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빈 (플루티스트)
1. 개요
김유빈은 대한민국의 플루티스트이다. 예원학교, 리옹 국립고등음악원, 파리 국립고등음악원,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를 졸업했다. 2008년 음악저널 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이화경향 콩쿠르, 아시아 플루티스트 연맹 콩쿠르,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프라하 봄 국제 음악 페스티벌 콩쿠르, ARD 국제음악콩쿠르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수상했다.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정명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협연했으며,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연주했다. 2016년 월간 객석에서 '차세대를 이끌 젊은 연주가'로 선정되었고, 2020년에는 포브스 코리아 '2030 차세대 리더'로 선정되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출생 | 1999년 11월 16일 (24세) |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플루티스트 |
| 최종 학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기악과 졸업 |
|---|
| 수상 경력 | 2017년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플루트 부문 1위 2018년 스위스 크라코비아 국제 콩쿠르 우승 |
|---|---|
| 주요 활동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KBS교향악단 협연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협연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협연 NHK교향악단 협연 도쿄 필하모니 협연 교토 심포니 협연 오사카 필하모니 협연 나고야 필하모니 협연 |
| 레이블 | 데카 레코드 |
|---|---|
| 웹사이트 | 김유빈 공식 웹사이트 |
-
플루트 연주자 -
플루티스트
플루티스트는 여러 서브컬처 작품에서 플루트를 연주하며 매력적인 캐릭터로 등장하는데, 아라크네몬, 강예지, 야마부키 미도리 등이 대표적이며,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등 다양한 매체에서 개성 있는 연주와 매력으로 팬들에게 사랑받는다. -
플루트 연주자 -
로이 윌리엄슨
스코틀랜드 포크 그룹 더 코리스의 멤버인 로이 윌리엄슨은 스코틀랜드의 국가 후보곡인 "플라워 오브 스코틀랜드"를 작곡하고 콤볼린을 발명한 음악가이다. -
1997년 출생 -
커제
커제는 중국 저장성 출신의 바둑 기사로, 2008년 프로 입단 후 국내외 바둑 대회에서 다수 우승하며 세계적인 기사로 인정받았고, 알파고와의 대결과 몽백합배, 삼성화재배, 백령배 등 국제 대회 우승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칭화대학교 졸업 후 프로 기사와 사회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
1997년 출생 -
롤란도 만드라고라
롤란도 만드라고라는 이탈리아 국적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이며, 유벤투스 FC 등 여러 클럽을 거쳐 현재 ACF 피오렌티나에서 뛰고 있으며, 이탈리아 U-21 대표팀과 성인 대표팀 경력이 있고, FIFA U-20 월드컵 동메달을 획득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
플루티스트 김유빈은 매 행보마다 한국 관악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2014년 제69회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와 청중상을 받았고, 2015년 프라하 봄 국제 음악 페스티벌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2022년 ARD 국제 음악 콩쿠르 플루트 부문에서 우승하며 세계 주요 3대 콩쿠르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2016년 12월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최연소 수석으로 임명되었고, 이듬해 10월에 종신 수석으로 최종 선임되며 현재 한국인 플루티스트 중 유럽 무대를 중심으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24년 1월부터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수석으로 음악감독 에사 페카 살로넨에 의해 채용되어 활동 중이다.
2.1. 학력
* 예원학교
* 리옹 국립고등음악원
* 파리 국립고등음악원
*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2.2. 수상 경력
* 2008년 음악저널 콩쿠르 우승
* 이화경향 콩쿠르 1위
* 상하이 아시아 플루티스트 연맹 콩쿠르 우승
* 서울대 관악동문회 콩쿠르 1위
* 음악춘추 콩쿠르 1위
* 제3회 아시아 플루트 콩쿠르 우승
* 고베 국제 플루트 콩쿠르에서 특별상 수상
* 2014년 제69회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와 청중상 수상
* 2015년 프라하 봄 국제 음악 페스티벌 콩쿠르 우승
* 2022년 제71회 ARD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
3. 주요 활동
김유빈은 2015년 프라하 봄 국제 음악 페스티벌 콩쿠르에서 우승했고, 2014년 제69회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와 청중상을 받았다. 2022년에는 ARD 국제 음악 콩쿠르 플루트 부문에서 우승하여, 세계 주요 3대 콩쿠르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2016년 월간 객석에서 ‘차세대를 이끌 젊은 연주가’로, 2020년에는 포브스코리아에서 ‘2030 차세대 리더’로 선정되었다. 2018년 예술의 전당에서 첫 데뷔 리사이틀 전국 투어 ‘프렌치 앤 저먼’을, 2019년에는 일본 주요 3개 도시에서 첫 일본 리사이틀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같은 해 KBS클래식fm의 <2019 한국의 젊은 음악가들> 음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음반을 발매했다. 2020년에는 ‘2020 금호라이징스타시리즈’를 통해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열었고, 2021년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전곡 바로크 레퍼토리로 정규 리사이틀을 열었다.
3.1. 오케스트라 경력
김유빈은 2016년 12월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최연소 수석으로 임명되었고, 이듬해 10월에 종신 수석으로 최종 선임되었다. 2024년 1월부터는 에사 페카 살로넨 음악감독에 의해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수석으로 채용되어 활동 중이다.
3.2. 협연
김유빈은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이반 피셔, 미하엘 잔데를링,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 엘리아후 인발, 필립 헤레베헤, 프란츠 벨저-뫼스트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함께 연주했다. 제네바 체임버 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보훔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전시향, 청주시향(2016 교향악축제), 창원시향(2021 교향악축제), 프랑스 리옹국립고등음악원 오케스트라, 도쿄 앙상블 등 국내외 저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세르비아 니무스 페스티벌 2012, 필립 베르놀드와의 대구 한여름밤의 플루트 페스티벌 협연, 스위스 주라 음악 페스티벌 2015, 스위스 플루티스트 협회 초청연주 및 주니어 플루트 콩쿠르 심사위원 위촉, 스위스 레오데르 음악제, 스위스 생제르맹 여름 음악제에서의 연주, 프라하 루돌피눔 콘서트홀에서 가진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 초청 독주회, 2019 통영국제음악제에서 아르디티 콰르텟∙도시오 호소카와의 협업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유수의 음악제로부터 초청받아 저명 오케스트라∙아티스트들과 협연 및 독주무대를 가졌다. 2019년 KBS 교향악단의 제747회 정기연주회에서 모차르트 협주곡 2번 협연으로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2020년에는 5.18 40주년 기념 광주시향 정기연주회에서 서울시향 부지휘자 윌슨 응과 함께 연주했다. 2021년에는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독주회를 비롯 실내악 및 오케스트라 연주에 참여했고, 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에서 김대진 지휘의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협연무대를 가졌다.
3.3. 페스티벌 및 초청 연주
김유빈은 세르비아 니무스 페스티벌(2012), 필립 베르놀드와 함께한 대구 한여름밤의 플루트 페스티벌 협연, 스위스 주라 음악 페스티벌(2015), 스위스 플루티스트 협회 초청 연주 및 주니어 플루트 콩쿠르 심사위원 위촉, 스위스 레오데르 음악제, 스위스 생제르맹 여름 음악제, 프라하 루돌피눔 콘서트홀에서 가진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 초청 독주회, 2019 통영국제음악제에서 아르디티 콰르텟∙도시오 호소카와와의 협업 등 국내외 유수의 음악제로부터 초청받아 저명 오케스트라∙아티스트들과 협연 및 독주 무대를 가졌다. 2021년에는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독주회를 비롯하여 실내악 및 오케스트라 연주에 참여했다.
3.4. 기타 활동
플루티스트 김유빈은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이반 피셔, 미하엘 잔데를링,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 엘리아후 인발, 필립 헤레베헤, 프란츠 벨저-뫼스트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함께 연주했다. 제네바 체임버 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보훔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전시향, 청주시향(2016 교향악축제), 창원시향(2021 교향악축제), 프랑스 리옹 국립 고등음악원 오케스트라, 도쿄 앙상블 등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세르비아 니무스 페스티벌 2012, 필립 베르놀드와 함께한 대구 한여름밤의 플루트 페스티벌 협연, 스위스 주라 음악 페스티벌 2015, 스위스 플루티스트 협회 초청 연주 및 주니어 플루트 콩쿠르 심사위원 위촉, 스위스 레오데르 음악제, 스위스 생제르맹 여름 음악제에서의 연주, 프라하 루돌피눔 콘서트홀에서 열린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 초청 독주회, 2019 통영국제음악제에서 아르디티 콰르텟∙도시오 호소카와와의 협업 등 국내외 유수의 음악제로부터 초청받아 저명 오케스트라∙아티스트들과 협연 및 독주 무대를 가졌다.
2016년 월간 객석으로부터 ‘차세대를 이끌 젊은 연주가’에, 2020년에는 포브스코리아 ‘2030 차세대 리더’로 선정되었다. 2018년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첫 데뷔 리사이틀 전국 투어 ‘프렌치 앤 저먼’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2019년에는 일본의 주요 3개 도시에서 첫 일본 리사이틀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KBS 교향악단의 제747회 정기 연주회에서 모차르트 협주곡 2번 협연으로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2019년 KBS클래식fm 주최 <2019 한국의 젊은 음악가들> 음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같은 해 11월 음반이 발매되었다. 2020년에는 ‘2020 금호라이징스타시리즈’를 통해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열었으며, 5.18 40주년 기념 광주시향 정기 연주회에서 서울시향 부지휘자 윌슨 응과 함께 연주했다. 2021년에는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독주회를 비롯해 실내악 및 오케스트라 연주에 참여했고, 2021 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에서 김대진 지휘의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롯데콘서트홀에서 전곡 바로크 레퍼토리로 3년 만에 정규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