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쓰네오
1. 개요
기타 쓰네오는 일본의 언론인으로, 닛케이 신문사 대표 이사 사장과 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1971년 닛케이 신문사에 입사하여, 편집국 차장, 편집국 총무, 이사, 상무 이사, 전무 이사 등을 거쳐 2008년 대표 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사장 취임 후 기사 광고를 폐지하고 크로스 미디어 영업을 강화했으며, 닛케이 금융 신문의 후신인 닛케이 베리타스를 창간했다. 2012년 주간 문춘과의 명예훼손 소송에서 승소했다. 2021년에는 일본 경제 연구 센터 대표 이사 회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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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신문 편집자 -
오가타 다케토라
오가타 다케토라는 아사히 신문사 주필과 부사장을 지낸 언론인이자 고이소 내각과 히가시쿠니 내각에서 국무대신을 역임한 정치인으로, 자유당 총재로서 보수합동을 주도했으나 총리 취임을 앞두고 사망했으며 냉전 시대 CIA와 협력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 -
일본의 신문 편집자 -
나카에 조민
나카에 조민은 메이지 시대의 사상가, 언론인, 정치인으로, 프랑스 유학 후 장 자크 루소의 사회 계약론을 일본에 소개하고 자유민권운동에 영향을 미쳤으며, 동양자유신문과 자유신문의 주필 및 중의원 의원을 역임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1946년 출생 -
엘리자베스 슬레이든
엘리자베스 슬레이든은 잉글랜드 배우로, BBC SF 드라마 《닥터 후》에서 사라 제인 스미스 역을 맡아 세 번째, 네 번째 닥터의 컴패니언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스핀오프 드라마 《사라 제인 어드벤처》에서 주연을 맡았다. -
1946년 출생 -
변인선
변인선은 평양 출신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인으로, 인민군 상장까지 진급하여 제7군단 및 제4군단 사령관, 당 중앙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나, 2014년 예편 후 목함 지뢰 도발을 일으켜 2015년 총살형을 당했다.
2. 경력
나라현 요시노군 오요도정 출신으로,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였다. 1971년 닛케이 신문사에 입사하여 기자 및 편집 간부로 활동했으며, 이후 여러 임원직을 거쳐 2008년에는 대표이사 사장, 2015년에는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했다. 2021년 닛케이 신문사 고문으로 물러난 뒤, 같은 해 일본 경제 연구 센터의 대표이사 겸 회장을 맡았다.
2.1. 닛케이 입사 전
나라현 요시노군 오요도정 출신이다. 1962년에는 아오아오 중학교(현 도다이지 학원 중학교)를 졸업했고, 1966년에는 나라현립 나라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71년 3월에는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2.2. 닛케이 재직
1971년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해 4월 닛케이 신문사에 입사하였다. 이후 닛케이 신문사 내에서 여러 직책을 거치며 경력을 쌓았다.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주요 경력 및 직책 |
|---|---|
| 1988년 | 미국 주재 편집 총국 편집부 부부장 |
| 1997년 | 도쿄 본사 편집국 차장 겸 정리 부장 |
| 2001년 | 닛케이 신문 도쿄 본사 편집국 총무 |
| 2003년 | 이사, 오사카 본사 부대표 겸 오사카 본사 대표실장 |
| 2004년 | 상석 집행 임원, 오사카 본사 부대표 |
| 2005년 | 상무 이사, 사장실장, 홍보・법무・그룹 전략 담당 |
| 2006년 | 전무 이사, 사장실/홍보・법무・그룹 전략/내부 감사실 담당 |
| 2007년 | 대표 이사 전무, 경영 기획/홍보/리스크 관리・컴플라이언스 담당 |
| 2008년 | 닛케이 신문사 대표 이사 사장, 법인 대표 취임 |
| 2010년 | 신문 협회상 수상 |
| 2010년 | 주식회사 TV 도쿄 홀딩스 사외 이사 |
| 2015년 | 대표 이사 회장 |
| 2021년 3월 | 고문 |
| 2021년 6월 | 일본 경제 연구 센터 대표 이사・회장 |
2.3. 닛케이 퇴사 후
2021년 3월, 닛케이 신문사 고문으로 취임했다. 같은 해 6월에는 일본 경제 연구 센터 대표 이사 겸 회장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3. 주요 업적 및 활동
일본경제신문 사장으로서 기사 광고를 폐지하고 크로스 미디어 영업을 강화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2008년 3월 16일에는 닛케이 금융 신문의 후속으로 닛케이 베리타스를 창간했다. 2012년에는 주간 문춘의 보도와 관련하여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하기도 했다.
3.1. 기사 광고 폐지 및 크로스 미디어 영업 강화
일본경제신문 특유의 방식으로, 전화 번호를 명시한 기사를 싣고 광고료를 받던 기사 광고를 폐지하였다. 대신 광고 수입 증대를 위해 사장 취임 직후 조직 개편을 단행하여 크로스 미디어 영업을 강화했다. 신설된 크로스 미디어 영업국은 특명 미션을 수행하는 부서 역할도 담당했다.
2008년 3월 16일에는 기존의 닛케이 금융 신문을 대체하는 닛케이 베리타스를 창간했다.
2012년 7월 11일자 주간 문춘은 '특종! 닛케이 신문 기타 쓰네오 사장, 맨션에서 출근하는 미인 데스크'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에 일본경제신문은 즉각 주간 문춘에 항의하고, 해당 잡지의 광고 게재를 거부하는 조치를 취했다. 또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주간 문춘을 상대로 도쿄 지방 법원에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도쿄 지방 법원은 일본경제신문 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주간 문춘에 12.1의 배상금 지급과 함께 일본경제신문 및 주간 문춘 지면에 사과 광고를 게재하고 웹사이트에 올린 관련 기사와 사진을 삭제하라고 명령했다. 주간 문춘 측은 이에 불복하여 항소했으나, 도쿄 고등 법원은 1심 판결을 유지하며 항소를 기각했다.
3.2. 닛케이 베리타스 창간
일본경제신문 사장 취임 직후 조직 개편을 통해 크로스 미디어 영업을 강화했다. 이 크로스 미디어 영업국은 특명 미션을 수행하는 부서로도 활용되었다.
2008년 3월 16일, 기존의 닛케이 금융 신문을 대체하여 닛케이 베리타스를 새롭게 창간했다.
2012년 7월 11일 발매된 주간 문춘은 '특종! 닛케이 신문 기타 쓰네오 사장, 맨션에서 출근하는 미인 데스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에 일본경제신문은 즉각 주간 문춘에 항의하고, 해당 잡지의 광고 게재를 거부했다. 또한 명예훼손을 이유로 주간 문춘을 상대로 손해 배상 소송을 도쿄 지방 법원에 제기했다. 도쿄 지방 법원은 일본경제신문의 주장을 받아들여, 주간 문춘에 12.1의 배상금 지급과 함께 일본경제신문 및 주간 문춘 지면에 사과 광고를 게재하고 웹사이트 기사 및 사진 삭제를 명령했다. 주간 문춘 측은 이에 불복하여 항소했으나, 도쿄 고등 법원은 1심 판결을 지지하며 항소를 기각했다.
3.3. 주간문춘과의 법적 분쟁
2012년 7월 11일 발매된 주간 문춘은 '특종! 닛케이 신문 기타 쓰네오 사장, 맨션에서 출근하는 미인 데스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에 닛케이 신문은 즉시 항의했으며, 주간 문춘의 광고 게재를 거부했다. 또한 닛케이 신문은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주간 문춘을 상대로 손해 배상 소송을 도쿄 지방 법원에 제기했다.
도쿄 지방 법원은 닛케이 신문 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주간 문춘에 12.1의 배상과 함께 닛케이 신문 및 주간 문춘 지면에 사과 광고를 게재하고, 웹사이트에 게재된 관련 기사와 사진을 삭제하라고 명령했다. 주간 문춘 측은 이에 불복하여 항소했으나, 도쿄 고등 법원은 1심 판결을 지지하며 항소를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