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탁
1. 개요
김영탁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영화 《간 큰 가족》의 각색을 맡았으며, 《바보》, 《헬로우 고스트》, 《슬로우 비디오》의 각본과 감독을 담당했다. 2011년 《헬로우 고스트》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소설 《곰탕》과 《곰탕 2》를 집필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76년 출생 -
댄 보일
댄 보일은 캐나다 출신의 은퇴한 아이스하키 선수이며, 대학 아이스하키 선수 시절 여러 상을 수상하고 프로 선수로 활동하며 스탠리 컵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NHL 통산 1,093경기에 출전했다. -
1976년 출생 -
권김현영
권김현영은 여성주의 연구활동가로서, 여러 여성단체에서 활동하고 대학에서 여성학을 가르치며, 저서 출간,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미투 운동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유지태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하여 《올드보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영화 감독으로, 배우 김효진과 결혼하여 사회 활동과 자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봉준호
봉준호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로,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하여 《살인의 추억》, 《괴물》, 《기생충》 등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수상자 -
신성일
강신성일은 1960년 데뷔 후 청춘 멜로 영화로 큰 인기를 얻고 엄앵란과의 결혼과 별거, 국회의원 역임, 뇌물 수수 혐의, 그리고 폐암으로 사망하기까지 한국 영화계와 정치계에 족적을 남긴 배우이자 정치인이다. -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수상자 -
박철수 (영화 감독)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박철수는 1978년 데뷔하여 멜로드라마 연출 후 독창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 여성의 욕망과 사회적 억압을 탐구하는 실험적인 작품을 만들었으며 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힘썼다.
2. 작품
wikitext
2.2. 도서
* 곰탕 (2018)
* 곰탕 2 (2018)
3. 수상 및 후보
김영탁 감독은 2011년 영화 《헬로우 고스트》로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제48회 대종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및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결과 |
|---|---|---|---|---|
| 2011 | 제47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 부문 신인감독상 | 헬로우 고스트 | 수상 |
| 제48회 대종상 | 신인감독상 | 후보 | ||
| 각본상 | 후보 | |||
| 제32회 청룡영화상 | 신인감독상 | 후보 |
3.1. 수상
金榮卓중국어은 2011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헬로우 고스트).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결과 |
|---|---|---|---|---|
| 2011 | 제47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 부문 신인감독상 | 헬로우 고스트 | 수상 |
| 2011 | 제48회 대종상 | 신인감독상 | 헬로우 고스트 | 후보 |
| 2011 | 제48회 대종상 | 각본상 | 헬로우 고스트 | 후보 |
| 2011 | 제32회 청룡영화상 | 신인감독상 | 헬로우 고스트 | 후보 |
3.2. 후보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결과 |
|---|---|---|---|---|
| 2011 | 제47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 부문 신인감독상 | 헬로우 고스트 | 수상 |
| 제48회 대종상 | 신인감독상 | 후보 | ||
| 각본상 | 후보 | |||
| 제32회 청룡영화상 | 신인감독상 |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