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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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영탁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영화 《간 큰 가족》의 각색을 맡았으며, 《바보》, 《헬로우 고스트》, 《슬로우 비디오》의 각본과 감독을 담당했다. 2011년 《헬로우 고스트》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소설 《곰탕》과 《곰탕 2》를 집필했다.

김영탁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김영탁
로마자 표기Gim Yeong-tak
한글김영탁
한자!
출생일1976년
출생지경상북도 의성군
직업영화 감독, 각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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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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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역할
간 큰 가족 (2005)각색
바보 (2008)각본
헬로우 고스트 (2010)감독, 각본
슬로우 비디오 (2014)감독, 각본
곰탕 (2018)
곰탕 2 (2018)

2.1.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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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역할
간 큰 가족 (2005)각색, 스크립트 편집
바보 (2008)각본가
헬로우 고스트 (2010)감독, 각본가
슬로우 비디오 (2014)감독, 각본가

2.2. 도서

* 곰탕 (2018)
* 곰탕 2 (2018)

3. 수상 및 후보

김영탁 감독은 2011년 영화 《헬로우 고스트》로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제48회 대종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및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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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시상식부문작품결과
2011제47회 백상예술대상영화 부문 신인감독상헬로우 고스트수상
제48회 대종상신인감독상후보
각본상후보
제32회 청룡영화상신인감독상후보

3.1. 수상

金榮卓중국어은 2011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헬로우 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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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시상식부문작품결과
2011제47회 백상예술대상영화 부문 신인감독상헬로우 고스트수상
2011제48회 대종상신인감독상헬로우 고스트후보
2011제48회 대종상각본상헬로우 고스트후보
2011제32회 청룡영화상신인감독상헬로우 고스트후보

3.2.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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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시상식부문작품결과
2011제47회 백상예술대상영화 부문 신인감독상헬로우 고스트수상
제48회 대종상신인감독상후보
각본상후보
제32회 청룡영화상신인감독상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