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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지연은 대한민국의 펜싱 선수로, 부산 해운대구 출신이다. 재송여자중학교 재학 중 펜싱을 시작하여 플뢰레 종목에서 사브르로 전향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사브르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여자 펜싱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펜싱 사브르 종목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 메달을 안겼다. 201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은메달과 금메달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20년 도쿄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부산 해운대구 출신이다. 재송여자중학교 재학 당시 펜싱을 시작하였는데 당초 종목은 플뢰레였다. 그러나 성장이 더디게 되면서 고등학생 때부터 코치의 권유로 사브르로 종목을 전향하게 되었다.
2009년 22세의 나이로 꿈꾸던 국가대표가 됐지만 기량이 출중한 선배들과 동료들에 밀려 2010년 아시안 게임 출전이 좌절됐고, 2010년 아시안 게임이 끝난 뒤 신인 발굴을 위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또다시 탈락하는 불운을 맛봤다. 그러나 그를 눈여겨본 당시 펜싱 대표팀 총감독이자 여자 사브르 감독이기도 한 김용율이 추천 선수로 김지연을 대표팀에 합류 시키면서 대표팀의 일원이 되었다.
2012년 하계 올림픽 여자 사브르 종목으로 출전해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준결승에서 세계 최강의 선수인 매리얼 재거니스를 만나 5-12로 패색이 짙던 상황을 1실점만 허용하고 10득점을 몰아쳐 15-13으로 역전하여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2위의 소피야 벨리카야를 맞아 15-9로 승리하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금메달은 대한민국 여자 펜싱 역사상 처음으로 나온 금메달이며, 펜싱 사브르 종목에서 대한민국이 최초로 획득한 올림픽 메달이며, 펜싱 종목에서는 김영호(2000년 하계 올림픽 남자 플뢰레 개인) 이후 대한민국 두 번째 금메달이기도 하다.
부산 해운대구 출신이다. 재송여자중학교 재학 당시 펜싱을 시작하였는데 당초 종목은 플뢰레였다. 그러나 성장이 더뎌 고등학생 때부터 코치의 권유로 사브르로 종목을 전향하게 되었다.
2009년 22세의 나이로 국가대표가 됐지만 2010년 아시안 게임 출전이 좌절됐고, 아시안 게임이 끝난 뒤 신인 발굴을 위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탈락했다. 그러나 당시 펜싱 대표팀 총감독이자 여자 사브르 감독이기도 한 김용율이 추천 선수로 김지연을 대표팀에 합류 시키면서 대표팀의 일원이 되었다.
2012년 하계 올림픽 여자 사브르 종목에 출전, 준결승에서 매리얼 재거니스를 상대로 15-13으로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서 소피야 벨리카야를 15-9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대한민국 여자 펜싱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자, 펜싱 사브르 종목에서 대한민국이 최초로 획득한 올림픽 메달이며, 펜싱 종목 통산 두 번째 금메달이다.
부산 해운대구 출신으로 재송여자중학교 재학 당시 펜싱 플뢰레 종목을 시작했다. 그러나 성장이 더뎌 고등학생 때 코치의 권유로 사브르로 종목을 전향했다. 2009년 22세의 나이로 국가대표가 됐지만, 기량이 출중한 선배와 동료들에 밀려 2010년 아시안 게임 출전이 좌절됐다. 2010년 아시안 게임이 끝난 뒤 신인 발굴을 위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탈락했으나, 당시 펜싱 대표팀 총감독이자 여자 사브르 감독인 김용율의 추천으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김지연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펜싱 사브르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준결승에서 매리얼 재거니스를 상대로 15-13으로 역전승을 거두었고, 결승전에서는 소피야 벨리카야를 15-9로 꺾었다. 이 금메달은 대한민국 여자 펜싱 역사상 최초의 금메달이자, 펜싱 사브르 종목에서 대한민국이 최초로 획득한 올림픽 메달이다. 또한, 펜싱 종목에서는 김영호 이후 대한민국 두 번째 금메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