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국방관리센터
1. 개요
국가국방관리센터는 2014년 12월 1일 러시아 국방부에 신설된 통제 시설이다. 러시아 국방부 장관 다음의 권한을 가지며, 러시아 연방군 참모총장의 지휘를 받는다. 16페타플롭스 속도와 236페타바이트의 저장 용량을 갖춘 슈퍼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현대화가 진행 중이다. 초대 센터장은 미하일 미진체프였으며, 2022년 9월 올레크 고르셰닌이 2대 센터장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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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칭 | 국방관리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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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명칭 | Национальный центр управления обороной РФ (러시아어) |
| 로마자 표기 | Natsional'nyi tsentr upravleniya oboronoi RF |
| 약칭 | "НЦУО" (러시아어), NTsUO (NDMC), NDCC |
| 창설일 | 2014년 12월 1일 |
| 국가 | 러시아 |
| 유형 | 지휘 통제 센터 |
| 소속 | 러시아 연방군 총참모부 |
| 역할 | 러시아군에 대한 작전 지휘 통제 제공 |
| 규모 | 기밀 |
| 지휘 구조 | 러시아 국방부 |
| 본부 | 모스크바, 프룬젠스카야 제방 22 |
| 센터장 | 올레그 고르셰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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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 목록 | 테러와의 전쟁 시리아 러시아 작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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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방부 -
바그너 그룹
2014년 크림반도 합병 당시 등장한 러시아의 민간 군사 기업인 바그너 그룹은 드미트리 우트킨과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주요 인물로, 우크라이나, 시리아, 아프리카 등지에서 활동하며 전쟁범죄 혐의와 제재를 받았고, 2023년 무장 반란 후 벨라루스로 이동, 프리고진 사망 후 러시아 정부에 의해 사실상 국유화되었다.
2. 역사
2014년 12월 1일 신설되었다. 통제실(Control room)이라고도 불린다. 3층 규모의 시설로, 제복을 입은 군인들이 헤드폰을 착용하고 모니터를 보며 근무한다. 지하 벙커 최상부에 위치하며, 헬기 착륙장이 있다.
2018년, 러시아 육군 표준 운영체제(OS)로 채택된 아스트라 리눅스를 기반으로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워싱턴포스트는 푸틴 대통령이 이곳에서 러시아군의 시리아 공습을 지휘하는 모습이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의 한 장면 같았다고 보도했다. 알자지라의 로리 챌런스 특파원은 "제임스 본드(영화 007 시리즈의 주인공)같은 새 지휘본부에서 시리아 공습에 관한 브리핑을 받는 푸틴"이라는 트위터 글을 올렸다.
3. 기능
이 센터는 국방부 관리 및 감독을 담당하는 두 번째 최고 권한 기관으로, 국방부 장관 다음이며, 러시아 연방군 참모총장에 직속되고, 참모총장의 감독을 받는다.
이 센터는 국가국방관리센터 슈퍼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16페타플롭스 속도와 236페타바이트의 저장 용량을 갖춘 강력한 군사용 슈퍼컴퓨터이다.
이 센터의 컴퓨터 네트워크는 Rusbitech 회사의 러시아 군용 컴퓨터 운영 체제인 아스트라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다. 인공 지능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현대화가 진행 중이다.
5. 역대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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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2대 센터장: 올레크 고르셰닌
올레크 고르셰닌은 2022년 9월 미하일 미진체프의 후임으로 국가국방관리센터 센터장에 임명되었다. 올레크 고르셰닌은 제154독립사령연대 사령관 출신이다. 미진체프는 국방부 차관으로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