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탁
1. 개요
김영탁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영화 《간 큰 가족》의 각색을 맡았으며, 《바보》, 《헬로우 고스트》, 《슬로우 비디오》의 각본과 감독을 담당했다. 2011년 《헬로우 고스트》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소설 《곰탕》과 《곰탕 2》를 집필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id가 지정되지 않은 IMDb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id가 지정되지 않은 IMDb -
이순재
이순재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전직 국회의원으로, 1956년 연극으로 데뷔하여 60년 이상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고,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등에 출연했으며 국회의원과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하고 예능 출연 및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유지태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하여 《올드보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영화 감독으로, 배우 김효진과 결혼하여 사회 활동과 자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봉준호
봉준호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로,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하여 《살인의 추억》, 《괴물》, 《기생충》 등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
의성군 출신 -
박일경
박일경은 일제강점기에 학위를 받고 함평군수, 서울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법제처장, 문교부 장관 등을 역임했으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받았다. -
의성군 출신 -
오탁근
오탁근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으로 검찰총장 및 법무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검사로 활동하다 10·26 사건 처리 후 강제 퇴임, 이후 법무부 장관, 한국가스공사 이사장, 변호사 등으로 활동했다.
2. 작품
wikitext
2.2. 도서
* 곰탕 (2018)
* 곰탕 2 (2018)
3. 수상 및 후보
김영탁 감독은 2011년 영화 《헬로우 고스트》로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제48회 대종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및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결과 |
|---|---|---|---|---|
| 2011 | 제47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 부문 신인감독상 | 헬로우 고스트 | 수상 |
| 제48회 대종상 | 신인감독상 | 후보 | ||
| 각본상 | 후보 | |||
| 제32회 청룡영화상 | 신인감독상 | 후보 |
3.1. 수상
金榮卓중국어은 2011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헬로우 고스트).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결과 |
|---|---|---|---|---|
| 2011 | 제47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 부문 신인감독상 | 헬로우 고스트 | 수상 |
| 2011 | 제48회 대종상 | 신인감독상 | 헬로우 고스트 | 후보 |
| 2011 | 제48회 대종상 | 각본상 | 헬로우 고스트 | 후보 |
| 2011 | 제32회 청룡영화상 | 신인감독상 | 헬로우 고스트 | 후보 |
3.2. 후보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결과 |
|---|---|---|---|---|
| 2011 | 제47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 부문 신인감독상 | 헬로우 고스트 | 수상 |
| 제48회 대종상 | 신인감독상 | 후보 | ||
| 각본상 | 후보 | |||
| 제32회 청룡영화상 | 신인감독상 |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