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루
1. 개요
금호루는 영동·옥천 이남 하천이 금강으로 흘러드는 호수 위에 위치한 누각이다. 과거 환선루가 있었으나 유실되었고, 1938년 전북 무주군의 한풍루를 옮겨 세웠다. 이후 무주군에 반환하고 현재 위치에 다시 지어 금호루라 이름 지어졌다. 금호루는 32.4m2 규모의 정면 3칸 둥근 기둥 목조 기와 팔작집으로, 전통적인 한국 건축 양식을 보여준다.
| 이름 | 금호루 (錦湖樓) |
|---|---|
| 유형 | 향토유적 |
| 지정 번호 | 4 |
| 지정일 | 1996년 4월 15일 |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봉곡리 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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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의 향토유적 -
강선대
강선대는 고양시 대화동 금강 기슭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신선이 놀던 곳이라는 전설과 조선 시대 문인들의 시가 전해지며, 여씨 문중에서 건립한 6각정이 있다. -
영동군의 향토유적 -
여의정
여의정은 1935년 밀양 박씨 종중이 솔밭 안에 지은 팔작지붕 형태의 정자로, 일제강점기 민족의식 고취와 문중 결속력 강화 목적으로 건립되어 현재는 지역 문화 공간 및 관광 자원으로 활용된다. -
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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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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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문화에 관한 -
새마을 운동
새마을 운동은 박정희 정부 주도로 1970년에 시작된 지역사회 개발 운동으로,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 근대화, 소득 증대,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나, 권위주의 정권의 통치 수단 활용, 전통문화 탄압 등의 비판도 있으며, 현재는 생명살림운동으로 변화를 모색 중이다. -
대한민국의 문화에 관한 -
부산문화방송
부산문화방송은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동부 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지상파 방송국으로, 1959년 한국문화방송 부산방송국으로 개국하여 TV 방송을 개국했으며, 언론 통폐합을 거쳐 현재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본사를 두고 있다.
2. 역사
영동·옥천 이남 하천의 근원이 양강을 이루어 한 호수를 뚫고 금강으로 흘렀는데, 이 호수를 금호라 불렀고 8경을 이루고 있다. 이 호수 위에는 옛날 환선루가 있었으나 큰물에 허물어져 버렸다. 1938년 봄, 이 고장의 선비 37명이 전라북도 무주군에 있던 한풍루를 옛터 옆에 옮겨 세웠으나, 1971년 무주의 반환요구에 따라 반환하였다. 이후 현 위치에 다시 누각을 지어 금호루라 이름하였으며, 32.4m2 규모의 정면 3칸 둥근기둥 목조기와 팔작집이다.
2.1. 환선루와 한풍루
금호 위에는 옛날 환선루가 있었으나 큰물에 허물어져 버렸다. 그 후, 1938년 봄에 이 고장의 선비 37명이 전라북도 무주군에 있던 한풍루를 옛터 옆에 옮겨 세웠으나, 1971년 무주의 반환요구에 따라 한풍루를 반환하였다.
2.2. 금호루 건립
1938년 봄, 이 고장 선비 37명이 전라북도 무주군에 있던 한풍루를 옛터 옆으로 옮겨 세웠으나, 1971년 무주군의 반환 요구에 따라 한풍루를 반환하였다. 이후 현재 위치에 새로운 누각을 짓고 금호루라 이름하였다. 금호루는 32.4m2 규모로, 정면 3칸의 둥근 기둥을 가진 목조 기와 팔작집이다.
4. 위치 및 주변 경관
금호루는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양강리에 위치한다. 32.4m2 규모의 정면 3칸 둥근기둥 목조기와 팔작집 건물이다. 원래 이곳에는 환선루가 있었으나 큰물에 허물어졌다. 1938년 봄, 이 고장 선비 37명이 전북 무주에 있던 한풍루를 옮겨왔으나, 1971년 무주의 반환 요구로 한풍루를 돌려주고 현재 위치에 금호루를 새로 지었다.
4.1. 금호와 양강
금호루는 과거 금호라고 불리던 호수 위에 세워졌던 환선루의 역사를 계승하고 있다. 영동과 옥천 이남에서 발원한 하천이 양강을 이루어 금강으로 흘러드는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4.2. 금호 8경
금호루 주변은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유명하며, 8경을 이루고 있다고 전해진다. 영동·옥천 이남 하천의 근원이 양강을 이루어 한 호수를 뚫고 금강으로 흘렀는데, 이 호수를 금호라 불렀다.
5. 현대적 의의
금호루는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 지역 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중요한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