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재
1. 개요
김봉재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대한민국 제2대, 제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남 창원군 을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낙선했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자유당 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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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제5대 민의원 -
주요한
주요한은 일제강점기 시인이자 언론인이자 정치인이며, 친일 행위로 인해 논란이 있으며, 국회의원과 상공부 장관을 역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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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 (1883년)
김시현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2대 및 제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국민당 후보로,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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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 (1883년)
김시현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2대 및 제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국민당 후보로,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
대한민국의 제2대 국회의원 -
권중돈
권중돈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무소속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민주당, 신민당 등 야당에서 활동하며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2. 역대 선거 결과
2.1.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김봉재는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남 창원군 을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7,971표(18.99%)를 얻어 당선되었다.
2.2.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남 창원군 을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12,593표(30.12%)를 얻어 2위로 낙선하였다.
2.3.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김봉재는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남 밀양군 을 선거구에 자유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8,269표(20.97%)를 얻었으나 3위로 낙선하였다. 당시 여당이었던 자유당 소속으로 출마했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득표율을 기록한 것은 주목할 만한 부분인데, 이는 당시 이승만 정권의 독재와 부정부패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커져가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2.4.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1960년 4.19 혁명 직후 치러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봉재는 경남 창원군 을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6,007표(18.11%)를 얻어 1위로 재선에 성공하였다. 민주당이 압승을 거둔 가운데 무소속으로 당선된 것은 김봉재의 개인적인 역량과 지역 기반이 탄탄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