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타촌
1. 개요
깃타촌은 에도 시대 말기 하타모토 영지와 신초코지 영지로 구성된 지역이었다. 1889년 7월 1일 정촌제 시행으로 요시다 촌이 성립되었으며, 1920년 8월 19일 세키 정과 합병하여 현재의 세키시가 되었다. 요시다 츠네사부로가 촌장을 역임했으며, 요시다 심상고등소학교는 폐교 후 세키 심상소학교 이나바 분교로 변경되었다가 간토 심상소학교로 부활했다. 신초코쿠지라는 종교 시설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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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에도 시대 말기, 하타모토 영지와 사찰 신쇼코지(新勝興寺, 신초코지) 영지였다. 1889년(메이지 22년) 7월 1일, 정촌제 시행으로 요시다 촌이 성립되었다. 1920년(다이쇼 9년) 8월 19일, 세키 정과 요시다 촌이 합병하여 세키 정(현 세키시)이 되었다.
2.2. 메이지 시대 이후
1889년(메이지 22년) 7월 1일 - 정촌제 시행으로 요시다 촌이 성립되었다.
1920년(다이쇼 9년) 8월 19일 - 세키 정과 요시다 촌이 합병하여 세키 정(현 세키시)이 되었다.
3. 촌장
요시다 츠네사부로
5. 종교 시설
신초코쿠지