당
통합민주당은 245개 선거구 중 197곳의 공천을 완료했다. 서울, 광주광역시, 대전, 강원, 전북, 전남, 제주의 선거구에 전수 공천하였다.
18대 총선에서 통합민주당은 서울에서 48석 가운데 7석을 확보하는 데 그쳐, 1996년 15대 총선 이후 민주당계 정당으로서 최악의 대참패를 기록했다. 특히 한나라당의 서울 뉴타운 정책으로 인해 기존 텃밭이던 서울 강북권에서 큰 타격을 받았다.
충청권에서는 세종시 바람을 타고 충북에서 6석을 차지하며 1당이 되었고, 대전 1석, 충남 1석, 강원 및 영남권에서 각 2석, 제주 지역구를 석권하며 위안을 삼았다.
당초 개헌 저지선인 100석을 목표로 했으나, 19석 부족한 81석을 확보했다. 진보 성향 무소속 의원을 영입해도 100석에 도달하기 어려웠다. 계파별로는 친노, 김근태계 등 진보·개혁 인사들보다 손학규계, 김한길계 등 당내 중도·보수 인사들이 많이 당선되어, 당시 MB 정부에 대한 견제가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4.2. 한나라당
한나라당은 2008년 3월 16일 전국 지역구 공천 후보자들을 확정하면서 현역 의원 50명(지역구 42명, 비례대표 8명)을 교체했다. 이는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현역 의원 교체율이 39%로, 17대 총선(36.4%)과 16대 총선(31%)보다 높은 수치이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은 과반을 약간 넘긴 153석을 확보하여 여대야소 구도를 형성하며 승리했다. 특히 서울특별시에서 40석을 차지하는 등 수도권에서 압승했는데, 이는 MB 정부의 수도권 뉴타운 열풍에 힘입은 결과였다.
그러나 호남과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고, 충청도에서는 송광호 의원만이 당선되었다. 이후 보수 성향 무소속 의원들을 영입하여 국정 운영에 탄력을 주려 했으나, 광우병 사태와 세계금융위기로 인한 뉴타운 공약 취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153석을 획득하여 국회 내 최대 보수 정당이 되었다. 당초 180석 정도의 압승이 예상되었으나, 자유선진당과 친박연대 및 친박계 무소속 후보들과의 접전으로 경상도에서도 지지율이 부진하여 과반수를 겨우 넘는 결과에 그쳤다.
제18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의 이념 성향 조사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은 중도 보수(75.4%) 성향이 가장 많았고, 보수(10.2%), 중도 진보(11.0%) 순으로 나타났다. 불명/무응답은 3.4%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당선자의 66.2%가 보수적 성향을 보여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4.3. 자유선진당
자유선진당은 충청지역정당이란 컨셉으로 국민중심당의 지지율이 높은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의 16개 지역구 중 13개 지역구(대전 5, 충남 8)에서 당선자를 배출했으며, 충남-대전 이외의 지역구에서 당선된 사람은 충청북도 보은·옥천·영동의 이용희가 유일하다. 정당 전체 득표는 6.9%의 지지를 얻어 4명의 비례대표가 당선되었다. 이회창 총재가 이끄는 자유선진당은 이회창의 텃밭인 충청도, 특히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에서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며 제3당으로 약진했지만, 원내 교섭단체 구성에 필요한 20석에는 미치지 못했다. 또한 충청도 이외 지역구에서는 당선자를 내지 못하며 지역 정당으로서의 한계도 드러냈다.
4.4. 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은 일심회 사건과 그 처리 등을 둘러싼 갈등으로 당내 민중민주(PD) 세력들이 집단 탈당 후 진보신당을 창당하면서 당의 세력이 급격히 약화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치러진 총선에서 경남 사천에서 강기갑 후보가 이방호 후보를 180여 표차로 꺾고 당선되었고, 권영길 후보가 창원을 지역구에서 당선되었다. 그러나 울산 등 기존 민주노동당의 텃밭으로 여겨지던 지역에서는 모든 후보가 낙선하면서 총 2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다. 정당득표율에서는 5.7%를 득표하여 비례대표 의원 3명을 당선시켰다.
4.5. 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은 당 대표인 문국현 후보가 서울 은평을에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를 꺾고 52.0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지만, 서울 은평 을 이외 지역에서는 당선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정당 득표율은 3.8%로, 2명의 비례대표가 당선되었다.
4.6. 친박연대
18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 공천 과정에서 탈락한 친박 인사들이 MB 정권의 공천 학살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당시 친이계를 비판하고 집단 탈당하여 만든 신당이다. 완전히 새로운 신당을 창당하기에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대선 이후 방치되어 있던 미래한국당에 서청원, 홍사덕 등 한나라당에서 탈당한 친박 정치인들이 대거 입당하였고, 이후 총선에서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해 당명을 친박연대로 변경하였다. 총선 결과, 미래 권력이던 박근혜에 대한 지지층이 결집해 13%의 정당지지를 얻고, 지역구에서도 대구와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의석을 확보하며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4.7. 진보신당
진보신당은 당 공동대표였던 심상정, 노회찬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력투구했으나, 두 후보 모두 낙선하였으며 나머지 지역구 역시 아무도 당선되지 못했다. 정당 비례대표에서도 의석 배분 기준 득표율인 3%에 약간 못 미치는 2.9%를 기록함으로써 국회의원 당선자 배출에 실패했다.
4.8. 기타 정당
평화통일가정당은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공천하였으나, 단 한 석의 의석도 확보하지 못했다.
4.9. 친박 무소속 연대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친박계 의원들은 김무성을 중심으로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친박 무소속 연대'를 결성하였다.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이들은 '친박 무소속 연대'라는 표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들은 친박연대와 선거 연대를 하며 유세를 펼쳤다.
5. 여론 조사
선거 전 각종 미디어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의 과반 의석 확보가 확실시 되었고, 집권 여당의 견제를 주장했던 통합민주당은 손학규 등 주요 인사들의 당선도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여론조사 결과들은 실제 선거에서도 고스란히 반영돼 손학규, 정동영, 김근태 등 통합민주당의 지도부 주요 인사들은 선거에서 낙선하였다.
그러나 당초 한나라당의 비례대표 의석 확보가 30석 이상에 이를 것이라는 (MBC)와 (KBS)의 총선 당일 출구조사 결과와 달리, 예상을 뒤엎고 많은 비례대표 표가 친박연대로 옮겨가면서 22석에 그쳤다.
6. 투표율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는 궂은 날씨와 젊은 유권자층의 투표에 대한 무관심 등의 영향으로 대한민국 정규 총선거뿐 아니라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포함한 역대 전국 동시 선거 가운데 역사상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 투표율은 46.1%로, 17대 총선의 60.6%보다 크게 하락했다. 총 유권자 37,796,035명 중 17,415,66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7. 선거 결과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153석(지역구 131석, 비례대표 22석)을 차지하여 과반수 의석을 확보했다. 통합민주당은 81석(지역구 66석, 비례대표 15석)에 그쳤다. 자유선진당은 18석(지역구 14석, 비례대표 4석), 친박연대는 14석(지역구 6석, 비례대표 8석)을 얻었다. 민주노동당은 5석(지역구 2석, 비례대표 3석), 창조한국당은 3석(지역구 1석, 비례대표 2석)을 차지했고, 무소속 당선자는 25명이었다.
이전 총선에서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 등 범여권이 과반수를 차지했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과반수를 획득하고 친박연대와 자유선진당도 약진하여 보수 세력이 국회의 60% 이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반면,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등 진보 세력은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의석을 얻는 데 그쳤다.
| 지역 | 한나라당 | 통합민주당 | 친박연대 | 자유선진당 | 민주노동당 | 창조한국당 | 무소속 | 총 의석 수 | ||||||
|---|---|---|---|---|---|---|---|---|---|---|---|---|---|---|
| 의석 수 | % | 의석 수 | % | 의석 수 | % | 의석 수 | % | 의석 수 | % | 의석 수 | % | 의석 수 | ||
| 서울특별시 | 40 | 51.2 | 7 | 37.1 | 0 | 1.9 | 0 | 2.3 | 0 | 2.0 | 1 | 1.6 | 0 | 48 |
| 부산광역시 | 11 | 47.3 | 1 | 11.8 | 1 | 9.2 | 0 | 2.8 | 0 | 4.3 | – | 5 | 18 | |
| 대구광역시 | 8 | 61.1 | 0 | 0.8 | 3 | 15.7 | 0 | 2.7 | 0 | 1.8 | – | 1 | 12 | |
| 인천광역시 | 9 | 48.0 | 2 | 31.6 | – | 0 | 4.8 | 0 | 3.4 | 0 | 0.4 | 1 | 12 | |
| 광주광역시 | 0 | 6.1 | 7 | 64.7 | – | 0 | 0.1 | 0 | 7.7 | – | 1 | 8 | ||
| 대전광역시 | 0 | 26.6 | 1 | 24.0 | 0 | 4.4 | 5 | 40.0 | 0 | 0.8 | 0 | 0.4 | 0 | 6 |
| 울산광역시 | 5 | 53.4 | 0 | 2.3 | 0 | 5.5 | – | 0 | 18.3 | – | 1 | 6 | ||
| 경기도 | 32 | 48.3 | 17 | 37.0 | 1 | 3.8 | 0 | 2.4 | 0 | 2.8 | 0 | 0.1 | 1 | 51 |
| 강원도 | 3 | 44.8 | 2 | 24.6 | – | 0 | 8.4 | 0 | 2.9 | 0 | 0.3 | 3 | 8 | |
| 충청북도 | 1 | 39.5 | 6 | 35.3 | 0 | 3.6 | 1 | 14.1 | 0 | 2.3 | 0 | 0.3 | 0 | 8 |
| 충청남도 | 0 | 30.1 | 1 | 14.3 | 0 | 1.5 | 8 | 46.4 | 0 | 1.1 | 0 | 0.3 | 1 | 10 |
| 전라북도 | 0 | 7.2 | 9 | 54.7 | – | – | 0 | 1.3 | – | 2 | 11 | |||
| 전라남도 | 0 | 6.1 | 9 | 61.8 | – | 0 | 0.1 | 0 | 4.8 | – | 3 | 12 | ||
| 경상북도 | 9 | 54.3 | 0 | 3.1 | 1 | 6.1 | 0 | 2.0 | 0 | 1.1 | – | 5 | 15 | |
| 경상남도 | 13 | 51.4 | 1 | 8.5 | – | 0 | 1.2 | 2 | 9.1 | 0 | 0.4 | 1 | 17 | |
| 제주특별자치도 | 0 | 34.4 | 3 | 41.8 | 0 | 1.4 | 0 | 3.4 | 0 | 5.6 | – | 0 | 3 | |
| 합계 | 131 | 43.5 | 66 | 28.9 | 6 | 3.7 | 14 | 5.7 | 2 | 3.4 | 1 | 0.4 | 25 | 245 |
| 지역 | 한나라당 | 통합민주당 | 친박연대 | 자유선진당 | 민주노동당 | 창조한국당 | 기타 |
|---|---|---|---|---|---|---|---|
| 서울특별시 | 40.2 | 28.3 | 10.4 | 4.8 | 3.8 | 4.6 | 7.8 |
| 부산광역시 | 43.5 | 12.7 | 22.6 | 5.2 | 5.3 | 3.8 | 6.9 |
| 대구광역시 | 46.6 | 4.9 | 32.7 | 4.0 | 3.2 | 2.9 | 5.7 |
| 인천광역시 | 39.7 | 24.6 | 10.9 | 6.1 | 5.8 | 4.4 | 8.6 |
| 광주광역시 | 5.9 | 70.4 | 1.3 | 0.9 | 9.4 | 3.9 | 8.2 |
| 대전광역시 | 24.8 | 18.6 | 8.7 | 34.3 | 3.9 | 3.7 | 6.1 |
| 울산광역시 | 42.9 | 9.3 | 18.7 | 3.4 | 14.2 | 3.5 | 8.0 |
| 경기도 | 40.9 | 26.4 | 11.4 | 4.7 | 4.8 | 4.4 | 7.3 |
| 강원도 | 45.5 | 18.6 | 12.3 | 6.3 | 5.9 | 3.7 | 7.6 |
| 충청북도 | 34.0 | 23.9 | 12.3 | 13.7 | 5.7 | 3.4 | 7.0 |
| 충청남도 | 27.1 | 13.5 | 7.2 | 37.8 | 4.7 | 2.5 | 7.1 |
| 전라북도 | 9.3 | 64.3 | 2.3 | 1.6 | 7.4 | 2.9 | 12.1 |
| 전라남도 | 6.4 | 66.9 | 1.8 | 1.1 | 10.1 | 2.3 | 11.5 |
| 경상북도 | 53.5 | 5.6 | 23.6 | 2.9 | 4.1 | 2.4 | 8.0 |
| 경상남도 | 45.0 | 10.5 | 18.0 | 4.2 | 10.6 | 3.4 | 8.2 |
| 제주특별자치도 | 32.4 | 30.2 | 12.3 | 4.2 | 10.0 | 5.1 | 5.8 |
| 전체 합계 | 37.5 | 25.2 | 13.2 | 6.8 | 5.7 | 3.8 | 7.8 |
| 의석 배분 | 22 | 15 | 8 | 4 | 3 | 2 | 0 |
전국적으로 한나라당이 37.48%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통합민주당이 25.17%로 그 뒤를 이었다. 친박연대는 13.18%, 자유선진당은 6.84%를 득표했다.
지역별로는 한나라당이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통합민주당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에서, 자유선진당은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7.1. 정당별 의석 분포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153석(지역구 131석, 비례대표 22석)을 차지하여 과반수 의석을 확보했다. 통합민주당은 81석(지역구 66석, 비례대표 15석)에 그쳤다. 자유선진당은 18석(지역구 14석, 비례대표 4석), 친박연대는 14석(지역구 6석, 비례대표 8석)을 얻었다. 민주노동당은 5석(지역구 2석, 비례대표 3석), 창조한국당은 3석(지역구 1석, 비례대표 2석)을 차지했고, 무소속 당선자는 25명이었다.
이전 총선에서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 등 범여권이 과반수를 차지했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과반수를 획득하고 친박연대와 자유선진당도 약진하여 보수 세력이 국회의 60% 이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반면,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등 진보 세력은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의석을 얻는 데 그쳤다.
7.2. 지역별 지역구 의석 분포
| 정수 | 정당 | ||||||||
|---|---|---|---|---|---|---|---|---|---|
| 한나라당 | 통합민주당 | 자유선진당 | 친박연대 | 민주노동당 | 창조한국당 | 무소속 | |||
| 총 의석수 | 245 | 131 | 66 | 14 | 6 | 2 | 1 | 25 | |
| 수도권 | 서울특별시 | 48 | 40 | 7 | 0 | 0 | 0 | 1 | 0 |
| 인천광역시 | 12 | 9 | 2 | 0 | 0 | 0 | 0 | 1 | |
| 경기도 | 51 | 32 | 17 | 0 | 1 | 0 | 0 | 1 | |
| 강원도 | 8 | 3 | 2 | 0 | 0 | 0 | 0 | 3 | |
| 충청도 | 대전광역시 | 6 | 0 | 1 | 5 | 0 | 0 | 0 | 0 |
| 충청북도 | 8 | 1 | 6 | 1 | 0 | 0 | 0 | 0 | |
| 충청남도 | 10 | 0 | 1 | 8 | 0 | 0 | 0 | 1 | |
| 호남 (전라도) | 광주광역시 | 8 | 0 | 7 | 0 | 0 | 0 | 0 | 1 |
| 전라북도 | 11 | 0 | 9 | 0 | 0 | 0 | 0 | 2 | |
| 전라남도 | 12 | 0 | 9 | 0 | 0 | 0 | 0 | 3 | |
| 영남 (경상도) | 부산광역시 | 18 | 11 | 1 | 0 | 1 | 0 | 0 | 5 |
| 대구광역시 | 12 | 8 | 0 | 0 | 3 | 0 | 0 | 1 | |
| 울산광역시 | 6 | 5 | 0 | 0 | 0 | 0 | 0 | 1 | |
| 경상북도 | 15 | 9 | 0 | 0 | 1 | 0 | 0 | 5 | |
| 경상남도 | 17 | 13 | 1 | 0 | 0 | 2 | 0 | 1 | |
| 제주특별자치도 | 3 | 0 | 3 | 0 | 0 | 0 | 0 | 0 | |
출처: “조선일보 총선 특집 사이트, 정당별 지역구 의석수 확보 현황”. 굵은 숫자는 해당 지역의 획득 의석수가 제1당임을 나타낸다.
| 정당 | ||||||||
|---|---|---|---|---|---|---|---|---|
| 한나라당 | 통합민주당 | 친박연대 | 자유선진당 | 민주노동당 | 창조한국당 | 진보신당 | ||
| 전국 | 37.48 | 25.17 | 13.18 | 6.84 | 5.68 | 3.80 | 2.94 | |
| 수도권 | 서울특별시 | 42.22 | 28.31 | 10.44 | 4.79 | 3.78 | 4.63 | 4.04 |
| 인천광역시 | 39.68 | 24.55 | 10.86 | 6.10 | 5.79 | 4.38 | 3.18 | |
| 경기도 | 40.92 | 26.37 | 11.44 | 4.73 | 4.80 | 4.38 | 3.25 | |
| 강원도 | 45.22 | 18.61 | 12.29 | 6.34 | 5.94 | 3.66 | 2.25 | |
| 충청도 | 대전광역시 | 24.78 | 18.61 | 8.65 | 34.84 | 3.87 | 3.66 | 2.01 |
| 충청북도 | 34.01 | 23.88 | 12.33 | 13.72 | 5.68 | 3.35 | 1.96 | |
| 충청남도 | 27.12 | 13.54 | 7.22 | 37.78 | 4.70 | 2.54 | 1.71 | |
| 호남 (전라도) | 광주광역시 | 5.90 | 70.39 | 1.29 | 0.93 | 9.36 | 3.90 | 2.57 |
| 전라북도 | 9.25 | 64.30 | 2.34 | 1.64 | 7.42 | 2.92 | 2.44 | |
| 전라남도 | 6.35 | 66.38 | 1.77 | 1.06 | 10.08 | 2.30 | 1.59 | |
| 영남 (경상도) | 부산광역시 | 43.52 | 12.73 | 22.57 | 5.19 | 5.28 | 3.76 | 2.77 |
| 울산광역시 | 42.96 | 9.33 | 18.71 | 3.37 | 14.24 | 3.48 | 4.46 | |
| 대구광역시 | 46.56 | 4.92 | 32.74 | 3.95 | 3.23 | 2.91 | 2.29 | |
| 경상북도 | 53.45 | 5.61 | 23.56 | 2.89 | 4.09 | 2.35 | 1.75 | |
| 경상남도 | 45.03 | 10.51 | 17.95 | 4.23 | 10.62 | 3.42 | 2.97 | |
| 제주특별자치도 | 32.40 | 30.22 | 12.29 | 4.17 | 9.98 | 5.06 | 2.32 | |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회의원선거 관리 시스템”.
주1: 비례대표에서는 15개 정당이 후보자 명부를 제출했지만, 여기서는 비례대표에서 의석을 획득한 정당과 민주노동당에서 분열하여 결성된 진보신당만 기재했다. 굵은 숫자는 해당 정당의 득표율이 해당 지역에서 제1당이 된 것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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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지역구 득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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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비례대표 득표 결과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의 비례대표 득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지역 | 통합민주당 | 한나라당 | 자유선진당 | 민주노동당 | 창조한국당 | 친박연대 | 진보신당 | 기타 | 합계 |
|---|---|---|---|---|---|---|---|---|---|
| 서울 | 1,037,469 | 1,473,477 | 175,731 | 138,751 | 169,787 | 382,814 | 148,363 | 3,663,382 | |
| 인천 | 207,480 | 335,252 | 51,609 | 48,937 | 37,007 | 91,792 | 26,912 | 844,808 | |
| 경기 | 944,421 | 1,465,283 | 169,682 | 171,974 | 157,101 | 409,894 | 116,386 | 3,580,676 | |
| 강원 | 109,108 | 266,768 | 37,168 | 34,841 | 21,455 | 72,078 | 13,199 | 586,007 | |
| 대전 | 91,777 | 122,220 | 169,358 | 19,109 | 18,051 | 42,670 | 9,944 | 493,069 | |
| 충남 | 98,045 | 196,418 | 273,564 | 34,052 | 18,392 | 52,283 | 12,411 | 724,061 | |
| 충북 | 133,199 | 189,681 | 76,521 | 31,717 | 18,717 | 68,800 | 10,981 | 557,575 | |
| 광주 | 304,789 | 25,551 | 4,048 | 40,550 | 16,917 | 5,595 | 11,151 | 432,950 | |
| 전남 | 486,790 | 46,256 | 7,721 | 73,414 | 16,805 | 12,884 | 11,626 | 727,749 | |
| 전북 | 424,663 | 61,091 | 10,847 | 49,047 | 19,335 | 15,493 | 16,148 | 660,398 | |
| 부산 | 152,494 | 521,286 | 62,238 | 63,243 | 45,136 | 270,393 | 33,211 | 1,197,774 | |
| 울산 | 34,295 | 157,453 | 12,382 | 52,308 | 12,799 | 68,728 | 16,398 | 367,313 | |
| 경남 | 120,889 | 517,675 | 48,700 | 122,089 | 39,335 | 206,373 | 34,190 | 1,149,379 | |
| 대구 | 41,649 | 393,558 | 33,437 | 27,366 | 24,621 | 276,790 | 19,417 | 845,190 | |
| 경북 | 60,857 | 579,285 | 31,385 | 44,329 | 25,521 | 255,422 | 19,067 | 1,083,760 | |
| 제주 | 65,720 | 70,473 | 9,072 | 21,718 | 11,014 | 26,741 | 5,062 | 217,446 | |
| 전국 | 4,313,645 (25.17%) | 6,421,727 (37.48%) | 1,173,463 (6.84%) | 973,445 (5.68%) | 651,993 (3.80%) | 2,258,750 (13.18%) | 504,466 (2.94%) | 1,486,041 (4.91%) | 17,131,537 |
| 정당 | ||||||||
|---|---|---|---|---|---|---|---|---|
| 한나라당 | 통합민주당 | 친박연대 | 자유선진당 | 민주노동당 | 창조한국당 | 진보신당 | ||
| 전국 | 37.48 | 25.17 | 13.18 | 6.84 | 5.68 | 3.80 | 2.94 | |
| 수도권 | 서울특별시 | 42.22 | 28.31 | 10.44 | 4.79 | 3.78 | 4.63 | 4.04 |
| 인천광역시 | 39.68 | 24.55 | 10.86 | 6.10 | 5.79 | 4.38 | 3.18 | |
| 경기도 | 40.92 | 26.37 | 11.44 | 4.73 | 4.80 | 4.38 | 3.25 | |
| 강원도 | 45.22 | 18.61 | 12.29 | 6.34 | 5.94 | 3.66 | 2.25 | |
| 충청도 | 대전광역시 | 24.78 | 18.61 | 8.65 | 34.84 | 3.87 | 3.66 | 2.01 |
| 충청북도 | 34.01 | 23.88 | 12.33 | 13.72 | 5.68 | 3.35 | 1.96 | |
| 충청남도 | 27.12 | 13.54 | 7.22 | 37.78 | 4.70 | 2.54 | 1.71 | |
| 호남(전라도) | 광주광역시 | 5.90 | 70.39 | 1.29 | 0.93 | 9.36 | 3.90 | 2.57 |
| 전라북도 | 9.25 | 64.30 | 2.34 | 1.64 | 7.42 | 2.92 | 2.44 | |
| 전라남도 | 6.35 | 66.38 | 1.77 | 1.06 | 10.08 | 2.30 | 1.59 | |
| 영남(경상도) | 부산광역시 | 43.52 | 12.73 | 22.57 | 5.19 | 5.28 | 3.76 | 2.77 |
| 울산광역시 | 42.96 | 9.33 | 18.71 | 3.37 | 14.24 | 3.48 | 4.46 | |
| 대구광역시 | 46.56 | 4.92 | 32.74 | 3.95 | 3.23 | 2.91 | 2.29 | |
| 경상북도 | 53.45 | 5.61 | 23.56 | 2.89 | 4.09 | 2.35 | 1.75 | |
| 경상남도 | 45.03 | 10.51 | 17.95 | 4.23 | 10.62 | 3.42 | 2.97 | |
| 제주특별자치도 | 32.40 | 30.22 | 12.29 | 4.17 | 9.98 | 5.06 | 2.32 | |
전국적으로 한나라당이 37.48%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통합민주당이 25.17%로 그 뒤를 이었다. 친박연대는 13.18%, 자유선진당은 6.84%를 득표했다.
지역별로는 한나라당이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통합민주당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에서, 자유선진당은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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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c.go.kr/cmm/dozen/view.do?cbIdx=1273&bcIdx=18841&fileNo=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s://www.nec.go.kr:7070/abextern/index.html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회의원선거 관리 시스템]
8. 선거 통계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다양한 기록이 나왔다. 7선 당선자는 자유선진당 조순형 후보(비례대표)이다. 초선 당선자는 133명이다. 최고령 당선자는 자유선진당 이용희 후보(78세, 보은군·옥천군·영동군)이고, 최연소 당선자는 친박연대 양정례 후보(32세, 비례대표)이다.
최소 득표차 당선자는 한나라당 신영수 후보(129표 차, 성남시 수정구)이며, 최다 득표 당선자는 한나라당 최경환 후보(74,481표, 경산시·청도군)이다. 최소 득표 당선자는 친박연대 홍장표 후보(14,980표, 안산시 상록구 을)이고, 최다 득표율 당선자는 통합민주당 박주선 후보(88.74%, 광주 동구)이다. 최소 득표율 당선자는 무소속 이인제 후보(27.67%, 논산시·계룡시·금산군)이다.
평화통일가정당, 국민실향안보당, 직능연합당, 구국참사랑연합, 통일한국당, 문화예술당, 시민당, 신미래당, 한국사회당은 정당 득표율 2% 미만으로 2008년 4월 15일 정당 등록이 취소되었다.
| 정당 | 합계 | 지역구 | 비례대표 |
|---|---|---|---|
| 한나라당 | 21 | 10 | 11 |
| 통합민주당 | 12 | 4 | 8 |
| 친박연대 | 4 | 0 | 4 |
| 자유선진당 | 2 | 0 | 2 |
| 민주노동당 | 2 | 0 | 2 |
| 합계 | 41 | 14 | 27 |
출처: “[[https://web.archive.org/web/20080414184706/http://donga.com/news/d-story/politics/vote0409/election/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당선자(동아일보)]”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41명의 여성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이는 17대 총선의 여성 당선자 39명보다 증가한 수치이다. 지역구 당선자는 14명으로, 한나라당 박근혜, 민주당 추미애 등이 있다. 비례대표 당선자 27명 중 25명이 신인 후보였다. 한국 최초의 여성 국무총리를 지낸 한명숙은 고양시 일산동구 선거구에서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21명으로 가장 많았고, 민주당 12명, 친박연대 4명, 자유선진당과 민주노동당이 각각 2명이었다. 지역구별로는 서울시가 8명, 경기도 4명, 대구시 1명, 전라북도 1명 순이었다.
| 초선 | 2선 | 3선 | 4선 | 5선 | 6선 | 7선 |
|---|---|---|---|---|---|---|
| 137 | 87 | 44 | 19 | 7 | 4 | 1 |
출처: [http://japanese.yonhapnews.co.kr/ 연합뉴스]의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08/04/10/0200000000AJP20080410003000882.HTML 초선 의원은 137명, 전회보다 대폭 감소]”.
초선 의원은 137명(45.8%)으로, 17대 총선(62.9%)에 비해 신인 당선율이 감소했다. 17대 국회 현직 의원 중 131명이 재선에 성공했다. 당선자 중 최다 당선자는 자유선진당 조순형 후보(비례대표)로 7선을 달성했다. 50대가 47.2%로 가장 많았고, 40대 이하 당선자는 31.7%로 감소하여 평균 연령이 상승했다.
출처: 2008년 4월 10일자 한국일보 10면 “당선자 직업별 분포”.
9. 당선자
9.1. 지역구
{| class="wikitable"
|+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지역구 당선자
! width="90" | 시·도
! colspan="4" | 선거구 / 당선자
|-
! rowspan="36" | 서울특별시
| 종로구 || 박진 || 중구 || 나경원
|-
| 용산구 || 진영 || 성동구 갑 || 진수희
|-
| 성동구 을 || 김동성 || 광진구 갑 || 권택기
|-
| 광진구 을 || 추미애 || 동대문구 갑 || 장광근
|-
| 동대문구 을 || 홍준표 || 중랑구 갑 || 유정현
|-
| 중랑구 을 || 진성호 || 성북구 갑 || 정태근
|-
| 성북구 을 || 김효재 || 강북구 갑 || 정양석
|-
| 강북구 을 || 최규식 || 도봉구 갑 || 신지호
|-
| 도봉구 을 || 김선동 || 노원구 갑 || 현경병
|-
| 노원구 을 || 권영진 || 노원구 병 || 홍정욱
|-
| 은평구 갑 || 이미경 || 은평구 을 || 문국현
|-
| 서대문구 갑 || 이성헌 || 서대문구 을 || 정두언
|-
| 마포구 갑 || 강승규 || 마포구 을 || 강용석
|-
| 양천구 갑 || 원희룡 || 양천구 을 || 김용태
|-
| 강서구 갑 || 구상찬 || 강서구 을 || 김성태
|-
| 구로구 갑 || 이범래 || 구로구 을 || 박영선
|-
| 금천구 || 안형환 || 영등포구 갑 || 전여옥
|-
| 영등포구 을 || 권영세 || 동작구 갑 || 전병헌
|-
| 동작구 을 || 정몽준 || 관악구 갑 || 김성식
|-
| 관악구 을 || 김희철 || 서초구 갑 || 이혜훈
|-
| 서초구 을 || 고승덕 || 강남구 갑 || 이종구
|-
| 강남구 을 || 공성진 || 송파구 갑 || 박영아
|-
| 송파구 을 || 유일호 || 송파구 병 || 김성순
|-
| 강동구 갑 || 김충환 || 강동구 을 || 윤석용
|-
! rowspan="15" | 부산광역시
| 중구·동구 || 정의화 || 서구 || 유기준
|-
| 영도구 || 김형오 || 부산진구 갑 || 허원제
|-
| 부산진구 을 || 이종혁 || 동래구 || 이진복
|-
| 남구 갑 || 김정훈 || 남구 을 || 김무성
|-
| 북구·강서구 갑 || 박민식 || 북구·강서구 을 || 허태열
|-
| 해운대구·기장군 갑 || 서병수 || 해운대구·기장군 을 || 안경률
|-
| 사하구 갑 || 현기환 || 사하구 을 || 조경태
|-
| 금정구 || 김세연 || 연제구 || 박대해
|-
| 수영구 || 유재중 || 사상구 || 장제원
|-
! rowspan="9" | 대구광역시
| 중구·남구 || 배영식 || 동구 갑 || 주성영
|-
| 동구 을 || 유승민 || 서구 || 홍사덕
|-
| 북구 갑 || 이명규 || 북구 을 || 서상기
|-
| 수성구 갑 || 이한구 || 수성구 을 || 주호영
|-
| 달서구 갑 || 박종근 || 달서구 을 || 이해봉
|-
| 달서구 병 || 조원진 || 달성군 || 박근혜
|-
! rowspan="9" | 인천광역시
| 중구·동구·옹진군 || 박상은 || 남구 갑 || 홍일표
|-
| 남구 을 || 윤상현 || 연수구 || 황우여
|-
| 남동구 갑 || 이윤성 || 남동구 을 || 조전혁
|-
| 부평구 갑 || 조진형 || 부평구 을 || 구본철
|-
| 계양구 갑 || 신학용 || 계양구 을 || 송영길
|-
| 서구·강화군 갑 || 이학재 || 서구·강화군 을 || 이경재
|-
! rowspan="6" | 광주광역시
| 동구 || 박주선 || 서구 갑 || 조영택
|-
| 서구 을 || 김영진 || 남구 || 강운태
|-
| 북구 갑 || 강기정 || 북구 을 || 김재균
|-
| 광산구 갑 || 김동철 || 광산구 을 || 이용섭
|-
! rowspan="6" | 대전광역시
| 동구 || 임영호 || 중구 || 권선택
|-
| 서구 갑 || 박병석 || 서구 을 || 이재선
|-
| 유성구 || 이상민 || 대덕구 || 김창수
|-
! rowspan="6" | 울산광역시
| 중구 || 정갑윤 || 남구 갑 || 최병국
|-
| 남구 을 || 김기현 || 동구 || 안효대
|-
| 북구 || 윤두환 || 울주군 || 강길부
|-
! rowspan="39" | 경기도
| 수원시 장안구 || 박종희 || 수원시 권선구 || 정미경
|-
| 수원시 팔달구 || 남경필 || 수원시 영통구 || 김진표
|-
| 성남시 수정구 || 신영수 || 성남시 중원구 || 신상진
|-
| 성남시 분당구 갑 || 고흥길 || 성남시 분당구 을 || 임태희
|-
| 의정부시 갑 || 문희상 || 의정부시 을 || 강성종
|-
| 안양시 만안구 || 이종걸 || 안양시 동안구 갑 || 이석현
|-
| 안양시 동안구 을 || 심재철 || 부천시 원미구 갑 || 임해규
|-
| 부천시 원미구 을 || 이사철 || 부천시 소사구 || 차명진
|-
| 부천시 오정구 || 원혜영 || 광명시 갑 || 백재현
|-
| 광명시 을 || 전재희 || 평택시 갑 || 원유철
|-
| 평택시 을 || 정장선 || 양주시·동두천시 || 김성수
|-
| 안산시 상록구 갑 || 이화수 || 안산시 상록구 을 || 홍장표
|-
| 안산시 단원구 갑 || 천정배 || 안산시 단원구 을 || 박순자
|-
| 고양시 덕양구 갑 || 손범규 || 고양시 덕양구 을 || 김태원
|-
| 고양시 일산동구 || 백성운 || 고양시 일산서구 || 김영선
|-
| 의왕시·과천시 || 안상수 || 구리시 || 주광덕
|-
| 남양주시 갑 || 최재성 || 남양주시 을 || 박기춘
|-
| 오산시 || 안민석 || 화성시 갑 || 김성회
|-
| 화성시 을 || 박보환 || 시흥시 갑 || 백원우
|-
| 시흥시 을 || 조정식 || 군포시 || 김부겸
|-
| 하남시 || 문학진 || 파주시 || 황진하
|-
| 용인시 처인구 || 우제창 || 용인시 기흥구 || 박준선
|-
| 용인시 수지구 || 한선교 || 안성시 || 김학용
|-
| 김포시 || 유정복 || 광주시 || 정진섭
|-
| 포천시·연천군 || 김영우 || 이천시·여주군 || 이범관
|-
| 양평군·가평군 || 정병국
|-
! rowspan="6" | 강원도
| 춘천시 || 허천 || 원주시 || 이계진
|-
| 강릉시 || 최욱철 || 동해시·삼척시 || 최연희
|-
| 속초시·고성군·양양군 || 송훈석 || 홍천군·횡성군 || 황영철
|-
|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 || 이광재 ||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 이용삼
|-
! rowspan="6" | 충청북도
| 청주시 상당구 || 홍재형 || 청주시 흥덕구 갑 || 오제세
|-
| 청주시 흥덕구 을 || 노영민 || 충주시 || 이시종
|-
| 제천시·단양군 || 송광호 || 청원군 || 변재일
|-
| 보은군·옥천군·영동군 || 이용희 || 증평군·진천군·괴산군·음성군 || 김종률
|-
! rowspan="9" | 충청남도
| 천안시 갑 || 양승조 || 천안시 을 || 박상돈
|-
| 공주시·연기군 || 심대평 || 보령시·서천군 || 류근찬
|-
| 아산시 || 이명수 || 서산시·태안군 || 변웅전
|-
| 논산시·계룡시·금산군 || 이인제 || 부여군·청양군 || 이진삼
|-
| 홍성군·예산군 || 이회창 || 당진군 || 김낙성
|-
! rowspan="9" | 전라북도
| 전주시 완산구 갑 || 이무영 || 전주시 완산구 을 || 장세환
|-
| 전주시 덕진구 || 김세웅 || 군산시 || 강봉균
|-
| 익산시 갑 || 이춘석 || 익산시 을 || 조배숙
|-
| 정읍시 || 유성엽 || 남원시·순창군 || 이강래
|-
| 김제시·완주군 || 최규성 || 진안군·무주군·장수군·임실군 || 정세균
|-
| 고창군·부안군 || 김춘진
|-
! rowspan="9" | 전라남도
| 목포시 || 박지원 || 여수시 갑 || 김성곤
|-
| 여수시 을 || 주승용 || 순천시 || 서갑원
|-
| 나주시·화순군 || 최인기 || 광양시 || 우윤근
|-
| 담양군·곡성군·구례군 || 김효석 || 고흥군·보성군 || 박상천
|-
| 장흥군·강진군·영암군 || 유선호 || 해남군·완도군·진도군 || 김영록
|-
| 무안군·신안군 || 이윤석 || 함평군·영광군·장성군 || 이낙연
|-
! rowspan="12" | 경상북도
| 포항시 북구 || 이병석 || 포항시 남구·울릉군 || 이상득
|-
| 경주시 || 김일윤 || 김천시 || 이철우
|-
| 안동시 || 김광림 || 구미시 갑 || 김성조
|-
| 구미시 을 || 김태환 || 영주시 || 장윤석
|-
| 영천시 || 정희수 || 상주시 || 성윤환
|-
| 문경시·예천군 || 이한성 || 경산시·청도군 || 최경환
|-
| 고령군·성주군·칠곡군 || 이인기 || 군위군·의성군·청송군 || 정해걸
|-
|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 강석호
|-
! rowspan="15" | 경상남도
| 창원시 갑 || 권경석 || 창원시 을 || 권영길
|-
| 마산시 갑 || 이주영 || 마산시 을 || 안홍준
|-
| 진주시 갑 || 최구식 || 진주시 을 || 김재경
|-
| 진해시 || 김학송 || 통영시·고성군 || 이군현
|-
| 사천시 || 강기갑 || 김해시 갑 || 김정권
|-
| 김해시 을 || 최철국 || 밀양시·창녕군 || 조해진
|-
| 거제시 || 윤영 || 양산시 || 허범도
|-
| 의령군·함안군·합천군 || 조진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