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솔 (작가)
1. 개요
김솔은 대한민국의 작가이다. 1973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중공업 분야 대기업 인사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작법에 대한 정규 교육은 받지 않았으며, 프란츠 카프카에 대한 애정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13년 문지문학상, 2015년 김준성문학상, 2017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망상, 어》, 《암스테르담 가라지 세일 두 번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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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동문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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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동문 -
이재갑 (공무원)
이재갑은 행정고시 합격 후 노동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고용노동부 장관을 역임하고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 정책을 추진한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
1973년 출생 -
박노자
박노자는 러시아 태생으로 대한민국에 귀화한 한국학 연구자이자 사회운동가, 언론인이며, 오슬로 대학교 한국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 사회와 역사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은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는 진보적 지식인이다. -
1973년 출생 -
박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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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출신 -
김상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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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출신 -
노형욱 (공무원)
노형욱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기획예산처, 국무조정실 등을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을 역임하고, 현재 경제·국토교통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2. 생애
김솔은 1973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다. 작법에 대한 정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고려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중공업 분야의 한 대기업의 인사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의 직장 경험은 데뷔 단편 소설 "내기의 목적"에 반영되어 있는데, 이 소설은 사무실 내기 내기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한국인 부하와 외국인 상사 간의 갈등을 다루고 있다. 카프카에 대한 사랑 때문에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대학교 재학 시절에 문학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2.1. 유년 시절 및 학창 시절
김솔은 1973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다. 작법에 대한 정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고려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중공업 분야의 한 대기업의 인사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의 직장 경험은 데뷔 단편 소설 "내기의 목적"에 반영되어 있는데, 이 소설은 사무실 내기 내기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한국인 부하와 외국인 상사 간의 갈등을 다루고 있다. 김솔은 카프카에 대한 사랑 때문에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대학교 재학 시절에 문학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2.2. 작가 경력
김솔은 1973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다. 작법에 대한 정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고려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중공업 분야의 한 대기업의 인사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의 직장 경험은 데뷔 단편 소설 "내기의 목적"에 반영되어 있는데, 이 소설은 사무실 내기 내기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한국인 부하와 외국인 상사 간의 갈등을 다루고 있다. 카프카에 대한 사랑 때문에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대학교 재학 시절에 문학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3. 작품 세계
김솔의 작품은 "소설 독자들이 사라진 시대에 소설의 미래를 예측하는 이야기"라고 묘사된다. 그는 작문에 대한 정규 교육을 받지 않았기에 서술적 관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는 시간, 장소, 등장인물의 국적이나 성별과 같은 서술적 세부 사항을 거의 명시하지 않고, 대신 이야기 자체의 행위에 집중한다.
김솔의 두 번째 작품인 《망상, 어》는 36개의 단편 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신문이나 TV 뉴스, 그의 직장, 그리고 수년간의 해외 생활에서 수집한 "전 세계의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담고있다. 김솔은 이 기이하고 슬픈 일화들을 간결함, 날카로운 유머, 그리고 꿈결 같은 언어로 들려준다.
4. 작품 목록
* 망상, 어(語) (2017)
* 암스테르담 가라지 세일 두 번째 (2014)
4.1. 소설집
wikitext
* 망상, 어(語) (2017)
* 암스테르담 가라지 세일 두 번째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