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헌
1. 개요
권준헌은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1990년 태평양 돌핀스에 입단하여 3루수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95년에는 팀의 마지막 3할 타자로 활약했으나, 현대 유니콘스로 이적 후 부상으로 인해 2000년 투수로 전향했다. 2001년부터 불펜 투수로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하다가, 2003년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여 마무리 투수를 맡기도 했다. 2008년 방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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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산초등학교 동문 -
조경환 (야구인)
조경환은 롯데 자이언츠, SK 와이번스, KIA 타이거즈에서 포수로 선수 생활을 했으며,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과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했다. -
광영고등학교 (서울) 동문 -
한태균
한태균은 OB 베어스에 입단하여 LG 트윈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프로 야구 선수로, 은퇴 후 야구 해설가 및 야구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야구계에 기여하고 있다. -
광영고등학교 (서울) 동문 -
김한수 (야구인)
김한수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수비와 준수한 타격으로 6회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2002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코치와 감독,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를 역임하는 등 지도자로도 활동한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2. 프로 선수 생활
권준헌은 1990년 태평양 돌핀스에 신고선수로 입단하여 주로 3루수로 활약했다. 1995년 110경기에 출장, 0.306의 타율을 기록하며 태평양 돌핀스의 마지막 3할 타자로 불렸다.
1996년 현대 유니콘스 창단과 함께 주전 3루수로 출장했으나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1999년 큰 부상으로 2000년 투수로 전향하여 3경기에 출전했다. 2001년부터 불펜 투수로 두각을 나타내며 현대 유니콘스에서 필승 중간 계투로 셋업맨 역할을 수행했고, 2003년까지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003년 시즌 후 송지만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 이적했다. 2004년 한화 이글스 입단 첫 해에 마무리 투수로 1승 1패 1홀드 17세이브를 기록하며 기대를 받았으나, 이후 부상으로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2008년 시즌 후 방출되었다. 이 트레이드는 한화 이글스에서 실패한 트레이드 중 하나로 꼽힌다.
2.1. 태평양 돌핀스 시절
1990년 태평양 돌핀스에 신고선수로 입단했다. 주로 3루수로 활약했다. 1995년에는 규정 타석을 채우고 110경기에 출장, 0.306의 타율을 기록했으며, 태평양 돌핀스의 마지막 3할 타자로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