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꼬리땃쥐쥐
1. 개요
긴꼬리땃쥐쥐는 몸길이 110~270mm, 꼬리 길이 160~175mm의 작은 설치류이다. 털은 부드럽고, 등 쪽은 짙은 회색빛 갈색, 배 쪽은 회색을 띤다. 야행성 육상 동물로, 나무를 잘 타며 지렁이 등을 먹는다. 술라웨시섬 중부 녹킬라라키산 해발 1,982m와 2,287m 사이의 고산지대 열대 우림에서 서식한다.
| 학명 | Tateomys macrocercus |
|---|---|
| 명명자 | Musser, 1982 |
| 멸종위기등급 | 취약근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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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기재된 포유류 -
이사로그산땃쥐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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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기재된 포유류 -
반뒤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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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쥐족 -
번짧은꼬리반디쿠트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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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쥐족 -
멧밭쥐
멧밭쥐는 몸길이 55~75mm의 작은 쥐로, 긴 꼬리와 뛰어난 등반 능력을 지니고 초원 지대에 서식하며 벼과 식물의 잎으로 구형 둥지를 만들어 생활하고, 서식지 감소와 환경 변화로 개체 수가 감소하여 보전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2. 특징
긴꼬리땃쥐쥐는 몸길이 110mm~270mm의 작은 설치류이다. 털은 무성하고 부드러우며, 등 쪽은 짙은 회색빛 갈색, 배 쪽은 회색이다. 코 끝과 입술은 연한 회색이며, 눈은 작고 주위에 짙은 고리 2개가 있다. 귀에는 털이 없고 짙은 회색이다. 꼬리 길이는 160mm~175mm, 발 길이는 30mm~31mm, 귀 길이는 17mm~19mm이며, 몸무게는 최대 55g이다.
2.1. 외형
긴꼬리땃쥐쥐(Long-tailed shrew mouse영어)는 꼬리 길이 160mm~175mm를 제외한 몸길이가 110mm~270mm인 작은 설치류로 발 길이는 30mm~31mm이고, 귀 길이는 17mm~19mm, 몸무게는 최대 55g이다. 털은 무성하고 부드럽다. 등 쪽은 짙은 회색빛 갈색을 띠는 반면에 배 쪽은 회색이다. 코 끝과 입술은 연한 회색이다. 작은 눈 주위에 2개의 짙은 고리가 있다. 귀에는 털이 없고 짙은 회색을 띤다.
3.2. 먹이
주로 땅 위에서 생활하는 야행성 동물이다. 먹이는 지렁이 등이다.
4.1. 분포
술라웨시섬 중부 녹킬라라키산에서만 발견된다. 해발 1,982m와 2,287m 사이 고산 지대 열대 우림에서 서식한다.
4.2. 서식지
술라웨시섬 중부 녹킬라라키산에서만 발견된다. 해발 1982m~2287m 사이의 고산지대 열대 우림에서 서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