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노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김익노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헌 국회의원부터 제4대 국회의원까지 4선을 역임했다.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영일군 을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당선되었으며, 이후 제2대, 제3대,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특히 제3대와 제4대 선거에서는 자유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낙선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경상북도의 국회의원 -
김시현 (1883년)
김시현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2대 및 제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국민당 후보로,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
경상북도의 국회의원 -
이진우 (1934년)
이진우는 1934년에 출생하여 2010년에 사망한 법조인 출신 정치인으로, 검사, 국회의원,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했으며 변호사로 활동했다.
-
대한민국의 제3대 국회의원 -
김영삼
-
대한민국의 제3대 국회의원 -
유옥우
유옥우는 자유당에서 정계 입문 후 야당에서 활동하며 여러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고, 한일협정 반대 운동 중 옥고를 치렀으며 정치 테러를 당하기도 했으나, 국가보위입법회의 참여 경력으로 비판받기도 한 정치인이다.
2. 역대 선거 결과
김익노는 제헌, 제2대, 제3대,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북 영일군 을 선거구에 당선되었으나,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낙선하였다.
2.1. 제헌 국회의원 선거 (1948년)
김익노는 1948년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 영일군 을 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13,545표(42.02%)를 얻어 당선되었다. 당시 이승만 계열의 정치인들은 대부분 한국민주당에 합류하였으나, 김익노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된 점이 주목할 만하다.
2.2.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김익노는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영일군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6,988표(20.80%)를 얻어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하였다.
2.3.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김익노는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소속으로 영일군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72.1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4.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김익노는 1958년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후보로 영일군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4선에 성공하였다. 당시 자유당의 강력한 지지 기반과 영일군 을 지역구에서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32,108표(82.31%)를 얻어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였다.
2.5.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김익노는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북 영일군 을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3,309표(9.14%)를 얻어 6위로 낙선하였다. 이 선거는 3.15 부정선거와 4.19 혁명으로 자유당 정권이 붕괴하고 민주당 정권이 수립되는 정치적 격변기에 치러졌다. 김익노는 이전까지 자유당 소속으로 3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나, 4.19 혁명 이후 정권 교체와 함께 치러진 선거에서 민심을 얻지 못하고 낙선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