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수 (1938년)
1. 개요
김득수는 1938년 출생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12대, 13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5공 청문회 당시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다. 한국국민당, 평화민주당, 신정치개혁당, 자유민주연합 등 여러 정당에 소속되어 정치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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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생애
2.1. 초기 생애 및 정치 입문
2.2. 제12대, 13대 국회의원
2.3. 국회의원 퇴임 이후
3. 정치 활동 및 성향
4. 비판 및 논란
4.1. 5공 청문회 당시 발언 논란
5. 역대 선거 결과
김득수는 제8대 총선에서 국민당 후보로 전북 이리시·익산군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728표(0.74%)를 얻어 3위로 낙선했다. 제11대 총선에서는 민권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15,040표(11.96%)를 얻어 3위로 낙선했다.
제12대 총선에서는 한국국민당 후보로 전북 이리시·익산군 선거구에 출마, 50,252표(33.42%)를 얻어 1위로 당선되어 초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제13대 총선에서는 평화민주당 후보로 전북 익산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24,421표(38.82%)를 득표, 재선에 성공했다.
제14대 총선에서는 신정치개혁당 후보로 전북 이리시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626표(0.67%)를 얻는데 그쳐 6위로 낙선했다. 제16대 총선에서는 자유민주연합 후보로 서울 서대문구 을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2,631표(3.58%)를 얻어 3위로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