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수정 (대구)
1. 개요
관수정은 1624년 임진왜란 때 의병장 김대진 선생이 건립하고 1721년 소실되었다가 1866년 후손 김규한에 의해 중건된 정자이다. 정면 5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 일자형 건물로, 대청을 중심으로 온돌방이 배치되어 있다. 주위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조선 후기 정자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관수정 (대구)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관수정
| 이름 | 관수정 |
|---|---|
| 한자 표기 | 觀水亭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도동리 65번지 |
| 지정 유형 | 문화재자료 |
| 지정 번호 | 36 |
| 지정일 | 2004년 6월 10일 |
| 시대 | 조선시대 |
| 관리 | 서흥김씨관수정사우당종중 |
2. 역사
임진왜란 때 의병장인 사우당(四友堂) 김대진이 경상감사 이민구와 지역 사림의 협조로 관수정을 건립하였으나, 1721년 소실되었다. 이후 1866년 김대진의 후손 김규한이 중건하였다.
2.1. 건립과 소실
1624년, 임진왜란 때 의병장인 사우당(四友堂) 김대진(金大振)이 경상감사 이민구와 지역 사림의 협조로 관수정을 건립하였다. 그러나 1721년 화재로 소실되었다.
3.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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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수정은 1624년 임진왜란 때 의병장인 사우당(四友堂) 김대진(金大振) 선생이 경상감사 이민구와 지역 사림의 협조로 건립하였으나 1721년 소실된 것을 1866년 그의 후손 김규한이 중건한 건물이다. 정면 5칸, 측면 1칸의 일자형 건물로 지붕은 팔작지붕 형태이며, 주위 자연환경과 잘 조화되고 건물 각부의 비례구성이 단정하여 안정감을 준다.
3.1. 구조
관수정은 정면 5칸, 측면 1칸의 일자형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팔작지붕 형태이다. 가운데 대청을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온돌방 1칸을, 왼쪽에는 온돌방 2칸을 배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