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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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골다우는 과거부터 산사태가 빈번했던 지역으로, 특히 1806년 9월 2일 로스베르크 산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 이 산사태는 골다우를 비롯한 여러 마을을 파괴했으며, 라우에르츠 호에 쓰나미를 일으켜 제벤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 재해로 인해 457명이 사망하고, 111채의 주택과 220채의 헛간, 2개의 교회가 파괴되었다. 이 사건은 존 닐의 서사시 '골다우'에 영감을 주었으며, 현재 나투어 운트 티어파크 골다우 외부 박물관에서 관련 유물과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골다우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으로는 SC 골다우가 있다.

골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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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골다우 산사태

골다우 지역은 과거부터 산사태가 빈번했던 곳으로, 14세기 기록에도 이러한 사실이 나타난다. '골다우'라는 지명 자체는 1353년에 처음 기록되었으며, 산사태로 인한 잔해를 의미하는 방언 '골(gol)'에서 유래되었다. 14세기에는 라우에르츠 호를 생성시킨 훨씬 더 큰 규모의 산사태가 발생하여 제벤에 큰 피해를 입혔다는 기록이 있다.

2.1. 1806년 로스베르크 산사태

1806년 9월 2일, 폭우로 인해 로스베르크에서 산사태가 발생하여 골다우와 인접 마을인 부오징엔(Buosingen), 뢰텐(Röthen, Schwyz), 라우에르츠(Lauerz)가 파괴되었다. 산사태는 40e6m3의 물질과 120e6t의 질량을 포함했다.

산사태 물질의 일부가 라우에르츠 호(Lake Lauerz)를 강타했고, 그 결과 발생한 쓰나미와 같은 파도는 제벤(Seewen, Schwyz)에 더 큰 피해를 입혔다. 이 사건으로 111채의 주택, 220채의 헛간, 2개의 교회가 파괴되었으며, 피해 지역은 최대 70m 높이의 잔해로 덮였다. 이로 인해 457명이 사망했다.

산사태 이후 상황을 보여주는 동시대의 에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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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 미텔홀저의 1000m 상공에서 촬영한 항공 사진 (1919)
발터 미텔홀저의 1000m 상공에서 촬영한 항공 사진 (1919)

2.2. 1806년 산사태의 영향

1806년 9월 2일, 폭우로 인해 로스베르크(Rossberg)에서 산사태가 발생하여 골다우와 인근 마을인 부오징엔(Buosingen), 뢰텐(Röthen, Schwyz), 라우에르츠(Lauerz)가 파괴되었다. 산사태는 40의 물질과 120의 질량을 포함했다.

산사태로 인해 발생한 거대한 파도는 라우에르츠 호(Lake Lauerz)를 강타했고, 쓰나미와 같은 파도가 제벤(Seewen, Schwyz)에 더 큰 피해를 입혔다. 이 사건으로 약 20km2의 재해 지역에서 111채의 집, 220채의 헛간, 2개의 교회가 파괴되었으며, 일부 지역은 30m에서 70m 높이의 잔해로 덮였다. 이로 인해 457명이 사망했다.

이 재앙은 1818년 미국 작가 존 닐의 서사시 골다우(Goldau)에 영감을 주었다. 나투어 운트 티어파크 골다우 외부의 박물관에는 이 사건의 발견물과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산사태 이후 상황을 보여주는 동시대의 에칭
산사태 이후 상황을 보여주는 동시대의 에칭

발터 미텔홀저의 1000m 상공에서 촬영한 항공 사진 (1919)
발터 미텔홀저의 1000m 상공에서 촬영한 항공 사진 (1919)

3. 스포츠

SC 골다우는 골다우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