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단층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광주 단층은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까지 이어지는 단층으로, 순창 단층과 화순 단층으로 나뉜다. 이 단층은 진안 분지의 동쪽 경계를 이루며, 호남전단대에 속한다. 2012년 무주 지진과 관련이 있으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보고서에서 활성단층으로 명시되었다.

광주 단층
지도 정보
개요
종류단층
위치한반도 남동부
방향북동-남서 방향
연장수십km ~ 100km 이상
활동 시기제4기
지질학적 특징
단층 운동우수향 주향 이동 단층
관련 단층양산 단층
울산 단층
밀양 단층
역사 및 연구
연구 기관한국지질자원연구원
연구 목적활성 단층 지도 및 지진 위험 지도 제작
추가 정보
참고 자료활성단층지도 및 지진위험지도 제작
1:100만 지질도
한반도 단층구조선의 조사 및 평가기술 개발 2~4단계('22~'36) 기획 연구
광주단층 일대의 지질과 지질연대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대한민국의 단층 - 동래 단층
    동래 단층은 부산광역시와 양산시 일대에 위치하며 신생대 고제3기에 활동했고, 북북동 방향으로 연장되며, 도시 개발과 지형에 영향을 미치는 활성단층 여부가 연구 과제로 남아있다.
  • 대한민국의 단층 - 양산 단층
    양산 단층은 한반도 동남부 경상 분지를 가로지르는 북북동-남남서 방향의 주향 이동 단층으로, 여러 단층들의 집합체인 양산 단층대에 속하며, 과거 활동 이력과 최근 지진 발생으로 활성단층으로 주목받고 있다.
  • 한국의 지질 - 영동군
    영동군은 충청북도 남부에 위치하며,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이 만나는 지점으로 높은 산지를 이루고 있으며, 포도, 감 등의 특산물과 영동난계국악축제로 유명하다.
  • 한국의 지질 - 공주시
  • 단층 - 동래 단층
    동래 단층은 부산광역시와 양산시 일대에 위치하며 신생대 고제3기에 활동했고, 북북동 방향으로 연장되며, 도시 개발과 지형에 영향을 미치는 활성단층 여부가 연구 과제로 남아있다.
  • 단층 - 양산 단층
    양산 단층은 한반도 동남부 경상 분지를 가로지르는 북북동-남남서 방향의 주향 이동 단층으로, 여러 단층들의 집합체인 양산 단층대에 속하며, 과거 활동 이력과 최근 지진 발생으로 활성단층으로 주목받고 있다.

2. 광주 단층

광주 단층은 한반도 경기 지괴와 옥천 습곡대의 경계부에 위치한 추가령 단층에서 분리되어 전라남도 광주를 지나 해남군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약 170km의 북동-남서 방향 단층이다.

2.1. 무주 지점과 2012년 무주 지진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기곡리 산28번지(N36°1'36.35", E 127°42'44.48")의 화강암에 있는 단층 노두는 광주 단층의 북단 연장부이며 2012년 5월 11일 발생한 규모 3.9 지진의 진앙지로부터 북동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단층의 주향과 경사는 북동 50°및 남동 85°이다.

3. 순창/화순 단층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서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까지 이어지는 이 단층은 2개로 나누어져 있어 북쪽은 순창 단층, 남쪽은 화순 단층으로 지칭한다. 각 단층의 연장은 100km에 달하며 광주 단층 바로 오른쪽에 자리잡고 있다.

4. 진안 분지

백악기 한반도에 형성된 인리형 분지 중 하나이며 영동-광주 단층대를 따라 발달한다. 광주 단층은 이 분지의 북동쪽 끝에서 시작해 동쪽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전주 단층은 북서쪽 경계를 이루고 있다. 진안 분지는 길이 32km, 폭 18km이며 면적은 약 580km2이다.

5. 호남전단대

호남전단대는 남서-북동 방향으로 발달하는 연성 전단대로서 북쪽에서부터 예천전단대, 순창전단대, 전주전단대로 구분되며 영남육괴의 선캄브리아기 암석 및 쥐라기 화강암을 변형시키고 있다.

6. 관련 기사

2016년 9월 23일 뉴스원 기사에 따르면, 호남 지역에는 정읍, 전주, 순창-광주, 비봉단층 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같은 해 9월 24일 매일신문 기사에서도 2012년 10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작성한 '활성단층지도 및 지진위험지도 제작' 보고서를 인용하며 호남지역의 단층들을 언급했다.

2016년 9월 26일 한국일보 기사에 따르면, 2009년에 이미 지진의 원인이 되는 활성단층을 연구한 보고서가 있었으며, 이 보고서 요약문에는 추가령 단층, 왕숙천 단층, 광주 단층, 전주 단층, 정읍 단층, 의당 단층, 공주 단층, 십자가 단층 등이 활성단층임을 규명했다고 명시되어 있다.

2017년 12월 26일 전북도민일보 기사에서는 전라북도 내 주요 단층대를 조사한 결과 진안 용담, 완주 비봉, 완주 구이 등 3개 지점에서 활성단층이 확인되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