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레슬링 선수)
1. 개요
김태우는 대한민국의 레슬링 선수로, 1988년 하계 올림픽 자유형 9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1990년과 1994년 아시안 게임 자유형 레슬링 100kg급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정상급 선수임을 입증했다. 1991년과 1993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4위를 기록하여 '불운의 4위 선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1996년 은퇴 후에는 레슬링 코치로 활동하며 2000년 하계 올림픽과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자유형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현재는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육훈장 청룡장과 거상장을 수훈했다.
| 이름 | 김태우 |
|---|---|
| 로마자 표기 | Gim Tae-u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국적 | 대한민국 |
|---|---|
| 출생일 | 1962년 3월 7일 (62세) |
| 출생지 | 대한민국 전라북도 김제군 |
| 신장 | 181cm |
| 체중 | 105kg |
| 종목 | 레슬링 |
| 세부 종목 | 자유형 |
| 체급 | 라이트헤비급, 헤비급 |
| 소속팀 | 주택공사 |
| 은퇴 | 1996년 |
| 올림픽 메달 | 1988 서울 자유형 -90kg 동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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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게임 메달 | 1990 베이징 자유형 -90kg 금메달 1994 히로시마 자유형 -90kg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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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선수권 대회 메달 | 1995 마닐라 자유형 -100kg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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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동고등학교 동문 -
송새벽
송새벽은 군산동고등학교와 국립군산대학교를 졸업하고 영화 《마더》, 《부당거래》 등에 출연하며 《방자전》으로 신인연기자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
군산동고등학교 동문 -
한왕용
한왕용은 1966년 전라북도 옥구군 군산시 출생으로, 1994년부터 2003년까지 9년간 히말라야 8,000m 이상 14좌를 완등하고 세계 최초로 14좌와 세븐 서밋을 모두 완등한 산악인이다. -
1990년 아시안 게임 레슬링 참가 선수 -
박장순
박장순은 대한민국의 레슬링 선수로, 1988년 서울 올림픽 은메달,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하고 1993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 선수권 대회 금메달을 모두 석권했다. -
1990년 아시안 게임 레슬링 참가 선수 -
안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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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아시안 게임 레슬링 참가 선수 -
송성일
송성일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레슬링 국가대표이자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그레코로만형 레슬링 100kg급 금메달리스트로, 위암 4기 투병 중 이룬 업적과 안타까운 사망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레슬링 선수이다. -
1994년 아시안 게임 레슬링 참가 선수 -
박장순
박장순은 대한민국의 레슬링 선수로, 1988년 서울 올림픽 은메달,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하고 1993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 선수권 대회 금메달을 모두 석권했다.
2. 선수 경력
김태우는 1988년 하계 올림픽 자유형 90kg급 동메달, 1990년과 1994년 아시안 게임 자유형 레슬링 100kg급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1991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 1992년 하계 올림픽, 1993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 1996년 아시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4위를 기록하며 '불운의 4위 선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1996년 하계 올림픽 이후 은퇴했다.
2.1. 올림픽
김태우는 1988년 하계 올림픽 자유형 9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1992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2.2. 아시안 게임
김태우는 1990년과 1994년 아시안 게임에서 자유형 레슬링 100kg급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김태우는 아시아 정상급 레슬링 선수임을 입증했고, 당시 한국 레슬링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2.3. 세계 선수권 대회
김태우는 1991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와 1993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4위를 기록하며 '불운의 4위 선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2.4. 기타 대회
김태우는 1991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 1992년 하계 올림픽, 1993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 1996년 아시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하며 '불운의 4위 선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3. 코치 경력
1996년 하계 올림픽 이후 선수 생활에서 은퇴하고 코치 경력을 시작했으며, 2000년 하계 올림픽과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자유형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3.1.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코치
김태우는 1996년 하계 올림픽 이후 공식적으로 선수 생활에서 은퇴하고 코치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2000년 하계 올림픽과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자유형 레슬링 국가대표팀 코치를 맡았다.
4. 은퇴 이후
김태우는 1996년 하계 올림픽 이후 공식적으로 선수 생활에서 은퇴하고 코치 경력을 시작했다. 2000년 하계 올림픽과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자유형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현재 김태우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거주하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