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원
1. 개요
국방과학원은 1964년 민족보위성 산하로 설립된 북한의 무기 연구 개발 기관이다. 신형 무기 연구·개발, 재래식 무기 현대화 사업, 미사일 개발 등을 담당하며, 2021년 장거리 순항 미사일과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했다. 해양연구소와 남포조선설계연구소를 운영하며 함정 및 해상 무기 개발도 수행한다.
| 이름 | 국방과학원 |
|---|---|
| 현지어 이름 | 國防科學院 |
| 설립일 | 1964년 |
| 전신 | 제2자연과학원 |
| 위치 | 평양시 |
| 구역 | 용성구역 |
| 기관장 직책 | 국방과학원장 |
| 상급기관 | 조선로동당 군수공업부 |
| 영어 이름 | Academy of National Defense Science |
| 이전 이름 | Second Academy of Natural Sciences |
| 핵심 인물 | 장창하 (국방과학원 원장) |
|---|
| 주요 활동 | 북한의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 |
|---|---|
| 제재 대상 | 미국 재무부 일본 경제산업성 |
| 참고 | 이 기관은 화성-14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후 김정은의 관심을 받았다. 이 기관은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사일 프로그램과 관련된 제재 대상이다. 이 기관의 장창하 원장은 탄도미사일 개발 후 소장(少將)에서 중장(中將)으로 승진했다. |
|---|
-
1964년 설립 -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설치된 기관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60명 이내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산업재해보상보험 관련 사항을 심사한다. -
1964년 설립 -
동아연극상
동아연극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여 대한민국의 연극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작품을 시상하는 연극상이다.
2. 연혁
* 1964년: 민족보위성 산하 국방과학원 설립
* 1970년: '제2자연과학원'으로 변경 및 제2경제위원회 산하로 이동
* 2000년대: 조선로동당 군수공업부 산하로 이동
* 2014년: 국방과학원으로 재변경
3. 주요 사업
국방과학원은 미사일 개발을 핵심 분야로 하여, 신형 무기 연구·개발과 북한의 재래식 무기 현대화 사업 등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1. 미사일 개발
국방과학원은 미사일 개발을 핵심 분야로, 신형 무기 연구·개발과 북한의 재래식 무기 현대화 사업 등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에는 장거리 순항미사일과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8형 시험 발사를 진행했다.
3.1.1. 순항 미사일
국방과학원은 미사일 개발을 핵심 분야로 하여 신형무기 연구·개발과 북한의 재래식 무기 현대화 사업 등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북한 노동신문은 "국방과학원이 9월 11일과 9월 12일에 새로 개발한 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미사일들은 비행궤도를 7580초 비행한 뒤 1500km 거리의 표적을 명중했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참관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3.1.2. 극초음속 미사일
조선중앙통신은 9월 29일 국방과학원이 9월 28일 오전 자강도 룡림군 도양리에서 새로 개발한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8형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첫 시험발사"라며 "국방과학자들은 능동 구간에서 미사일의 비행조종성과 안전성을 확증하고 분리된 극초음속 활공비행전투부의 유도 기동성과 활공비행 특성을 비롯한 기술적 지표들을 확증했다"고 설명했다.
3.2. 해상 무기 개발
이 학원은 함정 및 무기 개발을 담당하며, 신포 남조선소에 본부를 둔 해양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학원은 남포조선설계연구소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