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동
1. 개요
구교동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펜싱 선수이자 펜싱 지도자이다. 1991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참가했으며, 1994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최초로 펜싱 단체 에페 동메달을 획득했다. 1994년과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단체 에페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02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남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은퇴 후에는 광주광역시서구청 펜싱팀 감독과 대한민국 남자 에페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고 있다.
| 이름 | 구교동 |
|---|---|
| 로마자 표기 | Gu Gyodong |
| 출생일 | 1972년 9월 3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 |
| 신장 | 180cm |
| 주 종목 | 에페 |
| 사용 손 | 오른손 |
| 소속팀 | 상무 울산시청 광주광역시서구청 |
| 최고 랭킹 | 3위 (2001-2002 시즌) |
|---|
| 세계 선수권 대회 | 동메달, 1994 아테네, 에페 단체전 동메달, 2002 리스본, 에페 개인전 동메달, 2002 리스본, 에페 단체전 |
|---|---|
| 아시안 게임 | 동메달, 1994 히로시마, 에페 단체전 동메달, 2002 부산, 에페 단체전 |
| 아시아 선수권 대회 | 금메달, 1993 도쿄, 에페 단체전 은메달, 1993 도쿄, 에페 개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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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봉원중학교 동문 -
김정관 (펜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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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 동문 -
김성태 (195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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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 동문 -
정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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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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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경력
한국체육대학교 재학 중이던 1991년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1992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다. 선수 시절 주요 성과로는 1994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에페 단체전 동메달 획득, 2002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아시아 최초의 남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 획득 등이 있다. 은퇴 후에는 광주광역시 서구청 펜싱팀 감독과 대한민국 남자 에페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며 지도자로 활동했다.
2.1. 선수 시절
1972년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태어났다. 진주봉원중학교와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체육대학교로 진학했다. 한국체육대학교 재학 중이던 1991년에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그 해 4월 독일 하이덴하임에서 열린 하이덴하이머 포칼 대회에 참가하며 국제 대회에 데뷔했으며, 이 대회 에페 개인전에서 144위를 기록했다.
1992년 7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1992년 하계 올림픽 펜싱 단체전에 참가했다. 스웨덴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예리 베리스트룀에게 1-5, 페테르 반키에게 3-5로 패했다.
1994년 7월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1994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개인전에서는 70위를 기록했다. 단체전에서는 이상기, 윤원진, 이상엽과 함께 출전하여 대한민국 펜싱 역사상 최초로 에페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같은 해 1994년 아시안 게임에서도 단체 에페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2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02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같은 해 2002년 아시안 게임 단체 에페 종목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2.2. 지도자 경력
선수 은퇴 후에는 광주광역시 서구청 펜싱팀 감독을 맡았으며, 대한민국 남자 에페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3. 주요 성적
한국체육대학교 재학 중이던 1991년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그 해 4월 독일 하이덴하임에서 열린 하이덴하이머 포칼 대회에 참가하며 국제 무대에 데뷔했다. 이 대회 에페 개인전에서는 144위를 기록했다.
이후 1992년 하계 올림픽, 1994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2002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1994년 아시안 게임, 2002년 아시안 게임 등 주요 국제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였다.
주요 성적으로는 [[1994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에페 단체전 동메달(한국 최초), [[2002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에페 개인전 동메달(아시아 최초) 및 단체전 동메달, 1994년 아시안 게임 및 2002년 아시안 게임 에페 단체전 동메달 등이 있다.
3.1. 올림픽
1992년 7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1992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으며,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했다. 스웨덴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예리 베리스트룀에게 1-5, 페테르 반키에게 3-5로 패했다.
3.2.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1994년 7월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1994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였다. 개인전에서는 70위를 기록하였으나, 단체전에서는 이상기, 윤원진, 이상엽과 함께 출전하여 한국 펜싱 역사상 최초로 에페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2002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된 2002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에서는 남자 에페 개인전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는 아시아 선수 최초의 남자 에페 개인전 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같은 대회 단체 에페 종목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였다.
3.3. 아시안 게임
구교동은 1994년 아시안 게임과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남자 에페 단체전 대표로 출전하여 두 대회 모두 동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