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민
1. 개요
구상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2014년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 입단하여 2015년 내셔널리그 MVP와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으며, 2014년 김해시청과의 경기에서 골킥으로 역대 최장거리 골을 기록했다. 2016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여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2019년 양주 시민 FC에서 병역 의무를 수행한 후 2021년 부산으로 복귀했다. 2023년에는 부산 소속으로 K리그2 리그 2위를 기록하고 K리그2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 이름 | 구상민 |
|---|---|
| 출생일 | 1991년 10월 31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
| 키 | 1.85m |
| 포지션 | 골키퍼 |
| 현재 소속팀 | 부산 아이파크 |
| 등번호 | 1 |
| 연도 | 2007-2009 |
|---|---|
| 클럽 | 대신고등학교 |
| 연도 | 2010-2013 |
| 클럽 | 동의대학교 |
| 연도 | 2014–2015 |
| 클럽 | 울산 돌고래 |
| 출장 (골) | 55 (1) |
| 연도 | 2016– |
| 클럽 | 부산 아이파크 |
| 출장 (골) | 136 (0) |
| 연도 | 2019–2021 |
| 클럽 | 양주 시민 FC (임대) |
| 출장 (골) | 18 (0) |
| Soccerway 프로필 | Soccerway 프로필 |
|---|
2. 선수 경력
울산 돌고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구상민은 2014년 6월 25일 김해시청과의 경기에서 골킥으로 득점, 역대 최장거리 골 기록을 세웠다. 2015년에는 내셔널리그 MVP를 차지했다.
2016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 후 첫 시즌에는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이후 김형근, 김경민 등과 주전 경쟁을 벌였다. 2019년 양주 시민 FC에서 병역 의무를 마치고 2021년 부산으로 복귀, 박진섭 감독 부임 후 다시 주전으로 기용되었다.
2023년에는 리그 모든 경기에 출전, 15번의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팀을 리그 2위로 이끌었고, K리그2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 수원 FC에 패하며 승격에는 실패했다.
2.1. 클럽 경력
2014년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 입단하여 내셔널리그 2연패에 기여했으며, 2015년에는 내셔널리그 최우수 선수상과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되었다. 2016년 K리그 챌린지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한 후, 주전과 백업 골키퍼를 오가며 활약했다. 2019년 K리그3 양주 시민 FC에서 병역 의무를 수행하고 2021년 부산으로 복귀했다. 2023년에는 리그 모든 경기에 출전하여 팀을 리그 2위로 이끌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수원 FC에 패하며 승격에는 실패했다.
2023년 12월 12일 기준
2.1.1.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2014년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 입단한 구상민은 2년간 뛰면서 울산현대미포조선의 내셔널리그 2연패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2015년에는 내셔널리그 최우수 선수상과 베스트일레븐에도 선정되었다.
2014년 6월 25일 김해시청과의 경기에서 골킥으로 직접 골을 성공시켰으며, 당시 이 골은 역대 최장거리 골로 기록되었다. 이듬해 구상민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리그 1위를 차지하며 내셔널리그 MVP로 선정되었다.
2.1.2. 부산 아이파크
2016년 K리그 챌린지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다. 구상민은 첫 시즌에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32경기에서 25골을 실점했지만, 이후 김형근, 김경민 선수와 주전 경쟁을 벌였다. 2019 시즌 중반, K리그3 양주 시민 FC에서 병역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팀을 떠났고, 2021년 4월 부산으로 복귀했다. 복귀 후, 포르투갈 출신 히카르두 페레스 감독 아래에서는 안준수의 백업 골키퍼였지만, 박진섭 감독 부임 후 2022 시즌 중반부터 다시 주전으로 기용되었다.
2023년에는 부산 소속으로 리그 모든 경기에 출전하여 팀을 리그 2위로 이끌었으나, 플레이오프에서 수원 FC에 4-6으로 패하며 승격에는 실패했다. 15번의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K리그2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023 시즌 이후, 부산 구단 역사상 김풍주 골키퍼만이 구상민보다 더 많은 클린 시트를 기록했다.
2.2. 그 외
2014년 7월 25일 김해시청 축구단과의 경기에서 후반 5분에 찬 골킥이 그대로 골로 이어지면서 100m 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아스미르 베고비치의 91m 최장거리 골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기네스북에 등재하려 했지만 관련 업체에서 30의 비용을 요구하며 무산되었고, 연맹이 직접 기네스북 협회 측에 문의했으나, 내셔널리그가 협회 기록 인정 기준에 충족되지 않아 등재에 실패했다.
3.1. 클럽
울산 돌고래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구상민은 2014년 6월 25일 김해시청과의 경기에서 골킥으로 직접 골을 성공시켰다. 당시 이 골은 역대 최장거리 골로 기록되었다. 이듬해 구상민은 울산이 리그 1위를 차지하며 내셔널리그 MVP로 선정되었다.
2016년 1월 13일, 구상민은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했다. 첫 시즌에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32경기에서 25골을 실점했지만, 이후 김형근과 김경민과 같은 선수들과 주전 경쟁을 벌였다. 2019 시즌 중반, K리그3의 양주 시민 FC에서 병역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팀을 떠났고, 2021년 4월 부산으로 복귀했다. 부진한 히카르두 페레스 감독 아래에서 안준수의 백업 골키퍼가 되었지만, 후임 감독 박진섭은 2022 시즌 중반 구상민을 다시 주전으로 기용했다.
2023년, 구상민은 부산 소속으로 리그 모든 경기에 출전하여 팀을 리그 2위로 이끌었고, 플레이오프에서 수원 FC에 4-6으로 패하며 승격에 실패했다. 15번의 클린 시트를 기록했고, 시즌 K리그2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023 시즌 이후, 부산 구단 역사상 김풍주 골키퍼만이 구상민보다 더 많은 클린 시트를 기록했다.
3.2. 개인
구상민은 2014년 6월 25일 김해시청과의 경기에서 골킥으로 직접 골을 성공시켰으며, 당시 이 골은 역대 최장거리 골로 기록되었다. 이듬해 울산 돌고래가 리그 1위를 차지하며 2015년 내셔널리그 MVP와 내셔널리그 베스트 11 GK 부문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