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무성산성
1. 개요
공주 무성산성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산성이다. 홍길동이 성을 쌓고 활동했다는 전설이 있어 홍길동성으로도 불리며, 관련 동굴이 존재했으나 현재는 입구가 막혀있다.
| 이름 | 공주 무성산성 |
|---|---|
| 한자 표기 | 公州 茂盛山城 |
| 유형 | 향토문화유적(기념물) |
| 지정 번호 | 12 |
| 주소 |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대종리 산39-6 |
| 시대 | 알 수 없음 |
| 소유 | 알 수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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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 향토문화유적 -
원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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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송정
사송정은 사회자유주의의 역사, 가치, 정책, 비판, 한국 사회 영향, 전망 및 과제를 다루며, 개인의 자유와 사회 정의를 중시하고 경제 정책을 포함하며, 다양한 비판을 받으면서도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지속 가능한 복지 국가 모델 구축 등을 과제로 한다. -
공주시의 지리 -
계룡산
계룡산은 충청남도에 위치하며 백제 시대부터 신성시된 산으로, 천왕봉을 최고봉으로 하는 다양한 봉우리와 폭포, 활엽수림으로 이루어져 있고 계룡산성, 사찰, 계룡대 등이 있으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민간 신앙과 방송 서비스와도 관련 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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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단층
공주 단층은 옥천 습곡대의 북서부 경계를 이루는 좌수향 주향이동 단층으로, 백악기 말에 단층 운동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의당 단층과 계룡산 단층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단층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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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알카에다는 압둘라 아잠에 의해 1988년 설립되어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끌었던 국제적인 지하디스트 테러 조직으로, 샤리아 법에 기반한 세계적인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며 9·11 테러를 비롯한 수많은 테러에 연루되어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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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명
세례명은 기독교에서 세례를 받을 때 받는 새로운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며,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 변화에서 유래하여 중세 이후 유럽에서 일반적인 이름 형태로 정착되었고, 수호성인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 축일로 기념되기도 한다.
3. 축조 방식
무성산성은 자연 지형을 적절히 이용하여 쌓았다. 남북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그 동쪽 경사면을 에워싸면서 만들어지는 성 안의 지형은 서쪽은 높고 동쪽은 낮은 형태이다. 전체적으로 성벽의 안팎면을 모두 수직으로 쌓아 올리고 내부는 석재로만 채워 쌓은 협축식으로 축조하였다. 남은 성벽 중 가장 양호한 서쪽 성벽은 높이가 3-4m에 이르는 구간도 있는데, 이 구간에서는 다듬은 돌을 수평으로 맞추어 쌓았다. 일부 구간이나 상부 구조에서 자연 할석(자연석)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은 것이 확인되는데, 이 부분은 쌓은 시기가 다른 것으로 보고 있다.
4. 구조
무성산성은 사곡면 대중리와 우성면 한천리 사이에 있는 높이 61m의 무성산 정상부에 있는, 돌로 쌓은 산성이다. 성은 자연 지형을 적절히 이용하였으며, 성벽 안팎면을 모두 수직으로 쌓고 내부는 석재로만 채운 협축식으로 축조하였다. 남은 성벽 중 가장 양호한 서쪽 성벽은 높이가 3-4m에 이르는 구간도 있다.
전체 성벽 둘레는 530m이며, 관련 부속 시설들이 있다. 성 안에는 관련 유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 홍길동이 성을 쌓고 활동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어 홍길동성이라고도 부른다. 홍길동이 살았다고 전하는 동굴도 있으나 지금은 입구가 막혀 있다.
4.1. 시설
무성산성은 자연 지형을 적절히 이용하여 쌓았다. 남북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그 동쪽 경사면을 에워싸면서 만들어지는 성 안의 지형은 서쪽은 높고 동쪽은 낮은 형태이다. 성벽의 안팎면을 모두 수직으로 쌓아 올리고 내부는 석재로만 채워 쌓은 협축식으로 축조하였다. 남아있는 성벽 중 가장 양호한 서쪽 성벽은 높이가 3-4m에 이르는 구간도 있는데, 이 구간에서는 다듬은 돌을 수평으로 맞추어 쌓았다. 일부 구간이나 상부 구조에서 자연 할석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은 것이 확인되는데, 이 부분은 쌓은 시기가 다른 것으로 보고 있다.
전체 성벽의 둘레는 530m이고, 관련 부속 시설로는 문지 2개소, 건물지 4개소, 저수 시설 1개소 등이 있다. 특히 방어력이 취약한 지점에 성 바깥쪽으로 일정 너비만큼 돌출시켜 방어력을 높이기 위해 만든 치성이 5곳에서 확인되었다. 성 안에는 관련 유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
5. 전설
홍길동이 이 성을 쌓고 활동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어 홍길동성이라고도 부른다. 홍길동이 살았다고 전하는 동굴도 있으나 지금은 입구가 막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