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 (방송인)
1. 개요
김형민은 1984년 MBC 기자로 언론계 경력을 시작하여, 1990년 MBC 베를린 특파원을 지냈다. 1991년 SBS로 옮겨 기자로 활동했으며, 1993년 SBS 파리 특파원을 역임했다. 1994년 SBS 8 뉴스 주말 앵커를 시작으로, 1995년부터 1996년,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두 차례 SBS 8 뉴스 앵커를 맡았다. 2004년 SBS 보도국 정치부장을 거쳐, 2009년 SBS 보도제작국장을 역임했다. 언론 활동 외에 2007년 관훈클럽 총무, 2008년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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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론 경력
김형민은 1984년 MBC에 기자로 입사해 언론계에 발을 들였다. MBC에서 베를린 특파원으로 활동한 후, 1991년 SBS로 자리를 옮겼다. SBS에서는 파리 특파원, SBS 8 뉴스 앵커, 보도국 정치부장, 보도제작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SBS 8 뉴스 앵커는 두 차례나 맡을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관훈클럽 총무,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2.1. MBC 기자 (1984년 ~ 1991년)
1984년 MBC에 기자로 입사하여 언론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1990년 MBC 베를린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국제 정세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