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마현 제4구
1. 개요
군마현 제4구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2013년 공직선거법 개정 이후 다카사키시 일부, 후지오카시, 다노군을 포함한다.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자유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초대 국회의원은 후쿠다 다케오 전 총리의 아들인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였다. 2009년 총선에서 민주당 미야케 유키코 후보가 선전하기도 했으며, 2012년부터는 후쿠다 야스오의 아들인 후쿠다 다쓰오가 지역구를 물려받아 현재까지 5선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4년 선거에서 후쿠다 다쓰오가 정치자금 관련 논란에도 불구하고 5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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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마현의 선거구 -
군마현 제5구
군마현 제5구는 다카사키시, 시부카와시 등을 포함하는 중의원 선거구로, 오부치 게이조 전 총리 부녀의 강력한 지역 기반 아래 자유민주당의 지지세가 강한 "보수 왕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치자금 논란에도 불구하고 오부치 유코 의원이 지역구 의원을 맡고 있다. -
군마현의 선거구 -
군마현 제2구
군마현 제2구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서 기류시, 이세사키시, 미도리시, 사와군을 지역구로 하며,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으로 설치되어 이노 도시로가 현재 국회의원이다. -
후쿠다 야스오 -
후쿠다 다케오
후쿠다 다케오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중의원 의원, 농림대신, 대장상, 외상을 역임하고 제67대 일본의 총리가 되어 중일평화우호조약을 체결했으며, 후쿠다 독트린을 발표했다. -
후쿠다 야스오 -
후쿠다 다쓰오
후쿠다 다쓰오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자유민주당 소속 중의원 의원이며, 기시다 내각에서 자유민주당 총무회장, 간사장 등을 역임했고, 헌법 개정, 외교 및 안보 문제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2구
에히메현 제2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마쓰야마시 일부, 이마바리시, 도온시, 오치군, 이요군을 포함하며 과거 자유민주당 텃밭이었으나 2024년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승리하며 변화를 겪었고,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의원이 장기간 당선되었던 지역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3구
에히메현 제3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에는 에히메현 동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선거구 개정 이후 관할 지역이 크게 변경되었고,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2.1. 2013년 이후
2013년 공직선거법 개정 이후의 지역은 다음과 같다.
* 다카사키시 (구 다카사키 시내, 신마치, 요시이정 지역)
본청 관내
신마치·요시이 각 지소 관내
* 후지오카시
* 다노군
3. 역사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군마현 제4구는 자민당 후보가 지속적으로 당선되어 온 지역이다. 초대 국회의원은 후쿠다 다케오 전 총리의 아들인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였다. 그는 1996년부터 2012년 은퇴할 때까지 의원을 지냈으며, 2007년부터 2008년까지는 일본 총리를 역임하기도 했다.
2012년 총선부터는 후쿠다 야스오의 아들인 후쿠다 다쓰오가 지역구를 물려받아 현재까지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군마현 제4구는 부자(父子) 3대에 걸쳐 국회의원을 배출한 지역으로, 일본 내에서도 대표적인 세습 정치 지역으로 꼽힌다.
3.1. 주요 사건
2009년 총선에서는 자민당에 대한 전국적인 역풍 속에서도 후쿠다 야스오 후보가 민주당의 미야케 유키코 후보에게 1만 2천 표 차로 신승했지만, 미야케 유키코는 비례대표 부활로 당선되었다.
2024년, 후쿠다 다쓰오 의원이 세이와정책연구회(아베파)로부터 정치자금 파티 수입을 환류받고도 정치자금 수지 보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었다. 이로 인해 자민당 내에서 비례대표 중복 출마가 금지되었으나, 소선거구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5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