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꼬리세발가락뛰는쥐
1. 개요
굵은꼬리세발가락뛰는쥐는 몸길이 104~133mm, 꼬리 길이도 몸길이와 비슷하며 몸무게는 약 70~90g인 설치류이다. 머리 윗부분은 진한 색을 띠고, 나머지 털은 연한 회색빛 노랑을 띠며, 엉덩이에 흰색 띠가 있고 옆구리에 짚색을 띠는 주근깨가 있다. 야행성이며 단독 생활을 하며, 복잡한 굴 시스템에서 서식한다. 식물의 녹색 부분, 구근, 씨앗을 먹고, 암컷은 1년에 두 번, 봄과 가을에 2~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넓은 서식 범위를 가지고 있지만, 초원의 농업 용도 전환이 위협 요인으로 작용하며, 국제 자연 보전 연맹은 이 종의 보존 상태를 "관심 필요"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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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Stylodipus telum |
|---|---|
| 명명자 | (리히텐슈타인, 1823) |
| 이명 | 없음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쥐목 |
| 아목 | 쥐아목 |
| 상과 | 뛰는쥐상과 |
| 과 | 뛰는쥐과 |
| 아과 | 디푸스아과 |
| 속 | 세발가락뛰는쥐속 |
| 종 | 굵은꼬리세발가락뛰는쥐 (S. telum) |
| IUCN Red List | LC (최소 관심) |
|---|---|
| IUCN 기준 | IUCN3.1 |
| 참고 자료 | http://dx.doi.org/10.2305/IUCN.UK.2017-2.RLTS.T21103A22200078.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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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쥐과 -
작은살찐꼬리뛰는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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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쥐과 -
스트란드긴꼬리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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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년 기재된 포유류 -
보르네오구름표범
보르네오구름표범은 보르네오섬과 수마트라섬에 서식하는 회색빛 노란색 또는 회색 몸에 구름 모양 얼룩무늬가 있는 고양이과 포유류로, 서식지 파괴 등으로 인해 IUCN 적색 목록에 취약종으로 등재되어 국제적인 보호를 받고 있다. -
1823년 기재된 포유류 -
바라싱가
바라싱가는 인도와 네팔에 제한적으로 서식하며 5~7개의 갈라진 뿔을 가진 대형 사슴으로,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멸종 위기에 처해 있고 습지나 습원에서 풀과 수생식물을 먹으며 세 가지 아종으로 나뉜다.
2. 특징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히 다루므로 중복을 피해 생략)
2.1. 외형
굵은꼬리세발가락뛰는쥐는 몸길이가 104mm~133mm이며, 꼬리 길이도 몸길이와 비슷하다. 몸무게는 약 70g~90g이다. 머리 윗부분은 어두운 색을 띠는 반면, 나머지 털은 연한 회색빛이 도는 황색이다. 대부분의 털은 끝이 검고 길다. 엉덩이를 가로지르는 흰색 띠가 있으며, 옆구리는 짚색 바탕에 검은색의 진한 주근깨가 있다.
3. 생태
(내용 없음)
3.1. 행동 양식
굵은꼬리세발가락뛰는쥐는 야행성이며, 단독 생활을 한다. 최대 2.5m까지 뻗어 나가는 복잡한 굴 시스템에서 서식하며, 각 입구는 흙으로 느슨하게 막아 놓는다. 또한, 한 개체 이상이 사용하거나 피신용으로 쓰는 얕은 굴도 생활권 내에 가지고 있다. 먹이로는 식물의 녹색 부분, 구근, 씨앗 등을 먹지만, 겨울을 대비해 먹이를 저장하지는 않는다. 암컷은 보통 1년에 두 번, 봄과 가을에 각각 2~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3.2. 먹이
식물의 녹색 부분, 구근, 씨앗을 먹지만, 겨울을 위해 먹이를 저장하지는 않는다.
3.3. 번식
암컷은 일반적으로 1년에 두 번, 봄과 가을에 각각 2~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4. 보존 상태
굵은꼬리세발가락뛰는쥐는 넓은 서식 범위에 걸쳐 분포하며, 전체 개체 수도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일부 위협 요인으로 인해 개체 수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나,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이 종의 보존 상태를 관심 필요 없음 등급으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